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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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한국 내의 역사 [편집]
한국에서는 1990년에 동서식품에서 라이센스 생산하는 형태로 출시되었고, 1993 대전 엑스포 당시 스위스관의 주력전시상품(?)으로 나오기도 했다.[1] 1994년 동서식품이 제티라는 자체 브랜드를 출범하면서 결별했고, 1995년 부터는 빙그레와 기술 제휴를 맺고 생산을 하다가, 1998년 한국 네슬레가 네슬레 본사의 직영출자 구조로 재편되면서[2] 2000년대 부터 청주공장에서 자체 생산으로 전환한다. 하지만 청주공장 파업(직장폐쇄) 여파로 현재는 청주공장에서 생산하지 않고 해외 생산품이 수입된다.
한편 파우더 타입이 아닌 드링크형 제품은 동원데어리푸드(브랜드명 소와나무)에서 위탁 제조하고 있다.[3] 제티는 캔으로 생산하는 제품이라면 네스퀵 초콜릿맛 드링크는 빨대가 달린 종이팩이다.
한편 파우더 타입이 아닌 드링크형 제품은 동원데어리푸드(브랜드명 소와나무)에서 위탁 제조하고 있다.[3] 제티는 캔으로 생산하는 제품이라면 네스퀵 초콜릿맛 드링크는 빨대가 달린 종이팩이다.
3. 특징 [편집]
같은 회사 제품인 마일로와 달리 차가운 우유에도 잘 녹는다. 현재까지 출시된 네스퀵 중에서는 초코맛이 가장 유명하며, 딸기맛도 존재한다. 흔히 보기는 힘들지만 바나나맛도 있다. 또한 계피도 들어간다.
하나의 스틱에 초중고교에 배급되는 200ml 우유에 다 넣을 수 없을 정도로 가루가 많기 때문에 학생들은 진한 블렌드를 원한다면 2/3~3/4 정도면 충분하고 살짝 부드러운 스무디 느낌을 원하면 1/3 정도면 충분하다. 집에 굴러다니는 동전 주워다가 스틱 하나 문구점에서 사면 수요일 초코우유 배급 제외하고 1주일은 맛있게 마실 수 있을 것이다.
코코아 파우더 스틱으로 가위바위보를 할 수 있는데, 스틱의 지시에 따라 진 사람과 이긴 사람에게 동시에(?) 벌칙을 내리게 되어있다. 그 종류는 다음과 같다.
하나의 스틱에 초중고교에 배급되는 200ml 우유에 다 넣을 수 없을 정도로 가루가 많기 때문에 학생들은 진한 블렌드를 원한다면 2/3~3/4 정도면 충분하고 살짝 부드러운 스무디 느낌을 원하면 1/3 정도면 충분하다. 집에 굴러다니는 동전 주워다가 스틱 하나 문구점에서 사면 수요일 초코우유 배급 제외하고 1주일은 맛있게 마실 수 있을 것이다.
코코아 파우더 스틱으로 가위바위보를 할 수 있는데, 스틱의 지시에 따라 진 사람과 이긴 사람에게 동시에(?) 벌칙을 내리게 되어있다. 그 종류는 다음과 같다.
- 가위 : 이긴 사람 장점 말하기
- 바위 : 진 사람 엉덩이로 이름쓰기, 이긴 사람 안마해주기
- 보 : 진 사람 노래 부르기, 진 사람 동물 울음 소리내기
4. 자매품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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