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다닐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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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안젤리나 다닐로바 Angelina Danilova | |||||||||||||
이름 | 안겔리나 세르게예브나 다닐로바 | ||||||||||||
Angelina Sergeyevna Danilova | |||||||||||||
Ангелина Сергеевна Данилова[1] | |||||||||||||
출생 | |||||||||||||
국적 | |||||||||||||
신체 | 176cm, 255~260mm | ||||||||||||
학력 |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교 (인테리어 디자인 전공) | ||||||||||||
직업 | |||||||||||||
소속사 | 더프리즘 엔터테인먼트 | ||||||||||||
링크 | |||||||||||||
서명 | |||||||||||||
안젤리나 다닐로바 사진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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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SNS를 통해 한국 문화와 K-POP, 그리고 한국 음식을 좋아하는 미모의 외국인 여자라고 알려지면서 화제가 된 인터넷 바이럴스타라고 할 수 있다.[3] 일반인 러시아 여성이 찌개 같은 한국 음식도 잘 먹고 한국도 자주 오는데다, 외모, 몸매, 기럭지가 웬만한 여자 연예인 압살 수준이라 SNS 팔로워들이 눈덩이 같이 불어나서 엄청난 인기를 끌게 되며 유명해졌다.
이러다가 한국 진출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많았었는데, 어느날 정말 tvN의 예능 프로그램 바벨 250에 출연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4] 바벨 250 출연 이외에도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학습 컨텐츠 유튜브 광고 등에도 출연하는듯 하며, 래퍼 한해의 신곡 싱글 뮤직비디오에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2016년 12월에는 엠넷의 프로그램 믹스테이프에 외국인 패널로 출연했다. 믹스테이프 4화에서 방탄소년단과 트와이스의 춤을 무리 없이 소화하는 등 좋은 활약을 했다.
스케쥴이 없는 날에는 한국어 공부, 한국어 발음 연습, 사극 드라마 감상, 연기 연습 등을 하고 있다. 특히 한국어는 한국 연예계 데뷔 초창기에는 굉장히 부족했고 토크에 끼어들기도 힘겨워하는 수준이었는데 2020년 들어서는 일반적인 한국어 대화는 그럭저럭 막힘없이 가능할 정도로 실력이 늘었다.
3. 외모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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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계 및 인터넷에서는 흔히 엘프 또는 여신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다만 워낙 예쁘다보니 본인은 외모만으로 평가받는 것에 대해서 고민이 있는 듯. 실제 뛰어난 노래실력을 가지고 있으며 음색도 아주 매력이 있다. 누구는 실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그에 비해 외모가 튀지 않아 뜨지 않는 연예인도 많은데, 안젤리나는 외모가 예뻐 오히려 실력 같은 건 사람들이 관심 갖지 않는 상황인 것. 얼굴에 실력이 묻히는 꼴이니 세상이 불공평하다는 증거 사례 하나만 세상에 더 내놓은 꼴이다. 인스타그램에서 '나 여신 아니야'라고 한국말로 댓글을 쓴 적이 있으며, 바벨 250에서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했었다. "예쁘다고만 부르지 말아요. 나는 상관하지 않아요. 나를 유능하다고 말해주거나, 내 웃음이 전염된다고 말해주세요.[5] 단지 예쁘다는 건 아무 의미도 없어요, 얼마나 마음이 아름다운지가 중요해요."
본인 말로는 자기는 러시아에서 평범한 수준이라고 하지만, 러시아라고 저런 사람이 평범할 정도로 많지는 않다. 단지 한국과 러시아는 서로 선호하는 외모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이고, 오히려 러시아에서 여신 소리를 듣는 러시아 여배우들은 한국인이 보기에는 좀 이질적으로 보인다. 한마디로 다닐로바는 한국인들의 취향에 맞는 청순한 외모지만, 러시아인의 취향[6]의 외모는 아니라서 러시아인 눈에는 예쁜 일반인 정도로 보인다고 한다. 그래서 러시아인들은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한국에서 가장 인지도 높은 러시아 미녀라고 하면 놀란다고 한다.
