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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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어 [편집]
1.1. 긍정 감탄사 네 [편집]
1.2. 2인칭 대명사 '너'의 이형태 [편집]
'너'의 이형태. '너'가 주격이거나 관형격일 때 '네가', '네' 꼴로 변형된다.
15세기에는 주격 조사 '가'가 없었고 주격이나 관형격이나 '네'로 나타났다. 주격 '네'는 '너+이'이며 관형격 '네'는 '너+의'가 줄어든 것이다. 중세 한국어 시기에는 두 표현에서 성조가 다르게 나타났는데, 주격은 :네(상성), 관형격은 네(평성)이었다.[1] 그러나 조선 중기 성조의 소실에 따라 두 표현은 동음이의어가 되었고, 이에 대한 혼란을 피하기 위해서였는지 새로 생긴 주격 조사 '가'가 주격형에 또다시 붙어 '네가'/'네'로 구별하게 되었다.
20세기 중반 이후부터는 ㅐ와 ㅔ의 구분이 희미해지면서 '내가', '내'와 혼동을 일으키게 되었다. 이 때문에 '네'로 적기는 해도 입말로는 '니'로 발음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혹은 주격형에서 기원적 조사인 'ㅣ'를 떼고 '너가'라고 쓰기도 한다. 하지만 너가는 표준 국어법에 어긋나며, 올바른 표현 역시 아니다. '내가'를 '나가'라고 표현하지 않듯 엄밀히 잘못된 표현이다. 또, '니'는 규정상 틀린 표현이고 '네'라고 써야 한다. 중세국어가 현대국어와 매우 다르듯이 언어는 시대가 흐르면서 계속 변화하므로 이에 대한 규정도 변화해야 하는데 그러질 못하여 생기는 오류다.
여담으로 '네 녀석'에 사용되는 '네'의 경우에는 '너라는/너 같은'이 줄어든 표현이라고 한다. # 그리고 '네놈'이라는 표현은 한 단어이며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단어이다. 하지만 이와 유사한 '네 이놈'이라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이며 '너 이놈'이라고 표기하는 것이 옳다. #
15세기에는 주격 조사 '가'가 없었고 주격이나 관형격이나 '네'로 나타났다. 주격 '네'는 '너+이'이며 관형격 '네'는 '너+의'가 줄어든 것이다. 중세 한국어 시기에는 두 표현에서 성조가 다르게 나타났는데, 주격은 :네(상성), 관형격은 네(평성)이었다.[1] 그러나 조선 중기 성조의 소실에 따라 두 표현은 동음이의어가 되었고, 이에 대한 혼란을 피하기 위해서였는지 새로 생긴 주격 조사 '가'가 주격형에 또다시 붙어 '네가'/'네'로 구별하게 되었다.
20세기 중반 이후부터는 ㅐ와 ㅔ의 구분이 희미해지면서 '내가', '내'와 혼동을 일으키게 되었다. 이 때문에 '네'로 적기는 해도 입말로는 '니'로 발음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혹은 주격형에서 기원적 조사인 'ㅣ'를 떼고 '너가'라고 쓰기도 한다. 하지만 너가는 표준 국어법에 어긋나며, 올바른 표현 역시 아니다. '내가'를 '나가'라고 표현하지 않듯 엄밀히 잘못된 표현이다. 또, '니'는 규정상 틀린 표현이고 '네'라고 써야 한다. 중세국어가 현대국어와 매우 다르듯이 언어는 시대가 흐르면서 계속 변화하므로 이에 대한 규정도 변화해야 하는데 그러질 못하여 생기는 오류다.
여담으로 '네 녀석'에 사용되는 '네'의 경우에는 '너라는/너 같은'이 줄어든 표현이라고 한다. # 그리고 '네놈'이라는 표현은 한 단어이며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단어이다. 하지만 이와 유사한 '네 이놈'이라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이며 '너 이놈'이라고 표기하는 것이 옳다. #
1.3. 종결어미 -네 [편집]
2. 일본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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