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종류 [편집]
형태가 다양한데, 삼(식물), 나팔꽃 등 줄기 자체가 물체를 감으면서 자라는 '감는줄기', 포도, 실거리나무, 마삭줄 등 줄기 자체가 아닌 별도의 덩굴손이 발달해 다른 물체를 잡고 자라는 방식, 가시, 부착뿌리 등을 내어 다른 물체에 부착하여 자라는 '기어오르는줄기', 고구마, 쇠비름 등 감거나 지탱하지 않고 지표면을 따라 누워서 자라는 '기는줄기' 등이 있다.
이중 덩굴손은 덩굴의 줄기를 지탱하게 해주도록 발달된 식물기관이며, 크게 줄기가 변한 것과 잎 또는 그 일부가 변한 것이 있다. 덩굴손은 줄기마디에서 나오며, 덩굴식물이나 다른 식물들이 이를 이용하여 타고 올라갈 수 있다. 모든 덩굴식물이 아닌 일부 식물에게만 덩굴손이 있다.
덩굴식물의 대표격인 칡과 등나무 두 덩굴 식물이 얽힌 모양을 비유한 표현에서 갈등이라는 말이 나왔다.
동의어로는 넝쿨이 있다. 그러나 이 둘을 헷갈린(?) 나머지 덩쿨이라는 바리에이션도 간혹 들린다. 구글에 덩쿨을 검색하면 덩굴의 경남방언이라고 나온다.
덩굴 가운데 감는 줄기의 경우 90%정도가 반시계뱡향으로 감는데 왜 반시계 방향으로 감는 식물이 압도적인지는 미스테리다.
이중 덩굴손은 덩굴의 줄기를 지탱하게 해주도록 발달된 식물기관이며, 크게 줄기가 변한 것과 잎 또는 그 일부가 변한 것이 있다. 덩굴손은 줄기마디에서 나오며, 덩굴식물이나 다른 식물들이 이를 이용하여 타고 올라갈 수 있다. 모든 덩굴식물이 아닌 일부 식물에게만 덩굴손이 있다.
덩굴식물의 대표격인 칡과 등나무 두 덩굴 식물이 얽힌 모양을 비유한 표현에서 갈등이라는 말이 나왔다.
동의어로는 넝쿨이 있다. 그러나 이 둘을 헷갈린(?) 나머지 덩쿨이라는 바리에이션도 간혹 들린다. 구글에 덩쿨을 검색하면 덩굴의 경남방언이라고 나온다.
덩굴 가운데 감는 줄기의 경우 90%정도가 반시계뱡향으로 감는데 왜 반시계 방향으로 감는 식물이 압도적인지는 미스테리다.
3. 관련 문서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