하지만 러시아에서 가장 예쁜 여자 top10 을 보면 러시아에서도 미녀에 속한다는것을 알수 있다#
러시아인의 외모들은 졸업사진등을 통해 볼수도 있다. #
방송계 및 인터넷에서는 흔히 엘프 또는 여신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다만 워낙 예쁘다보니 본인은 외모만으로 평가받는 것에 대해서 고민이 있는 듯. 실제 뛰어난 노래실력을 가지고 있으며 음색도 아주 매력이 있다. 누구는 실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그에 비해 외모가 튀지 않아 뜨지 않는 연예인도 많은데, 안젤리나는 외모가 예뻐 오히려 실력 같은 건 사람들이 관심 갖지 않는 상황인 것. 얼굴에 실력이 묻히는 꼴이니 세상이 불공평하다는 증거 사례 하나만 세상에 더 내놓은 꼴이다. 인스타그램에서 '나 여신 아니야'라고 한국말로 댓글을 쓴 적이 있으며, 바벨 250에서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했었다. "예쁘다고만 부르지 말아요. 나는 상관하지 않아요. 나를 유능하다고 말해주거나, 내 웃음이 전염된다고 말해주세요.[5] 단지 예쁘다는 건 아무 의미도 없어요, 얼마나 마음이 아름다운지가 중요해요."
본인 말로는 자기는 러시아에서 평범한 수준이라고 하지만, 러시아라고 저런 사람이 평범할 정도로 많지는 않다. 단지 한국과 러시아는 서로 선호하는 외모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이고, 오히려 러시아에서 여신 소리를 듣는 러시아 여배우들은 한국인이 보기에는 좀 이질적으로 보인다. 한마디로 다닐로바는 한국인들의 취향에 맞는 청순한 외모지만, 러시아인의 취향[6]의 외모는 아니라서 러시아인 눈에는 예쁜 일반인 정도로 보인다고 한다. 그래서 러시아인들은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한국에서 가장 인지도 높은 러시아 미녀라고 하면 놀란다고 한다.
하지만 러시아에서 가장 예쁜 여자 top10 을 보면 러시아에서도 미녀에 속한다는것을 알수 있다#
러시아인의 외모들은 졸업사진등을 통해 볼수도 있다. #
4. 방송 [편집]
4.1. 예능 [편집]
4.2. 교양 [편집]
4.3. 라디오 [편집]
5. 출연 작품 [편집]
5.1. 드라마 [편집]
5.2. 영화 [편집]
개봉연도 | 제목 | 역할 | 비고 |
2018 | 新전래동화 | 신데렐라 | |
2020 | 서역여인 |
5.3. 뮤직비디오 [편집]
6. 음반 [편집]
6.1. 디지털 싱글 [편집]
발매일 | 앨범명 | 수록곡 | 작사 | 작곡 | 편곡 |
2020.01.17 | As You Are | As You Are | 안젤리나 다닐로바 | 박민주, 안젤리나 다닐로바 | 박민주 |
As You Are ( ENG ver.) | 안젤리나 다닐로바 | 박민주, 안젤리나 다닐로바 | 박민주 | ||
As You Are ( inst.) | 박민주, 안젤리나 다닐로바 | 박민주 |
6.2. 참여 앨범 [편집]
발매일 | 앨범명 | 참여곡 | 아티스트 |
2019.04.18 | Sorry | Sorry (Feat. Angelina Danilova) | Won Jang |
7. 모델 [편집]
- 스카이 모델 에이전시 프로페셔널 모델
- 2017 F/W 헤라서울패션위크 패션쇼 모델
7.1. 광고 [편집]
7.2. 화보 [편집]
8. 수상 [편집]
연도 | 시상식 | 부문 | 비고 |
2018 | 2018 한국이미지상 시상식 | 꽃돌상 | |
2020 | 제8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 모델부문 |
9. 사건사고 [편집]
9.1. 전속계약 분쟁 [편집]
2018년 11월 18일 전 소속사 팔렛으로부터 사기, 업무방해,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2016년 6월부터 2019년 6월까지 약 3년간 팔렛과 전속계약을 맺은 상태였으나 이후 소속사 동의 없이 임의로 개인 활동에 나서면서 갈등이 커졌다고 한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현재 더프리즘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한 상태이며 포털 사이트 프로필에도 더프리즘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소개돼 있기도 하다. 팔렛 측은 현재 더프리즘엔터테인먼트 대표도 고소한 상태며 팔렛은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자신의 SNS 등을 통해서도 한국, 한국인을 비하하는 언행을 이어갔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팔렛 측 변호사는 "자신이 러시아 출신 미녀 모델로서 우월감을 갖고 한국을 깔보는 듯한 행동을 보였다"라고 주장했다.
