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싱퀸(영화)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댄싱퀸 (2012)
Dancing Queen
감독
각본
출연
장르
제작사
JK 필름
배급사
촬영기간
개봉일
상영 시간
124분
총 관객수
4,058,225명
12세이상 관람가

목차
1. 개요2. 예고편3. 줄거리4. 평가5. 등장 인물6. 여담

1. 개요 [편집]

2012년 1월 18일 개봉하였다. 주연은 황정민, 엄정화. 서울특별시장의 당내 경선을 위한 과정을 담은 영화다.

2. 예고편 [편집]

▲ 예고편

3. 줄거리 [편집]

서울시장후보의 아내가 댄싱퀸?!

“혹시 가수 해 볼 생각 없어요?”
왕년의 신촌 마돈나 정화 앞에 댄스 가수가 될 일생일대의 기회가 찾아온다.

하지만 오랜 꿈을 향한 도전의 설렘도 잠시,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하게 되었다!’는 남편 정민의 폭탄 선언![1]

서울시장후보의 부인과 화려한 댄싱퀸즈의 리더 사이에서 남편도 모르는 위험천만, 다이나믹한 이중생활이 시작된다?!

4. 평가 [편집]

5. 등장 인물 [편집]

6. 여담 [편집]

  • 작중 황정민은 젊음으로 주목을 받았는데[4] 엄정화는 나이 든 것[5]으로 주목 받았다. 정반대인 셈.
  • 극장가 대목 중 하나인 설날 연휴를 전후한 시기에 어울리는 코미디 장르인데다 두 주연 배우의 호연으로 비교적 좋은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012년 2월 12일에 누적 관객수가 300만을 돌파하면서 2012년 상영작 중엔 최초로 300만을 넘은 영화가 되었다. 그리고 2015년 2월 18일 오전에 KBS-2 설날영화로 방영했다.
  • 개봉 이후, 잠시 실제 정치계와 관련된 이야기가 퍼진 적이 있다. 극 중의 황정민의 행보가 현 서울특별시장박원순 시장과 유사하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 이석훈 감독은 정치적 의도는 없었으며, 박원순 시장을 모델로 캐릭터를 만들지도 않았다고 해명하였다. 사실 극 중에서 시장으로 당선되는 내용이 나온 것도 아닌 열린 결말이다. 게다가 영화의 제작 기간도 박원순 시장이 정계에 등장한 2011년 하반기 재보궐선거2011 서울특별시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일어나기 전의 시기였기 때문에 가능성이 낮았다.하지만 박원순은...
  • 황정민은 <평양성>이후로 다시 한번 자신의 고향인 경상도 출신 사람 배역을 맡아서 구수한 고향말 연기를 선보였다.
  • 끝과 시작 이후 오랜만에 황정민과 엄정화가 부부 역할로 출연하는 영화이다.
  • 이 영화의 길이 남을 명대사가 있는데, "원래 막장 드라마가 시청률이 높게 나오는 법이거든요."가 있었다. 6년 뒤 엄정화는 정말로 막장 드라마에 나왔다
  • 왕년의 신촌 마돈나라 불렸던 정화 역으로 출연한 엄정화는 실제로도 별명이 '한국의 마돈나'이다.
[1] 작중 선거는 시장 선거가 아니라 당내 경선이다. 진짜 선거는 엔딩부터.[2] 날라리에서 앞의 '날'만 빼고 예명으로 지었다.[3] 원래는 설정상 그냥 LA 출신이었는데 '전라도'와 라임을 맞추려고 '콜로라도'로 바꿨다고.*.[4] 정치인의 평균 나이가 많으므로.[5] 가수의 평균 나이가 적으므로.[6] 분명 차량 마크는 부산 도시철도인데 대화행이고 기둥 역명판은 노포역, 승강장 역명은 중앙역, 그 다음역은 성대입구역이다.[7] 이렇게 된 이유는 황정민이 어쩌다가 지하철 선로에 떨어진 시민을 구하고 정계에 진출하게 되는 것이 영화의 발단인데, 서울 지하철 대부분 역에 스크린 도어가 설치되어 촬영이 힘들어 다른 방법을 찾다가, 주 촬영지인 부산의 지하철 중 노선색이 비슷한 도시철도 1호선 역에서 촬영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열차의 행선지인 대화부터의 꽤 많은 역에는 당시 스크린 도어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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