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돈야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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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どんどん焼き. 일본 요리의 일종.
19세기 후반에 등장하였으며, 밀가루 반죽을 동판으로 만든 틀에 부어 팥소를 넣어 구운 과자이다. 포장마차에서 철판에 구워서 판 과자류의 일종이며, 이름은 포장마차에 달려있는 북을 치는 소리에서 유래했다. 에도 시대에는 이마가와 다리 근처 가게에서 팔아서 이마가와야키라고도 불렀다.
형태는 현재 길거리에서 파는 즉석 팬케이크류와 유사한 것으로 보이며, 나무젓가락등에 말아서 주는것이 특징. 주로 학생들이 간식으로 많이 사먹었다고 한다.
이후 재료가 추가되면서, 어른용 술안주에 가까운 오코노미야키로 발전했다.
형태로 보나 재료로 보나, 오방떡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
19세기 후반에 등장하였으며, 밀가루 반죽을 동판으로 만든 틀에 부어 팥소를 넣어 구운 과자이다. 포장마차에서 철판에 구워서 판 과자류의 일종이며, 이름은 포장마차에 달려있는 북을 치는 소리에서 유래했다. 에도 시대에는 이마가와 다리 근처 가게에서 팔아서 이마가와야키라고도 불렀다.
형태는 현재 길거리에서 파는 즉석 팬케이크류와 유사한 것으로 보이며, 나무젓가락등에 말아서 주는것이 특징. 주로 학생들이 간식으로 많이 사먹었다고 한다.
이후 재료가 추가되면서, 어른용 술안주에 가까운 오코노미야키로 발전했다.
형태로 보나 재료로 보나, 오방떡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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