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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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수 출신 배우 [편집]
1.1. 영화 [편집]
1.2. 예능 [편집]
1.3. 여담 [편집]
- 2006년 지누와 결혼했으나 2008년 이혼하였다.
- 은광여자고등학교 출신 미녀 연예인들 중 하나이다.
- 쇼핑몰도 운영하고 있다.
- 2012년에 1일 1식 책이 출판되어 화제를 모았는데, 김준희는 당시 1일 1식에 가까운 '간헐적 단식'으로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그러다보니 다이어트 업체 측에서 광고모델로 기용하기 위해 컨택이 왔었던 것으로 보인다. 당시 김준희는 아침식사를 안하고 점심식사는 가볍게 하고 저녁은 꼭 챙겨먹는 패턴이었는데, 자신에게 딱 맞는 패턴이라고 했다. 아침식사를 꼭 하라며 1일 3식을 권하는 전문가들은 아침을 굶으면 허기가 져서 점심이나 저녁에 폭식을 해서 결과적으로 하루 칼로리 섭취량이 더 늘어난다는 논리였다. 하지만 김준희는 오히려 위가 줄어서 소식하게 되고 몸도 가벼워진다고 증언했다. 실제 공복이 너무 길어지면 막상 폭식하려해도 얼마 못먹고 단식 중단때도 죽부터 먹듯이, 김준희도 밥 몇숟가락만 먹어도 금방 배불러져서 많이 먹을 수 없다고 하여 당시 많은 사람들이 따라해보기도 했다. 폭식 통제여부가 핵심이었는데 결과는 반반이었다. 원래 좀 먹는 걸 좋아하는 대식가 스타일은 참지 못하여 안맞고, 그다지 먹는 걸 좋아하지 않아 자주 끼니를 거르던 '소식'체질은 성공 가능성이 높았다. 뜬금없이 1일 3식을 비판하는 학자들이 나타나게 된 것은, 과거에 비해 기계화로 인해 활동량이 크게 줄어든 반면, 과거의 조촐했던 1끼와는 달리, 현대의 1끼는 과거 '잔칫상' 수준으로 칼로리양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비만을 초래하게 된다는 것이다. 실제 하루 한두끼만 먹어도 한끼 칼로리양이 스모선수들처럼 엄청나거나 고칼로리 간식을 수시로 먹어 비만인 경우도 있을 정도다. 그래서 하루에 밥 한 공기(300칼로리)만 줄여도 오래 산다는 연구결과나 체중을 10%만 줄여도 당뇨병 위험이 크게 줄어든다는 연구결과도 나오는 등, 장수의 비결이 값비싼 보약을 먹어야 하는게 아니라 '덜 먹는 것'이라고 밝혀졌고 김준희가 당시 '덜 먹자'는 전도사로서 여러 방송에 출연하여 화제를 모았다.
2. 대한민국의 야구인 [편집]
2.1. 前 삼성 라이온즈 소속 야구선수 김준희 [편집]
- 2011년 신인드래프트를 통해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했다.
2.2. KBO 리그의 심판 김준희 [편집]
현재 KBO 리그 심판.
2006년에 KBO에 심판위원으로 입사하여 심판위원으로 재직중이다.
2014시즌 8월 3일 NC와 SK의 인천경기에서 1회말 NC의 용병투수 찰리에게 퇴장을 내리고 그 유명한 찰진 한국어 쌍욕(ㅈ까 ㅅㅂ로마)을 얻어먹은 장본인이다.
2020 시즌 말도안되는 스트라이크 판정으로 인하여 한화경기에 악영향을 끼쳤다. 그 여파로 2군으로 강등되었다가 8일만에 복귀하였다. 5월5일 투구분포도 5월6일 투구분포도 5월7일 투구분포도
2020년 6월 4일 키움VS한화 대전경기에서 8회초 김혜성 타석에서 체크스윙 과정에서 어이없는 판정을 했다. 영상만 봐도 배트는 확대움짤
2020년 7월 7일 KT:KIA 광주경기에서 4회초 임기영에게 보크를 선언했다. 해당 보크는 해설진도, 투수도, 코칭스탭도 이해할 수 없었다. 보크에 대한 판정이 옳았다는 의견으로 와인드업 동작에서 이중동작이 맞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데, 당일 경기영상심우준과의 대결 중 보크가 아닌 투구동작(위 영상 01:28:09)를 보면 풀샷으로도 확연히 사인교환-멈춤-와인드업-투구로 이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참고 보크 장면은 01:28:50)을 보면 임기영은 1루에 주자가 없을 때는 와인드업으로, 주자가 있을 때는 셋포지션으로 투구하는 것을 알 수 있고, 와인드업 시에는 포수와 사인교환 후에 멈춤동작이 1회 있다. 그런데 4회 점수를 내주고 다시 1루가 비었을 때, 심우준과의 대결에서 와인드업에 멈춤동작이 2회로 바뀐다. 만약 멈춤동작이 추가돼서 보크를 선언할 것이었다면 이 때, 바로 보크를 선언했어야 했다. 그런데 풀카운트가 될 때까지 보크를 선언하지 않았다는 것은 멈춤동작의 추가로 인한 보크선언이 아님을 알 수 있고, 당일 경기 중 해설진이 문의하여 얻은 답변에 따르면 포수와 사인교환 후 어깨를 떨구는 동작으로 보크가 선언되었다고 했다. 그런데 그 어깨 떨굼 동작이 타자(원래는 주자겠지만)를 기만하기 위함이라고 보기 어려움으로 이 보크가 오심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같은경기 kt의 조현우가 셋업포지션에서 움찔하며 명백한 보크를 저질렀으나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그냥 넘어가며 심각한 수준의 편파판정을 보여주었다.
2020년 10월 22일 롯데:SK 문학 경기에서 볼 판정에 불만을 가지고 타석을 벗어나자마자 욕설을 한 딕슨 마차도에게 즉각 퇴장 명령을 내렸다. 볼 판정에 대한 불복은 원래 퇴장 사유이긴 하고 양 팀이 모두 가을 야구 희망이 사라져 대세에 영향을 주는 판정은 아니었으나, 이 날 롯데가 마차도의 타석 직전까지 4타자 연속 홈런 기록을 이어가고 있었고 마차도가 삼진을 당한 공은 엄연히 빠진 볼이었기 때문에 상당히 맥빠지는 판정이 아닐 수 없었다.
[1] 원투에서 후에 활동.[2] 우연인지 모르지만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두 인물은 같은 회차에서 슈가맨으로 등장하였다. 만약 시즌 2처럼 지인이 초대한다면 무조건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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