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대치삼성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대치삼성아파트에서 넘어옴
명칭 | 래미안 대치삼성 |
영문명칭 | RAEMIAN Daechi Samsung |
종류 | |
브랜드 | |
입주 | |
동수 | 17개동 |
층수 | 최고 25층 |
세대수 | 1,014세대(1, 2, 3단지) |
면적 | 85㎡ ~ 240㎡ (1, 2, 3단지) |
시공사 | |
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파일:GC048P00133_l.jpg
래미안 대치삼성의 부지의 역사는 매우 긴데, 1997년에 재건축이 추진 됐을만큼 강남일대를 재개발 하기 전에도 주목받았던 부지에 위치해있다. 위 사진은 은마아파트 준공 당시 한보미도맨션(미도아파트) 부지에서 찍은 사진인데, 중앙 왼쪽 끝이 청실아파트 (현 래미안 대치팰리스)에서 약간 위쪽 대각선에 있는 것이 바로 동원맨션(동원아파트)이다.
재건축 당시 시공사는 진로건설이었다. 예정대로라면 대치진로아파트가 됐어야 했지만, 1997년 외환 위기로 인해 해당 건설사가 부도 처리되면서 건설 도중에 시공사가 삼성물산으로 변경되었다. 이 때 삼성중공업이 이 현장을 인수하려다가 삼성물산이 된 건데, 만약 삼성중공업이 진행했다면 이름은 대치 삼성 쉐르빌이 됐을 것이다. 당시 삼성물산이 밀어주던 '삼성 한국형 아파트' 콘셉트에 맞춰 인테리어까지 했는데, 준공 직전 브랜드를 버리고 래미안이라는 브랜드를 새롭게 만들어 시공한 탓에 이후의 래미안 아파트들과는 달리 한옥가정집 느낌이 많이 남아있는 게 특징이다.
여담으로 공사중 아파트 이름이 세번이나 바뀐 탓에, 당시 모델 하우스에서 이 일 때문에 여러 번 불러서 멘붕이 왔을 정도라고 한다. 당시 이 아파트 시공 감리자 측근은 건설업체가 여러 번 바뀌고 금융위기로 인해서 철근 등을 부실하게 시공했을 것이라고 우스갯소리로 말하면서 현재 이 아파트가 건재한게 신기하다고 하기도 했다.
3. 특징 및 시설 [편집]
3.1. 벌레의 온상지 [편집]
인근 여러 아파트의 재건축 사업 개시 후 철거 직후부터 지속적으로 바퀴벌레가 발견되고 있다. 강남구청에 따르면 이는 인근 철거된 아파트에서 나온 바퀴벌레가 단체로 서식지를 이 아파트로 이전하였을 가능성이 높다고 하였다. 이제는 약간 오래된 아파트 라서 그런지 다른 벌레들도 등장하기 시작했다. 최근 들어서 큰 날개개미들이 단지를 점령했다.
3.2. 허약한 방음 [편집]
방음이 잘 안 되는데, 부부싸움이라도 났다간 온동네가 다 알 수 있을 정도로 허술한 방음을 가지고 있다. 밤에는 발정기가 온 길냥이들의 교성이 부지 곳곳에서 들리는데, 창문을 닫아도 해결이 안 될 때가 더 많다.
3.3. 관리사무소 횡령 및 비리 문제 [편집]
3.4. 심야 도로정체 [편집]
3.4.1. 교통수단 [편집]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의 한티역과 서울 지하철 3호선의 대치역이 근처에 있다. 주민들은 2호선과 인근 지역 접근이 훨씬 편한 한티역을 자주 이용하는 편. 다만 역 까지의 거리는 두 역이 거의 같기 때문에 더블 역세권이라고 할 수 있다.
아래는 삼성아파트입구(23223) 정류장을 경유하는 노선들이다.
아래는 삼성아파트입구(23223) 정류장을 경유하는 노선들이다.
4.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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