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속록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내용 [편집]
후대에 만들어진 대전후속록(大典後續錄)과의 구분을 위하여 대전전속록(大典前續錄)이라고도 부른다.
조선 성종의 명으로 1491년에 만들어진 한국의 전통 법령집으로, 전왕인 세조 명으로 최초의 국가 법령집인 경국대전이 편찬된 후 성종 재위기까지의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새로운 법령이 제정됨에 따라 이를 뽑아 다듬고 증감하여 속편으로써 편찬한 것이다.
1491년 10월 성종의 명으로 감교청(勘校聽)이 설치된 후 이극증(李克增), 어세겸(魚世謙), 이즙(李諿), 안호(安瑚), 김수손(金首孫), 김심(金諶), 김무(金碔), 권건(權健) 등이 편찬하였다. 1492년 7월 28일 완성하여 1493년 5월 7일 공포하였다.
경국대전과 함께 조선 전기 한국의 법 체계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된다.
조선 성종의 명으로 1491년에 만들어진 한국의 전통 법령집으로, 전왕인 세조 명으로 최초의 국가 법령집인 경국대전이 편찬된 후 성종 재위기까지의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새로운 법령이 제정됨에 따라 이를 뽑아 다듬고 증감하여 속편으로써 편찬한 것이다.
1491년 10월 성종의 명으로 감교청(勘校聽)이 설치된 후 이극증(李克增), 어세겸(魚世謙), 이즙(李諿), 안호(安瑚), 김수손(金首孫), 김심(金諶), 김무(金碔), 권건(權健) 등이 편찬하였다. 1492년 7월 28일 완성하여 1493년 5월 7일 공포하였다.
경국대전과 함께 조선 전기 한국의 법 체계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된다.
3. 보는 곳 [편집]
4. 바깥고리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