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후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국가
5070050
관할 법정리
개곡리, 검암리, 고상리, 고하리
광음리, 단호리, 무릉리, 상아리
하아리
면적
63.14㎢
인구
2,198명[A]
인구밀도
34.81명/㎢[A]
경상북도 안동시 남후면 남일로 1465-9
(무릉리 372-2)

목차
1. 개요2. 시설
2.1. 문화재2.2. 교육 관련2.3. 병원
3. 자연4. 교통5. 연혁

1. 개요 [편집]

경상북도 안동시 남서부에 있는 면이다.
조선시대 당시에는 부남(府南)이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남쪽으로 일직면, 북쪽으로 풍산읍, 동쪽으로 남선면, 서쪽으로 풍천면에 접한다.
낙동강이 남후면 북단으로 흘러서, 비옥한 토지로 농산물을 생산한다.[3]
면 관내에는 산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이 때문인지 면 행정복지센터 소재지도 그나마 산이 적은 무릉리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면 내에서도 무릉리를 제외하면 이마저도 허허벌판이다. 당장 면 행정복지센터 근처도 썰렁한데다가, 산이 많은 지형으로 인해 인구가 점점 줄어들어갔을 것으로 보인다.

2. 시설 [편집]

2.1. 문화재 [편집]

안동 구리의 측백나무 자생지, 안동 광음동 분청사기요지, 낙포정, 추모당, 고산서원, 권기일 출생지, 모운사, 모운사 3층석탑, 이택진 홍문 등이 있다.

2.2. 교육 관련 [편집]

남후초등학교가 있다.
과거에는 남후초등학교 단호분교, 아곡분교가 있었지만, 각각 1997년, 1999년에 폐교되었다.[4]

2.3. 병원 [편집]

경상북도립안동노인전문요양병원이 무릉리에 위치한다.

3. 자연 [편집]

낙동강 상류가 남후면을 지난다. 또한, 측백나무로도 유명하다. 암산·무릉 유원지, 고산서원이 있기도 하다.

4. 교통 [편집]

국도 5호선이 지나가며, 지금은 사용되지 않는 무릉역이 있다. 또한 중앙고속도로가 남후면 한가운데를 지나간다.[5]

5. 연혁 [편집]

  • 조선시대 당시 안동부의 남쪽에 있다하여 부남(府南)이라 칭함.
  • 숙종 때 남선과 남후 두 면(面)으로 갈라짐(남후면, 남선면).
  • 부군면 통폐합으로 면제도가 생겨서 남후면이라 칭함.
  • 법정리는 10개리였으나 1983년에 수상리와 수하리가 안동시 강남동에 편입되고, 풍산읍 단호리가 남후면으로 편입됨.
  • 1995년 1월 1일 행정구역 변경으로 현재의 안동시 남후면으로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법정리 9개로 구성.
[A] 1.1 1.2 2009년 기준. 현재와는 다를 수 있다.[3] 주로 사과, 배추, 무 등.[4] 지금 학교도 학생 수가 30명에 불과하다.[5] 하지만 톨게이트가 없다는 게 애로사항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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