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행복의 멜로디를 구성하는 음표를 타락시켜, 그 음표가 물체와 융합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존재. 주로 불행의 요정인 세이렌이 초 ~ 중반부까지 소환을 담당했으며 10화부터는 트리오 더 마이너도 불러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21화에서 세이렌(엘렌)이 개심한 이후에는 주로 트리오 더 마이너가 소환을 맡았다.
프리큐어 시리즈에 흔히 등장하는 괴물들이라고 할 수 있으며 현재까지 등장한 네가톤의 공통점이라면 일반적인 물건에 골격이 달린 형태와 같은 것이다. 이 골격을 자세히 보면 새의 골격 형태를 하고 있다. 심지어 메피스토와 트리오 더 마이너(바스도라, 바리톤, 팔세토)도 같은 골격을 몸에 달고 있었고 진 최종 보스 역시 새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3]
소환할 때 새의 해골 같은 기운이 물건을 감싼다는 것. 그리고 슬픔의 멜로디를 연주하는 것으로 주변의 사람들을 슬픔에 빠뜨리는 능력도 가지고 있다. 다만 어쩌다가 나오지 않을 때도 있으며 음표들이 전부 모여 전설의 악보가 완성된 44화 이후 등장이 없는데 우자이나, 나케와메케&소레와타세, 데저트리안보다 많이 등장했었다.
프리큐어 시리즈에 흔히 등장하는 괴물들이라고 할 수 있으며 현재까지 등장한 네가톤의 공통점이라면 일반적인 물건에 골격이 달린 형태와 같은 것이다. 이 골격을 자세히 보면 새의 골격 형태를 하고 있다. 심지어 메피스토와 트리오 더 마이너(바스도라, 바리톤, 팔세토)도 같은 골격을 몸에 달고 있었고 진 최종 보스 역시 새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3]
소환할 때 새의 해골 같은 기운이 물건을 감싼다는 것. 그리고 슬픔의 멜로디를 연주하는 것으로 주변의 사람들을 슬픔에 빠뜨리는 능력도 가지고 있다. 다만 어쩌다가 나오지 않을 때도 있으며 음표들이 전부 모여 전설의 악보가 완성된 44화 이후 등장이 없는데 우자이나, 나케와메케&소레와타세, 데저트리안보다 많이 등장했었다.
3. 역대 네가톤 [편집]
4. 능력 [편집]
능력은 바로 붉은 음파를 뿜어내 사람들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 정확히 말하면 사람들을 울리는 것이다.네가톤에 의해 사람들에게서 나오는 슬픔과 불행은 노이즈를 부활시키는 데에 애너지를 주고 있다. 특히 34화에서 메피스토가 소환한 네가톤이 노이즈를 부활시키는 데에 큰 원천을 주었다. 단 30화에서 등장한 네가톤은 호조 히비키의 시험지에 붙어 있는 시험지를 변형한 것이라 본 능력은 사용하지 않고 프리큐어들에게 퀴즈만 냈다.
당연하지만 민간인들만 붉은 음파에 영향을 받아 눈물을 흘리고 프리큐어는 붉은 음파에 데미지를 입어도 눈물은 안 흘린다.
당연하지만 민간인들만 붉은 음파에 영향을 받아 눈물을 흘리고 프리큐어는 붉은 음파에 데미지를 입어도 눈물은 안 흘린다.
5. 틀 둘러보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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