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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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 [편집]
아마도 일반 오덕이 그나마 되기 쉬운 목표치
능력자 덕후의 준말. 문자 그대로 능력(학력, 재산, 기술, 외모 등등)이 있는 오덕을 의미한다. 또다른 말로는 이른바 성공한 덕후. 애초에 범생이나 너드라고 모두 안여멸에 소심하고, 패션감각 없는 것이 아니듯이, 오덕이라고 안여돼에 능력 없을 것이라는 것은 실증적인 판단은 당연히 아니고 경험적 판단인 것도 아니며, 클리셰나 스테레오타입의 결정체에 가깝다. 오덕까는 물론 심지어 오덕들 자신들 역시도 오덕이라는 특정한 캐릭터성을 재미를 위해 과장하여 표현하는 경향이 강하며, 오덕매체에서도 그렇게 다루어진다.오덕의 적은 오덕?[1][2] 그러니 따지고 보면 태클걸 부분이 한둘이 아니니 너무 진지하게 따지지는 말고 가볍게 다루도록 하자.
과거와 달리 의미도 크게 확장되어 초창기 오덕후라는 말의 어원이였던 오타쿠들이 열광하는 일본 애니메이션 또는 일본 애니메이션풍 만화, 애니, 게임, 소설 등을 좋아하여 소비하는 사람에서 특정 분야의 취미를 가지고 이에 깊게 파고드는 사람들을 수식하는 단어로 변하였다.
국내에서는 주로 오덕중 1세대~2세대 언저리까지라고 할 수 있는 20대 후반이나 40대에 해당하는 오덕층에 능덕이 많은 걸로 추정되고 있다.
명문대 진학생 중에서도 심심치 않게 일본 애니/게임 오덕을 찾아볼 수 있다. 이 경우 리포트에 애니나 일본게임 주제로 레포트를 냈다가 비웃음당하는 일이 종종 있다.
다만, 그것과 별개로 은근 능력자들 중 덕후가 좀 있는 데 그 이유는 보통 그 능력을 획득(?)하기 위해 어마어마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되고 그럴 경우 그 스트레스풀이를 위해 어떤 형태로든지 자기만의 세계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단, 이때의 덕후는 넓은 의미로 굳이 서브컬처계에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특정 분야의 음악을 매니아 수준으로 좋아한다던지 거의 준전문가 수준으로 한 분야를 파고든다던지 하는 경우를 지칭하는 것이다.
능덕이라고 아주 안 까이는 건 아닌데 이러한 케이스는 대체로 다른 사람과 공감하기 힘든 취미를 대놓고 떠벌리기 때문에 욕 먹는 경우가 상당수다.
오덕들은 능덕이라는 존재를 매우 좋아하며, 광적으로 찬양하기도 한다. 오타쿠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변호할 수 있는 효과적이고 일반인들도 납득할만한 사실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오타쿠가 찐따라면 연예인 XX도 오타쿠인데 그러면 XX도 찐따인가요?'라는 식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물론 능덕은 덕후 중 극히 일부이기 때문에 이런 류의 반박은 전혀 설득력이 없고, 오히려 "어디서 XX랑 비빌려고 하냐"는 식으로 역풍을 일으키기도 한다.
사실 이러한 능덕들은 덕후들과 같이 일반인들에게 별로 와닿지 않는 사람들이다. 보통 이런 사람들의 태반이 돈도 돈이지만 본인의 여유 시간을 낼 수 있는 사람인 경우가 대다수이다. 게다가 현대 사회는 점차 경쟁이 치열해져가는 경쟁사회이며 자신의 직업 종사 분야가 취미와 일치하지 않는 이상 특정 취미에 깊게 파고든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그외에도 회사에서 이러한 취미 생활을 가진 다는 것을 주변에서 알 경우 본인의 성과가 안나오거나 승진에서 뒤쳐지게 되면 그딴식으로 씹덕 생활이나 하고 사니깐 그따위로 산다는 비아냥과 뒷담화를 듣기 딱 좋다. 괜히 사람들이 일코라고 해서 이를 감추는게 아니다. 이미지도 이미지지만 이러한 쓸데없는 뒷담화를 듣고 싶지 않은 것이다.