팔렛은 이외에도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러시아에서 활동했을 당시 모 사진작가와 모델 계약을 맺고 활동했던 것조차 팔렛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을 때 전혀 알리지 않았으며 국립 상트페테르부르크 대학교 재학 및 졸업 여부 역시 알리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등 다닐로바가 한국에 오기 전 행보에 대해서도 의심이 가는 부분이 적지 않다고 주장했다.
팔렛은 더프리즘엔터테인먼트를 사기, 업무방해, 횡령 및 배임혐의로 고소했지만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2018년 7월 다닐로바에게 증거불충분으로 '혐의 없음', 더프리즘 엔터테인먼트에는 '각하' 결론을 내렸다. #
더프리즘엔터테인먼트는 팔렛이 기본적인 엔터테인먼트사 운영 자격을 갖추지 못한 상태이며 계약서 내용 미공유, 불분명한 정산금 내역, 매니지먼트 지원 미흡 등의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더프리즘 강호민 대표는 "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판결을 받고 난 후 다닐로바의 비자를 발급 받았다. 그전에는 법적인 문제가 걸려있어서 비자 발급이 안됐다"며 "비자 발급을 마치고 10월부터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강 대표는 "법적 공방을 벌이던 최근 1년 사이 팔렛의 대표가 세 번이나 바뀌었다"며 "국내에서 엔터테인먼트사를 운영하려면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4년 이상 종사해야 하는데 팔렛은 그 기준에 부합하지 않고 자격요건도 전혀 갖추고 있지 않다"고 주장했다.
이어 "다닐로바의 정산을 제대로 해주지 않았고, 스케줄은 매니저 없이 대중교통으로 직접 이동하게 했다"며 "다닐로바가 굉장히 힘들어했다. 또 다닐로바의 어머니가 작년에 돌아가셨는데 이후에도 팔렛에게 치이는 상황이 거듭되다 보니 멘탈은 완전히 깨진 상태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다닐로바가 팔렛에 내용 증명서를 보낸 것은 반드시 계약 해지를 하겠다는 의도보다 일단 불투명했던 정산금 내역을 알고 싶다는 선이었다. 그런데 팔렛에서 고소를 진행하니까 그때부터 아예 마음이 돌아섰다"며 "그럴 일은 없겠지만 설령 팔렛의 이중계약 주장이 타당하다는 판결이 나온다 하더라도 이미 관계가 완전히 틀어졌는데 그 친구가 어떻게 그쪽과 다시 일할 수 있겠나"라고 씁쓸해했다.
또 "다닐로바가 한국어에 서툰 점을 악용해 새로운 활동이 들어오면 계약서 설명은 제대로 해주지 않고 무조건 도장만 찍으라는 식으로 처리했다. 촬영 내용이나 받게되는 금액도 알려주지 않았다. 그냥 '어디에 몇시까지 가라'는 식의 문자 메시지만 보내곤 했다"고 덧붙였다.
현재 팔렛은 더프리즘의 손을 들어준 판결에 불복하고 항고장을 제출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강 대표는 "변론기일은 12월 3일로 잡혀있다. 우리는 최대한 빨리 끝내려고 하는데 팔렛에서 날짜를 계속 연기하고 있다. 이미 각하 판결이 났는데 어떻게든 다닐로바의 이미지에 흠집을 내려는 것 같다. 팔렛이 가장 좋아하는 그림은 진흙탕 싸움으로 몰고 가는 것이다. 그쪽은 잃을 게 없기 때문"이라며 "우리 입장에서는 소송 기간이 길어지면 좋을 게 없지만 그 문제와 별개로 예정된 스케줄은 흔들림 없이 진행할 것"이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했다.
