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거북/사육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늑대거북은 30~45cm까지 커지는 대형종 거북이다. 샵에서 마리당 3만원정도로 아주 저렴하게 구할수 있는데다 튼튼하고 먹성이 좋기 때문에 페닌슐라쿠터와 진흙거북, 사향거북과 함께 애완거북으로서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아주 많다.[1]
하지만 난폭한 성격과 큰 덩치 때문에 강인한 종임에도 까다롭다는 평가를 받는 거북이다.
늑대거북의 사육방법은 습성이 비슷한 네로우브릿지 머스크터틀과 멕시칸자이언트 머스크터틀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습성은 완전수생에 가까운 편이나 근본적으로는 반수생거북이기 때문에 반수생 거북/사육 문서도 참고하면 좋다.
늑대거북의 사육방법은 습성이 비슷한 네로우브릿지 머스크터틀과 멕시칸자이언트 머스크터틀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습성은 완전수생에 가까운 편이나 근본적으로는 반수생거북이기 때문에 반수생 거북/사육 문서도 참고하면 좋다.
2. 사육 세팅 [편집]
늑대거북은 보통 다른 거북과는 달리 아주 간단한 세팅으로 키우는 경우가 많다.
해츨링이라면 어느정도 크기의 어항&채집통, 성체라면 약 2자반 이상[2] 어항 혹은 대형 리빙박스, 고무대야에 물을 채운다음 거북이를 넣고 겨울 한정으로 수중히터를 설치해주면 기본적인 늑대거북의 사육세팅은 끝이다. 대다수는 고무대야를 추천하는데, 관상적 가치는 떨어지지만 매우 저렴한 가격에 구할수 있어 가성비가 훌륭하고 성체 늑대거북도 잘 감당할수 있기 때문이다.[3]
하지만 그냥 통에만 넣고 키우면 거북이의 운동량이 떨어져서 비만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청소하는동안에는 잠깐동안 집안에 풀어두거나 어느정도 재력이 있다면 아예 큰 사육장을 만들어서 부족한 운동량을 보충해주는 경우가 많다. 아니면 날렵한 먹잇감을 풀어서 거북이를 운동시키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경우는 거북이가 포기할수도 있다.
반수생거북이로 분류되나 습성은 완전수생에 가까우며 칼슘과 비타민을 먹이를 통해서 충당하기 때문에 일광욕은 많이 안해줘도 되며 가끔씩 햇볕이 잘 드는 땅에 풀어두기만 하는 정도면 충분하다.
해츨링이라면 어느정도 크기의 어항&채집통, 성체라면 약 2자반 이상[2] 어항 혹은 대형 리빙박스, 고무대야에 물을 채운다음 거북이를 넣고 겨울 한정으로 수중히터를 설치해주면 기본적인 늑대거북의 사육세팅은 끝이다. 대다수는 고무대야를 추천하는데, 관상적 가치는 떨어지지만 매우 저렴한 가격에 구할수 있어 가성비가 훌륭하고 성체 늑대거북도 잘 감당할수 있기 때문이다.[3]
하지만 그냥 통에만 넣고 키우면 거북이의 운동량이 떨어져서 비만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청소하는동안에는 잠깐동안 집안에 풀어두거나 어느정도 재력이 있다면 아예 큰 사육장을 만들어서 부족한 운동량을 보충해주는 경우가 많다. 아니면 날렵한 먹잇감을 풀어서 거북이를 운동시키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경우는 거북이가 포기할수도 있다.
반수생거북이로 분류되나 습성은 완전수생에 가까우며 칼슘과 비타민을 먹이를 통해서 충당하기 때문에 일광욕은 많이 안해줘도 되며 가끔씩 햇볕이 잘 드는 땅에 풀어두기만 하는 정도면 충분하다.
3. 식단 [편집]
풀을 뜯어먹는 늑대거북
늑대거북은 기본적으로 다른 반수생 거북이들처럼 잡식동물이며, 야생에서도 고기만 먹지는 않고 수초도 뜯어먹으며 지내기 때문에 늑대거북에게 생먹이만 급여할 생각은 하지 말아야한다. 특히 해츨링에게 초반부터 생먹이를 먹이면 위험한데, 생먹이 내에 있는 기생충에 감염될수도 있고, 어린 늑대거북의 소화능력으로는 생먹이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은 소화불량으로 죽을수 있다. 그러므로 어릴때에는 거북이 전용으로 만들어진 테트라 렙토민같은 사료를 먹여서 키우는 것이 가장 좋다. 테트라 아로와나처럼 육식성 대형어류 전용 사료를 먹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밀웜같이 단단한 키틴질을 가진 생먹이 역시 급여하면 소화불량으로 죽을수 있기에 가급적이면 주지 말자. 이는 늑대거북 뿐만 아니라 다른 반수생 거북이들까지 해당되는 사항이다.
