등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등에 | ||||
Horse-fly | 이명 : 쇠파리, 말파리[2] | |||
Tabanidae | ||||
분류 | ||||
절지동물문(Arthropoda) | ||||
곤충강(Insecta) | ||||
파리목(Diptera) | ||||
등에과(Tabanidae) | ||||
1. 개요 [편집]
파리목 등에과의 곤충의 총칭.[3] 겹눈은 다른 파리들과 마찬가지로 얼굴에 비해 매우 크며, 더듬이는 짧다. 파리목에 속한만큼 날개는 한 쌍만 지니고 있으며 뒷날개는 평형곤으로 퇴화했다. 온혈동물을 흡혈하는 종들이 많으며 대표적인 예로는 소등에가 있다. 또, 등에 중에는 말벌을 의태한 파리들이 있으며 대표적인 종으로는 왕소등에가 있다. 이 의태 때문에 '벌파리'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다.
흔히 '쇠파리'라고 부르는 커다란 파리가 바로 소등에다.[4] 입이 침처럼 되어있어서 소, 말, 염소, 당나귀같은 가축의 피부를 뚫고 피를 빨아먹는데 피가 줄줄 새어나오고 통증이 심해서 송아지가 물리면 주저앉고 일어나지 못한다고 한다. 종류에 따라 사람까지 쫓아다니며 흡혈을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5] 산지에서는 여름에 무지막지하게 많이 발생하는지라 오지에 위치한 군 부대의 병사들이 학을 뗀다. 유충은 동물의 똥이나 시궁창 같은 곳에 살면서 다른 종류의 파리 구더기들을 잡아먹고 산다.
흔히 '쇠파리'라고 부르는 커다란 파리가 바로 소등에다.[4] 입이 침처럼 되어있어서 소, 말, 염소, 당나귀같은 가축의 피부를 뚫고 피를 빨아먹는데 피가 줄줄 새어나오고 통증이 심해서 송아지가 물리면 주저앉고 일어나지 못한다고 한다. 종류에 따라 사람까지 쫓아다니며 흡혈을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5] 산지에서는 여름에 무지막지하게 많이 발생하는지라 오지에 위치한 군 부대의 병사들이 학을 뗀다. 유충은 동물의 똥이나 시궁창 같은 곳에 살면서 다른 종류의 파리 구더기들을 잡아먹고 산다.
2. 종류 [편집]
- 고려등에
- 광릉등에
- 대마재등에
- 소등에
- 어리얼룩털등에
- 얼룩대모등에
- 타카사고등에
2.1. 등에과가 아닌 등에 [편집]
3. 기타 [편집]
[1] 사진의 등에는 왕소등에이다.[2] 진짜 쇠파리(말파리)는 쇠파리과(Oestridae)가 따로 있다.[3] 넓은 의미로는 파리목 중에서 꽃등에와 재니등에 등 "등에"라는 이름이 들어간 파리들을 뭉뚱그려 부르는 말이다.[4] 피부에 기생하는 쇠파리와 다른 종류이니 헷갈리지 말자. 소등에는 피만 빨아먹고 피부에 알을 까지는 않는다.[5] 전염병을 옮기지는 않지만 물리면 통증이 어마어마하다. 말벌에 쏘인 것만큼 부풀어오르게 된다. 대신, 말벌과는 달리 독의 위력은 훨씬 약하기 때문에 고통만 심할 뿐, 하루가까이 지나면 금방 가라앉는다. 다만 가려운 건 꽤 오래가는 편이라 모기에게 쏘인 것보다 더 심하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