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1999년 입단에 성공하였다. 이 당시 13세 2개월로 당시 한국기원 프로 바둑기사 중 최연소라 경향신문 스포츠 1면에 나오기도 했을 정도.
입단 이전에는 안경을 썼다가, 입단 이후 콘택트렌즈를 착용하고 있다.
하지만 전반적인 성적이나 승률은 준수했지만, 계속해서 루이나이웨이, 박지은, 조혜연 등에 밀려서 우승 타이틀은 한 차례도 따지 못하는 안습한 행보를 이어갔다. 그러나 2013년 드디어 여류국수전 타이틀을 따냄으로써, 입단 13년 5개월 만에 한을 풀었다. 기사 그리고 2016년 꽃보다 바둑 여왕전을 따냄으로써 두 번째 타이틀을 차지했다.
2016년 한국여자바둑리그가 진행되던 시절 결혼에 골인하고 2017년 한국여자바둑리그 중에 출산을 하여 한국기원에서 한동안 육아휴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2017년 9월 지지옥션배 특별대국에 나와서 백성호 九단을 물리친 바 있다.기사
2018년 11월 여자 기성전에서 최정에게 0-2로 패하며 준우승했다.
2019년 5월 28일, 2019 한국여자바둑리그 3라운드 2경기에서 후지사와 리나 四단을 상대로 승리하여 승단 조건이 충족되어, 국내 여자 바둑기사 중 네 번째로 九단에 올랐다.
2020년 11월 6일 여자 국수전에서 최정에게 0-2로 지면서 준우승했다.
입단 이전에는 안경을 썼다가, 입단 이후 콘택트렌즈를 착용하고 있다.
하지만 전반적인 성적이나 승률은 준수했지만, 계속해서 루이나이웨이, 박지은, 조혜연 등에 밀려서 우승 타이틀은 한 차례도 따지 못하는 안습한 행보를 이어갔다. 그러나 2013년 드디어 여류국수전 타이틀을 따냄으로써, 입단 13년 5개월 만에 한을 풀었다. 기사 그리고 2016년 꽃보다 바둑 여왕전을 따냄으로써 두 번째 타이틀을 차지했다.
2016년 한국여자바둑리그가 진행되던 시절 결혼에 골인하고 2017년 한국여자바둑리그 중에 출산을 하여 한국기원에서 한동안 육아휴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2017년 9월 지지옥션배 특별대국에 나와서 백성호 九단을 물리친 바 있다.기사
2018년 11월 여자 기성전에서 최정에게 0-2로 패하며 준우승했다.
2019년 5월 28일, 2019 한국여자바둑리그 3라운드 2경기에서 후지사와 리나 四단을 상대로 승리하여 승단 조건이 충족되어, 국내 여자 바둑기사 중 네 번째로 九단에 올랐다.
2020년 11월 6일 여자 국수전에서 최정에게 0-2로 지면서 준우승했다.
3. 주요 경력 [편집]
4. 주요 기사들과의 상대 전적[1] [편집]
4.1. 한국 기사 [편집]
4.2. 중국 기사 [편집]
4.3. 일본 기사 [편집]
[1] 2020년 11월 29일 현재, 공식 대국만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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