더프리즘은 이번 분쟁으로 심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다닐로바를 안정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후 다닐로바가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체계적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현재 더프리즘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한 상태이며 포털 사이트 프로필에도 더프리즘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소개돼 있기도 하다. 팔렛 측은 현재 더프리즘엔터테인먼트 대표도 고소한 상태며 팔렛은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자신의 SNS 등을 통해서도 한국, 한국인을 비하하는 언행을 이어갔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팔렛 측 변호사는 "자신이 러시아 출신 미녀 모델로서 우월감을 갖고 한국을 깔보는 듯한 행동을 보였다"라고 주장했다.
팔렛은 이외에도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러시아에서 활동했을 당시 모 사진작가와 모델 계약을 맺고 활동했던 것조차 팔렛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을 때 전혀 알리지 않았으며 국립 상트페테르부르크 대학교 재학 및 졸업 여부 역시 알리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등 다닐로바가 한국에 오기 전 행보에 대해서도 의심이 가는 부분이 적지 않다고 주장했다.
팔렛은 더프리즘엔터테인먼트를 사기, 업무방해, 횡령 및 배임혐의로 고소했지만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2018년 7월 다닐로바에게 증거불충분으로 '혐의 없음', 더프리즘 엔터테인먼트에는 '각하' 결론을 내렸다. #
더프리즘엔터테인먼트는 팔렛이 기본적인 엔터테인먼트사 운영 자격을 갖추지 못한 상태이며 계약서 내용 미공유, 불분명한 정산금 내역, 매니지먼트 지원 미흡 등의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더프리즘 강호민 대표는 "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판결을 받고 난 후 다닐로바의 비자를 발급 받았다. 그전에는 법적인 문제가 걸려있어서 비자 발급이 안됐다"며 "비자 발급을 마치고 10월부터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강 대표는 "법적 공방을 벌이던 최근 1년 사이 팔렛의 대표가 세 번이나 바뀌었다"며 "국내에서 엔터테인먼트사를 운영하려면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4년 이상 종사해야 하는데 팔렛은 그 기준에 부합하지 않고 자격요건도 전혀 갖추고 있지 않다"고 주장했다.
이어 "다닐로바의 정산을 제대로 해주지 않았고, 스케줄은 매니저 없이 대중교통으로 직접 이동하게 했다"며 "다닐로바가 굉장히 힘들어했다. 또 다닐로바의 어머니가 작년에 돌아가셨는데 이후에도 팔렛에게 치이는 상황이 거듭되다 보니 멘탈은 완전히 깨진 상태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다닐로바가 팔렛에 내용 증명서를 보낸 것은 반드시 계약 해지를 하겠다는 의도보다 일단 불투명했던 정산금 내역을 알고 싶다는 선이었다. 그런데 팔렛에서 고소를 진행하니까 그때부터 아예 마음이 돌아섰다"며 "그럴 일은 없겠지만 설령 팔렛의 이중계약 주장이 타당하다는 판결이 나온다 하더라도 이미 관계가 완전히 틀어졌는데 그 친구가 어떻게 그쪽과 다시 일할 수 있겠나"라고 씁쓸해했다.
또 "다닐로바가 한국어에 서툰 점을 악용해 새로운 활동이 들어오면 계약서 설명은 제대로 해주지 않고 무조건 도장만 찍으라는 식으로 처리했다. 촬영 내용이나 받게되는 금액도 알려주지 않았다. 그냥 '어디에 몇시까지 가라'는 식의 문자 메시지만 보내곤 했다"고 덧붙였다.
현재 팔렛은 더프리즘의 손을 들어준 판결에 불복하고 항고장을 제출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강 대표는 "변론기일은 12월 3일로 잡혀있다. 우리는 최대한 빨리 끝내려고 하는데 팔렛에서 날짜를 계속 연기하고 있다. 이미 각하 판결이 났는데 어떻게든 다닐로바의 이미지에 흠집을 내려는 것 같다. 팔렛이 가장 좋아하는 그림은 진흙탕 싸움으로 몰고 가는 것이다. 그쪽은 잃을 게 없기 때문"이라며 "우리 입장에서는 소송 기간이 길어지면 좋을 게 없지만 그 문제와 별개로 예정된 스케줄은 흔들림 없이 진행할 것"이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했다.
