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글장수풍뎅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둥글장수풍뎅이 | |
학명 | Pentodon quadridens Gebler, 1844 |
분류 | |
절지동물문(Arthropoda) | |
곤충강(Insecta) | |
딱정벌레목(Coleoptera) | |
풍뎅이과(Scarabaeidae) | |
아과 | 장수풍뎅이아과(Dynastinae) |
둥글장수풍뎅이속(Pentodon)[1] | |
[[생물 분류 단계#s-2.8|{{{#000 종}}}]] | |
둥글장수풍뎅이(P. quadridens) | |
1. 개요 [편집]
장수풍뎅이아과 둥글장수풍뎅이속의 장수풍뎅이로 한국 서해안 주변과 북한,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2. 상세 [편집]
장수풍뎅이아과이지만 장수풍뎅이와 거의 닮은 데가 없는 장수풍뎅이로 뿔이 없고 전체적으로 둥글둥글해서 꼭 일반 풍뎅이와 비슷하게 생겼다[2].
한국에 서식하는 장수풍뎅이 중 가장 작으며 가장 희귀한 종류로 이름처럼 전체적으로 둥글둥글 하게 생겼으며 수컷 또한 뿔이 없어 암수가 비슷하게 생겼다.
몸길이는 18~22mm로 땅굴을 파고 생활하며 자세한 생활사는 알려지지 않았다. 불빛에 날오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둥글장수풍뎅이의 혈구 정류와 식균작용에 관한 연구가 이루어진적이 있는데 둥글장수풍뎅이의 유충 혈강내에는 과립혈구세포, 부정형혈구세포, 편도혈구세포, 소구형혈구세포, 원시혈구세포, 지방혈구세포 총 여섯 종류의 혈구세포들이 존재하며, 그중 과립혈구세포가 병원균 침입 시 형태적 변이와 함께 병원균들에 대한 식균작용을 수행하는 면역세포로 관찰 되었다고 한다.
한국에 서식하는 장수풍뎅이 중 가장 작으며 가장 희귀한 종류로 이름처럼 전체적으로 둥글둥글 하게 생겼으며 수컷 또한 뿔이 없어 암수가 비슷하게 생겼다.
몸길이는 18~22mm로 땅굴을 파고 생활하며 자세한 생활사는 알려지지 않았다. 불빛에 날오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둥글장수풍뎅이의 혈구 정류와 식균작용에 관한 연구가 이루어진적이 있는데 둥글장수풍뎅이의 유충 혈강내에는 과립혈구세포, 부정형혈구세포, 편도혈구세포, 소구형혈구세포, 원시혈구세포, 지방혈구세포 총 여섯 종류의 혈구세포들이 존재하며, 그중 과립혈구세포가 병원균 침입 시 형태적 변이와 함께 병원균들에 대한 식균작용을 수행하는 면역세포로 관찰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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