능력자 덕후의 준말. 문자 그대로 능력(학력, 재산, 기술, 외모 등등)이 있는 오덕을 의미한다. 또다른 말로는 이른바 성공한 덕후. 애초에 범생이나 너드라고 모두 안여멸에 소심하고, 패션감각 없는 것이 아니듯이, 오덕이라고 안여돼에 능력 없을 것이라는 것은 실증적인 판단은 당연히 아니고 경험적 판단인 것도 아니며, 클리셰나 스테레오타입의 결정체에 가깝다. 오덕까는 물론 심지어 오덕들 자신들 역시도 오덕이라는 특정한 캐릭터성을 재미를 위해 과장하여 표현하는 경향이 강하며, 오덕매체에서도 그렇게 다루어진다.
과거와 달리 의미도 크게 확장되어 초창기 오덕후라는 말의 어원이였던 오타쿠들이 열광하는 일본 애니메이션 또는 일본 애니메이션풍 만화, 애니, 게임, 소설 등을 좋아하여 소비하는 사람에서 특정 분야의 취미를 가지고 이에 깊게 파고드는 사람들을 수식하는 단어로 변하였다.
국내에서는 주로 오덕중 1세대~2세대 언저리까지라고 할 수 있는 20대 후반이나 40대에 해당하는 오덕층에 능덕이 많은 걸로 추정되고 있다.
명문대 진학생 중에서도 심심치 않게 일본 애니/게임 오덕을 찾아볼 수 있다. 이 경우 리포트에 애니나 일본게임 주제로 레포트를 냈다가 비웃음당하는 일이 종종 있다.
다만, 그것과 별개로 은근 능력자들 중 덕후가 좀 있는 데 그 이유는 보통 그 능력을 획득(?)하기 위해 어마어마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되고 그럴 경우 그 스트레스풀이를 위해 어떤 형태로든지 자기만의 세계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단, 이때의 덕후는 넓은 의미로 굳이 서브컬처계에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특정 분야의 음악을 매니아 수준으로 좋아한다던지 거의 준전문가 수준으로 한 분야를 파고든다던지 하는 경우를 지칭하는 것이다.
능덕이라고 아주 안 까이는 건 아닌데 이러한 케이스는 대체로 다른 사람과 공감하기 힘든 취미를 대놓고 떠벌리기 때문에 욕 먹는 경우가 상당수다.
오덕들은 능덕이라는 존재를 매우 좋아하며, 광적으로 찬양하기도 한다. 오타쿠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변호할 수 있는 효과적이고 일반인들도 납득할만한 사실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오타쿠가 찐따라면 연예인 XX도 오타쿠인데 그러면 XX도 찐따인가요?'라는 식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물론 능덕은 덕후 중 극히 일부이기 때문에 이런 류의 반박은 전혀 설득력이 없고, 오히려 "어디서 XX랑 비빌려고 하냐"는 식으로 역풍을 일으키기도 한다.
사실 이러한 능덕들은 덕후들과 같이 일반인들에게 별로 와닿지 않는 사람들이다. 보통 이런 사람들의 태반이 돈도 돈이지만 본인의 여유 시간을 낼 수 있는 사람인 경우가 대다수이다. 게다가 현대 사회는 점차 경쟁이 치열해져가는 경쟁사회이며 자신의 직업 종사 분야가 취미와 일치하지 않는 이상 특정 취미에 깊게 파고든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그외에도 회사에서 이러한 취미 생활을 가진 다는 것을 주변에서 알 경우 본인의 성과가 안나오거나 승진에서 뒤쳐지게 되면 그딴식으로 씹덕 생활이나 하고 사니깐 그따위로 산다는 비아냥과 뒷담화를 듣기 딱 좋다. 괜히 사람들이 일코라고 해서 이를 감추는게 아니다. 이미지도 이미지지만 이러한 쓸데없는 뒷담화를 듣고 싶지 않은 것이다.
