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답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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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천남성과에 속하는 현화식물로 프랑스령 폴리네시아가 원산지다. 영어로는 Golden Pothos라고 많이 불리며 학명은 Epipremnum aureum이다. 생명력이 엄청나고 키우기 쉽기 때문에[1] 온대 지역에서 관상용으로 집안에서 많이 키운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미친듯한 생명력 때문에 야생에서는 생태계를 파괴하는 주범으로 주목받고 있다. 얼마나 죽이기가 힘들면 사람들이 악마의 덩굴(Devil's Ivy)이라는 이름까지 붙였을까?
2. 원예 [편집]
타고난 생명력과 관상용으로는 으뜸으로 치는 진한 초록색 이파리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식물이다. 식물을 처음 길러보는 사람에게 가장 추천되는 종이기도 하다. 지지대만 제대로 설치하면 실내에서도 20미터까지 키울 수 있다고 한다. (작은 화분에 심고 가끔씩 물만 줘도 쭉쭉 뻗어나간다.) 다른 식물보다 훨씬 생명력이 강하긴 하지만, 햇빛과 배수에 약간의 신경은 써줘야 더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반양지에서 키워야 하며 물은 겉흙이 마르고 나서 충분히 줘야 과습을 피할 수 있다. 분무기로 이파리에 수분을 공급하면 싱싱하게 보이도록 만들 수 있다.
NASA Clean Air Study에 따르면 벤젠, 포름알데히드, 그리고 크실렌을 정화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한다. 단, 이 효과는 오염물질의 무게가 증가할수록 그리고 오염물질의 양이 줄수록 줄어든다고 한다.
어항에서도 반수생식물처럼 키울 수 있는데, 특히 질산염의 흡수가 빠르다고 한다.
NASA Clean Air Study에 따르면 벤젠, 포름알데히드, 그리고 크실렌을 정화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한다. 단, 이 효과는 오염물질의 무게가 증가할수록 그리고 오염물질의 양이 줄수록 줄어든다고 한다.
어항에서도 반수생식물처럼 키울 수 있는데, 특히 질산염의 흡수가 빠르다고 한다.
3. 기타 [편집]
집이나 실내에서는 조그맣게 자라지만 사실 열대지방에서는 잎의 길이가 100cm까지 자랄 수 있는 식물이다. 괜히 악마의 덩굴이라는 소리를 듣는 게 아니라는 것
열대지방에서는 어떻게 자라는지 볼 수 있는 곳
열대지방에서는 어떻게 자라는지 볼 수 있는 곳
4. 관련 문서 [편집]
[1] 유리 꽃병에 그냥 꽂아놓고 물만 줘도 죽지 않고 몇 십년간 잘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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