더프리즘은 이번 분쟁으로 심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다닐로바를 안정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후 다닐로바가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체계적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10. 기타 [편집]
- 윤형빈 소극장에서 열린 좀비 오디션에 참가 했다.
11. 여담 [편집]
- "한국 남자가 이상형", "한국 남자와 결혼하길 원하는 모델" 이라는 루머가 퍼져있는데, 실은 안젤리나가 한국 음식 먹는 사진을 SNS에 올린 걸 한 한국인 블로거가 가져와서 "내 이상형♡"이라는 글과 함께 게시해 놓은 것이 이상하게 왜곡되어 퍼진 말이다. 이 때문에 안젤리나는 의도치 않게 수많은 한국 남자들에게 구애 메시지를 받았다고 한다. 한국뿐만 아니라 같은 러시아 남자에게도 많은 구애를 받았다고 하는데, 2018년 1월에 남자친구가 없다고 밝혔다.
- 이웃집 찰스에 출연하였을 때 어머니가 암투병 중이어서 걱정된다고 했는데, 인스타그램에 2017년 5월 초, 어머니와 사별하였다는 글이 러시아어로 올라와 있다.
- 2020년 12월 2일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자신의 mbti가 Esfp-A라고 밝혔다. 작년에 했을때는 Esfj-T였는데 바뀌었다고.
- 우쿨렐레를 다룰 줄 안다. 인스타 라이브나 방송을 통해 연주를 하기도 한다.
[1] 러시아어 원어대로 읽으면 안겔리나가 맞다. 러시아어에서 г는 /g/ 발음이다. 중간 이름은 세르게예브나(Sergeyevna / Сергеевна )로 추정된다. 러시아에서는 중간 이름을 아버지 이름을 따 여자는 evna 또는 ovna를 붙여 부르고 남자는 evich 또는 ovich를 붙여 부른다. 인스타그램에 아버지와 찍은 사진이 몇번 올라왔고, 아버지도 인스타그램 계정이 있다. 여기서 나온 바로는 안젤리나의 아버지 이름은 세르게이 즉, 안젤리나의 중간이름은 세르게예브나라는 걸 알 수 있다. 즉 풀네임은 안겔리나 세르게예브나 다닐로바이다.[공식] 소속사에서 개설한 공식 팬카페이다.[3] 어떤 네티즌이 해외 인스타에서 안젤리나를 최초로 발견하여 게시물을 올렸는데, 그게 다음 카페나 여러 사이트에 올라왔다고 한다.[4] 바벨250 피디 중 한 명이 본인이 발굴했다고 인스타그램에 썼다가 사람들의 악플을 받는 일도 있었다.[5] 최근 서양 여성들은 자기가 웃으면 모두가 웃게 되는 상황, 요컨대 웃음 전염을 하나의 매력 포인트로 밀고 있다.[6] 구잘 투르수노바의 말에 의하면 러시아인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미인상은 구리빛 태닝한 피부, 도톰한 입술의 섹시한 스타일이라고 한다. # 안젤리나의 청순한 미모 스타일과는 다소 거리가 있어 보이는 취향인 것이 맞다.[7] 레이디제인, 레이싱 모델 차정아와 함께 출연.[8] 녹화는 1월 12일에 이뤄졌는데 드라마나 영화 홍보성 게스트에 밀려 두 달 반이나 지나서 방송되었다.[9] 캐나다 출신 방송인 아히안 데가녜 르클레흐와 함께 출연했다. 이후 여수 편까지 둘이 함께 출연했다.[10] 독일 출신 배우 및 모델 다리오 리와 함께 출연했다.[11] 박철민, 레이먼 킴과 함께 흑산도로 홍어 여행을 떠난다. #[12] 매주 금요일 파일럿 코너 게스트로 4주간 활동...할 예정이었으나 팟수의 성원에 힘입어 2주 더 연장되었다. 코너 내용은 좀 더 편안히 한국 생활을 적응하게 도와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코너다. 하지만 반응은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 아직까지 '한국말 적응되었다'와 '미숙하다'라는 의견이 있다. 일단 아직까지는 꿀노잼 느낌이 있는 편.[13] 이전 출연이었던 '힙코리아' 코너에서 받은 1회성 배텐 출연 쿠폰을 사용했다.[14] 패션그룹형지 프랑스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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