2. 창작물에서의 능덕 [편집]
- 나에게 천사가 내려왔다! - 호시노 미야코
- 도치독 - 판다독
- 빅뱅 이론의 등장 4인방 전원
- 시노자키 아키나 - 시노자키양 그러다간 오타쿠가!
- 시마 타츠야 - 완간 미드나이트
- 한우탁 - 당신이 잠든 사이에[15]
3. 현실에서의 능덕 [편집]
덕업일치의 경우 ★.
- 디제이늅 (흔히 생각하는 그 덕이다.)
- 데이비드 테넌트 (★)
- 딘 앰브로스 (★)
- 마시 오카 - 미국 드라마인 히어로즈에서 히로 나카무라로 출연한 일본계 배우인데[23], 극렬 죠죠러여서 히어로즈에서 히로가 무다무다 드립을 치거나, 그의 시공간 이동 능력을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설정에서 따오는 등, 히로 나카무라라는 캐릭터 자체에 죠죠에서 가져온 설정이 반영되게 한 장본인이다. 근데 이 사람이 능덕으로 불리는 이유는 뭐냐면, 원래 이 사람은 배우가 아니라 본인이 출연한 히어로즈를 포함해서 여러 작품에서 그래픽 감독을 맡은 그래픽 디자이너였던 사람이라서 그렇다.[24] 게다가 어릴 적에는 IQ가 140을 넘어서 영재 소리까지 듣던 사람이었다.
- 마이타니 요시히사 (올림푸스 카메라 디자이너, ★)
- 모리 카오루 (★)
- 박초롱 (★)
- 빌 게이츠 (★)
- 블랙넛 - 조금 애매하지만 그렇게 좋아하던 빈지노의 곡을 피쳐링했다! 정규앨범 12의 토요일의 끝에서에서 피처링을 했다.
- 새뮤얼 L. 잭슨 (★) 주로 영화나 미국 코믹스의 광팬인데, 나중에는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야애니(hentai)도 좋아한다고 대답했다.
- 송재우 (★)
- 안노 히데아키 (★)
- 알파캣 (★)
- 앙겔라 메르켈 - 성공한 축덕의 표본.
- 아이작 뉴턴 - 25년간 한국은행장에 해당하는 조폐국장을 역임한 공식적 금융인. 저작의 대부분은 성서연구였고 연금술 덕후.
- 야마우치 카즈노리 (레이싱 게임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 프로듀서, ★)[31]
- 이나미 안쥬 (성우, ★) - μ’s Go→Go! LoveLive! 2015 ~Dream Sensation!~을 직접 관람하는 등 내공이 깊은 러브라이버였으며, 2015년 러브 라이브! 선샤인!!의 주인공 타카미 치카 역으로 발탁되면서 러브라이브에 출연하게 되었다. 담당 캐릭터인 치카가 μ's의 팬이라는 설정과도 들어맞는 캐스팅.
- 이상은(가수)
- 이성우 - 현 신세계면세점 MD 부문 과장으로 20년 가까이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의 약팀 캔자스시티 로열스를 응원한 열혈팬. 2014년 구단의 공식 초청으로 캔자스시티를 방문한 후 승리요정으로 불리기에 이르면서 가장 성공한 야빠가 되었다. 그가 응원하는 캔자스시티도 2014년 월드 시리즈 준우승에 이어 2015년 월드 시리즈에서 우승했으니 그야말로 빛을 본 케이스.
- 이승환(가수)
- 이시영(배우)
- 이원복 (★) - 서울대 건축과 졸업후 현재 덕성여대 시각디자인과 교수. 기존의 업을 버리고 덕을 업으로 승화시킨 케이스.
- 잭 그레인키 (★)
- 정준영(★) : 가수지만, 상당한 겜덕에 축덕이다. 그리고 2018년에 진짜로 프로게이머가 되었다.
- 신시로드 (★)
- 코지마 히데오 (★)
- 쿠엔틴 타란티노 (★)
- 타케타츠 아야나 (★)
- 테라시마 타쿠마 (★)
- 테일러 스위프트 어릴적부터 팬이었던 팀 맥그로와 같이 작업하였다.