그렇다고 사료 한종류만을 먹여서 키울수는 없는데, 다른 반수생 거북이들처럼 감마루스나 타비아 짱, 테트라 아로와나같은 영양분이 다른 사료와 병행을 해서 식단을 짜주어야한다. 그 이후 거북의 소화능력이 점차 오를때 즈음부터 생먹이를 급여하는 것이 좋다. 몰론 그마저도 자주 주면 안되고 평소에는 사료를 먹이다가 특식으로 1달에 1번씩 주는 식으로 급여하면 된다. 생먹이는 어릴땐 제브라다니오나 고도비를 주고 커지면 미꾸라지를 주면 된다.
육식에 가까운 잡식이지만 선호하는 먹이가 개체별로 천차만별이라 생먹이 대신 거북이사료랑 감마루스만 먹고도 쑥쑥 크는 개체들도 많다.
4. 온도 [편집]
해츨링은 약 28도, 아성체~준성체는 25~26도, 성체는 24도 정도로 맞춰주어야한다.
생먹이를 주었을 경우 준성체나 성체라 해도 28도이상 올려주어야 한다. 30도 이상으론 안넘어 가는게 좋다.
생먹이를 주었을 경우 준성체나 성체라 해도 28도이상 올려주어야 한다. 30도 이상으론 안넘어 가는게 좋다.
5. 여과기 [편집]
하루 종일 허물이 떨어져 나가고 안그래도 먹성이 좋아서 많이 먹고싸는 거북이인데 다른 반수생 거북이들보다 덩치가 큰만큼 다른종보다 더 많이 먹고 싸서 엄청난 양의 똥과 탈피껍데기를 여과기가 못버티기 때문에 여과기는 수질에 민감한 종류가 아니라면 설치하지 말고, 3~4일에 1번씩은 청소를 해주어야한다. 그냥 물만 버렸다가 채우는 정도만으로 충분하다. 몰론 온도를 맞추고 나서 채워야한다. 정 사용한다면 측면여과기는 사용하면 안되고 저면이나 외부 여과기같이 늑대거북의 배설물도 무리없이 분해할수 있는 강력한 생물학적 여과력을 가진 여과기를 사용하여야 한다. 치울수 있는 시간이 있을때 거북이가 똥을 쌌다면 바로바로 치워주는 것이 좋다.
6. 청소 [편집]
그냥 물만 버렸다가 채우는 정도로 충분하다. 발톱이 날카로운데다 힘으로 마구 저항할수 있기 때문에 늑대거북을 잡을때는 장갑을 끼고 잡자. 몰론 개체에 따라서 순순히 잡혀주는 경우도 있다.
7. 결론 [편집]
늑대거북은 어릴때에는 대부분 온순한 편이다. 몰론 개체의 성격에 따라 다르고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자라면서 성격이 바뀔수 있기 때문에 괜한 기대는 하지말자.
실제로 인터넷에서 늑대거북의 정보를 보면 대부분 인터넷에 헐값에 팔려 피딩기계 취급을 받거나 40cm[4]에 달하는 큰 덩치와 난폭한 성격을 감당하지 못해 싸게 분양하는 글들이 수두룩 하다. 그러니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 어떤 동물이나 마찬가지지만 끝까지 보살펴주겠다는 책임을 가지고 키워야한다. 특히 늑대거북은 유기되면 생태계 교란이 일어날수 있기 때문에 절대로 유기& 방생하면 안된다.
다른 파충류와 마찬가지로 야생 늑대거북은 살모넬라균을 품고있다. 하지만 시중에 유통되는 늑대거북은 전부 농장 개체이기 때문에 그렇게 걱정하진 않아도 된다.
실제로 인터넷에서 늑대거북의 정보를 보면 대부분 인터넷에 헐값에 팔려 피딩기계 취급을 받거나 40cm[4]에 달하는 큰 덩치와 난폭한 성격을 감당하지 못해 싸게 분양하는 글들이 수두룩 하다. 그러니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 어떤 동물이나 마찬가지지만 끝까지 보살펴주겠다는 책임을 가지고 키워야한다. 특히 늑대거북은 유기되면 생태계 교란이 일어날수 있기 때문에 절대로 유기& 방생하면 안된다.
다른 파충류와 마찬가지로 야생 늑대거북은 살모넬라균을 품고있다. 하지만 시중에 유통되는 늑대거북은 전부 농장 개체이기 때문에 그렇게 걱정하진 않아도 된다.
[1] 리버쿠터와 레드벨리쿠터는 생태계 교란종으로 지정되었으므로 논외.[2] 약 75cm.[3] 애당초 늑대거북을 키우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어떤 사육장을 써야 늑대거북을 성체까지 감당할수 있느냐를 따지지 관상가치를 따지지는 않는다.[4] 등갑길이. 목과 꼬리까지 합치면 거의 1m정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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