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찌개와의 연관 [편집]
나베 요리를 찌개로 번역해놓기도 했다. 또 반대로 찌개를 나베 요리라고 설명한 적 있다. 이것도 일본 대중문화가 서서히 개방되던 90~2000년대 초 얘기다.
최근에는 한식풍의 나베 요리도 많이 생겼는데, 이 경우는 아예 치게(チゲ)라 부르기도 한다. 아예 치게나베(チゲ鍋)라고 합쳐서 부르는 표현도 있다. 일종의 동어반복(?)인 셈.[2] 치게나베 이야기하는 성우들.
김치를 넣어 김치찌개 느낌으로 끓인 김치나베(キムチ鍋)라는 것도 있다.
찌개와는 달리 일반 가정집에서는 그다지 자주 먹지 않는다. 나베는 사람들이 이로리를 둘러싸고 무언가를 끓여먹던 풍습에서 발전한 식문화로, 요리의 특성상 한 번의 식사로 다 먹어치우지 못할 만큼의 양을 만들게 되는데 일본에는 이렇게 먹다 남은 걸 며칠씩 두고두고 다시 데워 먹는 경우가 그다지 없기 때문.[3] 결국 한 번에 다 먹어치울 수 있는 머릿수가 모이는 기회, 회식이나 파티, 특성상 엄청난 양의 음식을 먹어 살을 찌워야 하는 스모 선수 등이 아니면 만들지 않는 요리다. 이런 스모 선수들이 먹던 나베 요리가 바로 창코나베.
아키타현의 오가 반도에서는 뜨겁게 달군 용결응회암을 냄비에 넣고 조리하는 '이시야키(石燒)' 방식으로 만든 나베가 향토 명물이라고 한다. 몽골의 허르헉과 비슷한 방식.
최근에는 한식풍의 나베 요리도 많이 생겼는데, 이 경우는 아예 치게(チゲ)라 부르기도 한다. 아예 치게나베(チゲ鍋)라고 합쳐서 부르는 표현도 있다. 일종의 동어반복(?)인 셈.[2] 치게나베 이야기하는 성우들.
김치를 넣어 김치찌개 느낌으로 끓인 김치나베(キムチ鍋)라는 것도 있다.
찌개와는 달리 일반 가정집에서는 그다지 자주 먹지 않는다. 나베는 사람들이 이로리를 둘러싸고 무언가를 끓여먹던 풍습에서 발전한 식문화로, 요리의 특성상 한 번의 식사로 다 먹어치우지 못할 만큼의 양을 만들게 되는데 일본에는 이렇게 먹다 남은 걸 며칠씩 두고두고 다시 데워 먹는 경우가 그다지 없기 때문.[3] 결국 한 번에 다 먹어치울 수 있는 머릿수가 모이는 기회, 회식이나 파티, 특성상 엄청난 양의 음식을 먹어 살을 찌워야 하는 스모 선수 등이 아니면 만들지 않는 요리다. 이런 스모 선수들이 먹던 나베 요리가 바로 창코나베.
아키타현의 오가 반도에서는 뜨겁게 달군 용결응회암을 냄비에 넣고 조리하는 '이시야키(石燒)' 방식으로 만든 나베가 향토 명물이라고 한다. 몽골의 허르헉과 비슷한 방식.
3. 기타 [편집]
4. 나경원을 뜻하는 멸칭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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