- 톰 클랜시 (군사소설가, ★)
- 투오마스 홀로파이넨 판타지, 디즈니 덕후이기 때문에 나이트위시의 앨범에는 투오마스의 팬심이 가득 담긴다. 아예 첫 솔로 음반을 스크루지 맥덕이 주인공인 코믹스를 기반으로 만들었다.
- 채승병(삼성경제연구소 연구원)
- 피터 잭슨 (영화감독, ★)
- August(개인 사업가)
- 대사 - 태평양 전쟁에 관한 가장 정확하고 방대한 한국어 자료가 담긴 블로그를 운영중이며 대구에서 개원한 내과의사이다.
- 대니 추 (IT 사업가)
- Homer Hickam Jr. (NASA 엔지니어, ★)
- John Hathway[43]
- deadmau5 진정한 의미의 능덕. 문서 참고.
- xwing(방위사업 관련업체에서 근무, ★)
- Porter Robinson - DJ 중에서 덕력이 제일 높다고 평가되고 있다. 심지어 BBC Radio 1 Essential Mix에서 하츠네 미쿠의 목소리가 들어간 음악을 선곡할 정도.
- 대형 육식어항, 대형 해수어항, 대형 산호어항을 유지하는 물생활 덕후들은 대부분의 경우 능력자이다. 흔히 말하는 잘나가는 직업은 물론 높으신분들,연예인[44]들도 있다. 특히 산호나 해수어항은 적응 못해서 죽는 생물들이 많은데[45], 이 생물들 대부분 가격이 헉 소리나게 비싸다. 그런데 죽어나가면 또 넣고 죽어나가면 또 넣고 하는 경우가 많아서 화려한 대형 해수어항의 경우 웬만한 중산층의 1년 생활비 정도는 우습게 후려 갈기는 가격이 된다. 실제로 열대어 동호회 커뮤니티 게시판에 가 보면 "마누라의 반대, 압력(전기세 등 주로 금전적인 갈등)"을 호소하는 아저씨들의 글을 많이 볼 수 있다. DC 물고기 갤러리 같은 경우는 디씨 특성상 학생이나 대학생, 사회초년자들이 많은데 이들은 부모님께 손을 벌리거나 무료분양, 소액분양으로 어항스펙을 조금씩 늘려가곤 한다. 물론 그중엔 능력자가 있기 마련이다.
- 탄바 테츠로 - 만화를 좋아해서 자기가 주연인 영화를 만들었다. 포르노시대극 망팔무사도
- 와카야마 토미사부로 - 역시 만화를 좋아해서 자기가 주연인 영화 시리즈를 만들었다. 아들을 동반한 검객
- 한준희 (★) - 서울대 출신. 미국으로 유학갔다가 축구에 빠져 그만... 덕분에 축구인 출신 아닌 해설자로 나서고 있다. 축구 말고도 야구, 권투 등의 각종 스포츠에도 해박할 뿐더러 미국 코믹스 덕력도 상당하다.
- 식빵(인터넷 방송인) - 역시 서울대 출신. 하스스톤 BJ 중엔 포스텍 석사과정도 있다.
