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적끈적네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기술 이름 | 타입 | 분류 | 위력 | 명중 | PP | ||
한국어 | 일본어 | 영어 | - | - | 20 | ||
끈적끈적네트 | ねばねばネット | Sticky Web | |||||
기술 효과 | 특수 분류 | 부가 효과 | 확률 | ||||
상대 필드를 끈적끈적네트 상태로 만든다. 교체되어 나오는 포켓몬의 속도를 1랭크 하락시킨다. | 함정 | - | - | ||||
6세대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함정류 기술.
상대 필드를 끈적끈적네트 상태로 만든다. 끈적끈적네트 상태에서 포켓몬이 새로 나오면 속도가 1랭크 떨어진다. 속도를 이용해서 활약하는 포켓몬의 경우 스텔스록보다 까다로운 함정. 벌레 타입 함정이라는 이점으로 인하여 고속스핀 또는 안개제거로 제거하지 않는 이상 제거할 방법이 없다. 상대의 스피드를 2/3로 만들기 때문에, 사실상 스카프를 무용지물로 만들 수 있다.
문제는 이걸 사용할 수 있는 건 벌레 포켓몬뿐인데, 내구가 종잇장인 경우가 많아서 깔 기회가 자주 안 온다는 점. 이 때문에 단단지가 최적의 포켓몬으로 손꼽히는데, 스텔스록과 조합해서 대놓고 장판요원으로 써먹을 경우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면 심히 곤란해진다. 그 밖에 에리본이나 전툴라 등의 경우, 내구는 낮지만 기합의띠를 차고 고스핏 어태커 역할을 하다가 상황을 봐서 깔기도 한다. 특히 에리본의 경우 인분특성으로 인해 풀죽음을 당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설치할 수 있다.
판정은 압정뿌리기와 비슷하여 공중에 떠 있는 적[1]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물론 중력을 사용하면 통한다.
주의할 점은 트릭룸 파티와 자이로볼 사용자에게는 오히려 이점이 된다는 점과, 함정이기 때문에 현재 나와있는 포켓몬에겐 효과가 없다는 점. 그리고 능력치 랭크를 떨구는 기술이라 오기나 승기 특성을 발동시킬 수 있으며, 심술꾸러기 특성 보유자에게는 오히려 스피드가 상승하는 효과가 난다.
기술 특성상 전격부리나 아가미물기와 같은 선공해서 사용해야 위력이 강해지는 기술과 궁합이 좋다.
애니메이션에서는 비올라의 비구술이 이 기술을 사용했으며,[2] 한지우와 첫 체육관전에서 이 기술으로 한지우를 개발살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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