- 유명한 야구 이론가이신 조용빈씨의 경우, 고려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순전히 야구 공부를 위해 미국으로 야구 유학을 떠나 스포츠 경영학을 전공한 후, NPA와 립켄 야구학교에서 야구 코칭 과정까지 경험했다.[46] 한국으로 돌아온 후 바이오메카닉 피칭 관련 서적도 여러 권 출판하며 바이오메카닉 피칭 이론을 사실상 혼자서 한국에 소개한 이 분의 현재 직업은 변호사. 30대 이전까지 야구 공부만 하다가 30대 넘어서 사법고시 준비했는데 2년만에 패스했다고. 그런데 사법고시 공부보다 야구 공부가 훨씬 어려웠단다. 스스로도 야구에 빠져살던 준 스포츠인이 우연하게 변호사가 됐다고 말한다. #
[1] 일종의 자학개그. 여친, 남친 안생길거라고 징징거리는 솔로부대들이나 우린 백수, 폐인이라고 자처하는 디씨인들처럼 말이다.[2] 오타쿠에 관련된 개념들은 학술적이거나, 적어도 언어적으로 명확히 합의된 용어로서 쓰이는 것도 아니며, 특정 집단 내의 은어라고 보기에도 애매한 수준이다. 보통 수사적으로, 비하적으로 쓰이기 때문이다. 물론 어떤 특정한 경향성을 의미하는 면은 있고 한마디로 간단히 애니를 보고 미연시를 하는 사람들을 지칭하기에 편한 어휘이므로 많이 쓰이는 것이기도 하다. 꼴마초라는 단어가 여러모로 불명확하고 정치적으로도 문제가 있는 어원이지만 어떤 행동을 하는 남성들을 지칭하기에 편리해서 흔히 쓰이듯이 말이다. 하여간 오타쿠에 대해서 진지하게, 혹은 학술적으로 분석할 때에는 정의를 명확히 하면서 논지를 전개하지 않으면 헛소리가 되고 말 뿐임을 주의해야 한다.[3] 작중에서 치는 드립을 보면 서브컬쳐계 드립을 많이 치는 것으로 덕후임을 알 수 있다.[4] 클래식 영화를 좋아하는데 메인 스토리 중간 중간에 TV를 볼 때 항상 클래식 영화를 시청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후 자신의 롤 모델인 솔로몬 리차드의 도움으로 영화 프로듀서가 되는데 성공함으로써 덕업일치를 이루었다.[5] 정확히 말하면 "히어로" 덕후인 "히어로 지망생". 첫 연재분에서 나온 독백을 생각해보면 결국 최고의 히어로가 되는 모양이니 능덕/덕업일치에 손색이 없다.[6] 왕실과학자로서 자리는 얻었지만 몰살루트나 보통루트에서는 융합체로 인한 극단적인 죄책감 떄문에 누구와도 잘 친하게 지내지를 못한다.[7] 어렸을 때는 오뎅을 좋아해 맨날 오뎅 꼬치를 들고 다니다가 어른이 되자 오뎅 포장마차를 차렸다. 이 경우는 덕업일치라고 할 수는 있으나, 여섯 쌍둥이들이 올 때마다 외상을 해대니 돈은 많이 못 벌 것 같아 능덕이라 보기 힘들기 때문에 취소선 처리.[8] 다만, 카자마 토오루는 집안이 금수저라서 무조건 능덕이라고 보기에는 살짝 애매모호하다. 다섯살치고는 제법 똑똑한 편이지만.[9] 동인 일러스트레이터로도 뛰어난 자질을 보이고, 마츠도 블랙켓이라는 악명높은 프로게이머급 플레이어다, 다만 작중에서 강조가 안되고 집안이 상대적으로 가난해 보일뿐, 실제로는 집안도 평균정도로 잘살고 사람 사귀는 능력만 어떻게 좀 개선하면 능력자다.[10] 입에 평범을 달고 살지만 성적을 보나 주변인물을 보나 12권에서 하는짓을 보나 절대로 평범하지 않다.[11] 작품을 보면 알겠지만, 딱봐도 전형적인 능덕이다.[12] 작품내 능덕 끝판왕.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13] 만화가가 소재인 작품의 특성상 많은 등장인물이 점프 연재 만화가로서 고수입을 올리는 능덕이라고 말할 수 있으나, 만화와 관련된 능력 외에 일반인들이 선망하는 학력 등의 능력이나 각종 스펙이 높았던 것으로 묘사되는 경우는 타카기 정도.[14] 그림 재능을 살려 세계 최고 인기 게임을 만들어 떼부자가 되고, 그 게임 안에는 자기가 광적으로 좋아하는 미국 애니메이션을 모티브로 한 자기 전용 카드도 만들어두었다. 덕업일치.[15] 슈퍼히어로물 덕후로, 다른 주인공들과 처음 만났을 때 배트맨 모자를 쓰고 있었고, 집에는 온갖 슈퍼히어로 피규어가 진열되어 있으며, 심지어 키우는 개 이름은 로빈(...) 하지만 그 이종석을 외모로 발라버릴 정도로 눈에 띄는 빼어난 미남에 경찰대학을 수석 졸업하고 젊은 나이에 경위가 되었으며, 붙임성 좋고 서글서글한 성격에 언변도 좋고 머리도 비상한 엄더엄. 게다가 적록색약인 걸 알아도 선배가 모른척을 해 줄 정도로 평판이 좋고 똑똑하다. 경찰을 그만둔 뒤에는 로스쿨에 다니게 되는데 로스쿨도 매우 머리가 좋아야 갈 수 있다. 게다가 현직 검사인 정재찬의 언급에 따르면 현직 검사보다 형법을 잘 안다. 이 정도면 도저히 덕후라는 이유로 깔 수가 없는 초특급 엄친아, 아니 엄더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수준이다.[16] 작중에 괴수급이 즐비해서 평범해보일 뿐, 야규편이나 야왕편 등의 전투씬을 봐도 여러모로 능력이 있다.[17] 자신의 우상이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같은 팀에서 파트너로 뛰게 되었다! 단순히 우상으로만 생각하는게 아니라 웬만한 건 거의 다 따라하려고 한다. 프리킥 차는 포즈, 세리머니, 심지어 패션까지....... 호날두의 패션에 대해서는 항목 참조. 이미 축구계에서는 성공한 사생팬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해외에서도 화제다.[18] 길드 마스터로도 활동했던 적이 있으며 현재도 길드원들과도 자주 연락을 한다고(...).[19] 어릴때부터 괴수와 거대로봇 덕후였다고 한다. 퍼시픽 림 제작을 덕업일치라고 볼 수도 있다.[20] 엄청난 음악 덕후이자 축구 덕후이다. 다른 밴드나 아티스트들에 대한 독설로도 유명하지만, 그의 입에 오르내리는 노래들 모두 들어보고 까는 것이다. 어떤 인터뷰에서는 70~80년대 홍콩 인디밴드에 대한 지식을 늘어놓기도 했다. 작곡 방식 자체가 최소한 한 두 부분에 있어서는 레퍼런스를 가지고 있는 인물이기도 한데, 어쩌면 부녀자들 팬픽 쓰듯이 작곡을 하는 인물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맨체스터 시티의 골수팬으로 유명한데 마리오 발로텔리랑 인터뷰도 같이 하기도 했고 또한 유니폼 모델로 발탁이 돼서 빈센트 콤파니랑 화보를 찍기도 했다.[21] 지리덕후다. 다만 이쪽은 자신의 재능을 콩고 자유국에 대한 식민지배에 악용했다. 따라서 요약하자면 악마의 재능[22] 형노엘 갤러거와 같이 맨체스터 시티 덕후이기도하다.[23] 국적은 일본이지만 어릴 적부터 미국에서 살았고, 방송 출연도 미국에서만 하므로 사실상 일본계 미국인이나 다를 바 없다.[24] 물론, 히어로즈가 성공한 후에는 정식으로 데뷔한 배우가 되었다.[25] 소닉 더 헤지혹 3편 OST 제작에 비공개로 참여한 적이 있다. 오랫동안 루머로만 있었지만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의 제작사인 세가가 2009년 12월에 사실임을 인정했고, 마이클 잭슨의 측근이자 프로듀서 브래드 벅서도 2013년 11월달 인터뷰에서 인정하였다.[26] 축구계에 가레스 베일이 있다면 일본 성우계엔 이 처자가 있다. 그야말로 진성 하나자와 카나 빠순이. 데뷔 초창기에는 하나카나 이름 팔아서 인기 얻으려는 수작 아니냐고 말이 많았으나 진심으로 하나카나 광팬임이 밝혀지면서 이런 말은 쏙 들어갔다.[27] 팬들 사이에서는 RC가 본업이고 가수가 부업이라는 말이 있을정도다.[28] 사실 오타쿠이기도 하다. 각종 피규어와 만화책이 집에 즐비하고 이나중 탁구부를 좋아한다고 한다.[29] 에반게리온의 광팬으로 주제가인 '잔혹한 천사의 테제'도 부르는 모습을 보여줬고, 초호기 가방도 인증. 에반게리온 캐릭터 디자이너인 사다모토 요시유키는 딸이 EXO의 팬이라고 언급했다.[30] 고등학교 시절 로퀜스의 팬이었던 그녀는 10년 후 제리케이의 데이즈 얼라이브에 입단하게 된다. 거기다 지금은 그녀의 보스가 그녀를 덕질하고 있는 중...[31] 자동차와는 관심없던 게이머, 직장인들까지 덕후로 만들어 버렸다.[32] 일본 정치인으로 오타쿠다. 능덕이지만 인성과 개념이 쓰레기인 케이스.[33] 랩퍼 허클베리피의 프리스타일을 보고 랩을 시작했는데 허클베리피의 EP 수록곡에 피쳐링을 참여하더니 허클베리피의 단독공연 분신에 게스트로 참여해서 헉피가 마이크스웨거 나왔을 때 썼던 밀짚모자를 물려받았다.[34] 게다가 2014년 초 펴낸 "만화로 읽는 수능 고전시가" 저자 소개를 보면 전공 학과 최우등 졸업했다는 소개가 나온다.[35] 본인의 노래 중 하나인 'Try Try Try'에 케이온! 아이캐치 음악을 넣음으로써 인증. 그런데 이 노래가 여간 찾기 쉬운 것이 아니다. 앨범에서 찾아 볼 수 없을 정도. 유튜브에 올라와있으니 보도록 하자.[36] 공인된 중세 유럽 마니아.[37] AM 변조 방식인 기존 무전기를 SSB 방식으로 교체하고 그 과정에서 장비를 손수 테스트하였다.[38] 수학자로 알고 있지만 본업은 법률가였다.[39] 가레스 베일 못지 않은 상당한 호날두 팬. 14/15 시즌부터는 베일과 마찬가지로 호날두와 같은 팀에서 뛰게 되었다. 참고로 베일과 하메스는 영입 당시 상당히 비싼 값으로 레알 마드리드에 이적했다는 공통점도 있다.[40] 이 외에도, 팬픽을 쓴 적이 있다![41] 우연히 라디오에서 나온 가리온의 프리스타일을 듣고 랩을 시작해서 이제는 본인의 앨범 수록곡에 MC메타가 참여하기도 하고 본인의 단독공연에 가리온이 게스트로 참여하기도 한다.[42] 캔자스시티 의대(KCUMB) 병리학과 부학장. 큰 사건이 날 때 부검의를 종종 맡는다. 인터넷에서는 햄릿을 비롯한 윌리엄 셰익스피어 작품에 대한 해설로 더 유명하다. 특히 햄릿에 대한 설명은 입문 목적으로는 완벽에 가깝기에 오늘도 많은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을 구원하고 있다. 그 외에도 플레인스케이프 세계관을 비롯한 D&D쪽 자료도 방대하게 갖추고 캐릭터 생성기와 같은 유틸리티도 본인이 자바스크립트로 직접 짜서 배포한다.[43] 중학교 때부터 컴퓨터를 분해조립해 핸디 슈퍼컴퓨터를 만들었으며, 도쿄대 대학원 석,박사 과정을 거쳤다. 전공은 양자물리학. 현재 학술진흥회 특별 연구원 겸임 중이며 기업건설 컨설턴트로 재직 중. 직접 테슬라 코일, 반데그라프를 만들 정도의 천재이다! 그럼에도 코미케에 꾸준히 참가하는 중. 그림 실력 또한 출중해서 4점, 5점 투시도법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실력을 지녔다.[44] 강호동이 해수어를 키운다는 카더라가 있다.[45] 아무리 관리를 잘해줘도 1년을 못넘기는 산호들이 많다.[46] 한국으로 돌아오신 후 유소년야구 보급을 위해 활동하시다가 현재는 전업 활동은 중단하신 상태. 대신 KBO에서 야구발전실행위원 직을 맡는 등 활동을 하고 계시다.[47] 이걸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 재학 중이었던 4학년 1학기 때 기말고사가 끝나고 학교 수업에서 배운 걸 응용해서 만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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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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