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김여진(金麗珍) |
출생 | |
본관 | |
가족 | 남편 김진민(1967년생), 아들(2012년생) |
학력 | |
데뷔 | 1998년 영화 '처녀들의 저녁식사' |
종교 | |
소속 | 935엔터테인먼트 |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배우.
1998년에 배우 활동을 시작하였다. 영화 처녀들의 저녁식사로 데뷔하면서 주목받았고 이 영화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1999년에는 영화 박하사탕의 '홍자' 역으로 열연, 대종상 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게 된다. 배우자는 前 MBC 드라마 프로듀서인 김진민이며,[3] 2004년 2월 7일에 결혼했다. 그리고 결혼 8년 만인 2012년 2월 13일에 득남하였다.
이병훈 감독, 김이영 작가와의 인연이 깊다. 이병훈 감독의 작품 대장금에서 극중 제주로 유배온 장금에게 의술을 가르치는 '의녀 장덕'으로 연기한 후, 2007년 이병훈 감독과 김이영 작가의 작품 이산에서 정순왕후 김씨 역할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4] 2015년 김이영 작가의 작품인 화정에서 광해군의 충복이자 권력의 최정점에 있는 김개시 역으로 열연, 그간의 김개시와는 다른 충직하고 정의감 넘치는 연기로 캐릭터를 훌륭하게 재해석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5]
2020년 영화진흥위원회 비상임 위원으로 위촉되었다.
1998년에 배우 활동을 시작하였다. 영화 처녀들의 저녁식사로 데뷔하면서 주목받았고 이 영화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1999년에는 영화 박하사탕의 '홍자' 역으로 열연, 대종상 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게 된다. 배우자는 前 MBC 드라마 프로듀서인 김진민이며,[3] 2004년 2월 7일에 결혼했다. 그리고 결혼 8년 만인 2012년 2월 13일에 득남하였다.
이병훈 감독, 김이영 작가와의 인연이 깊다. 이병훈 감독의 작품 대장금에서 극중 제주로 유배온 장금에게 의술을 가르치는 '의녀 장덕'으로 연기한 후, 2007년 이병훈 감독과 김이영 작가의 작품 이산에서 정순왕후 김씨 역할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4] 2015년 김이영 작가의 작품인 화정에서 광해군의 충복이자 권력의 최정점에 있는 김개시 역으로 열연, 그간의 김개시와는 다른 충직하고 정의감 넘치는 연기로 캐릭터를 훌륭하게 재해석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5]
2020년 영화진흥위원회 비상임 위원으로 위촉되었다.
2. 출연 작품 [편집]
2.1. 드라마 [편집]
- 2000년 KBS 일요드라마 《여비서》
- 2003년 MBC 주말연속극 《죽도록 사랑해》 ... 광숙 역
이 작품에서 당시 조연출이었던 김진민 PD를 처음 만나 결국 결혼에 골인하였다. - 2003년 MBC 미니시리즈 《좋은 사람》 ... 박 형사의 아내 역
- 2004년 SBS 대하드라마 《토지》 ... 강청댁 역
- 2005년 SBS 금요드라마 《사랑한다 웬수야》 ... 양순지 역
- 2007년 SBS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푸른 물고기》 ... 정연숙 역
- 2007년 KBS 2부작드라마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몇 가지 질문》 ... 영채 역
- 2008년 SBS 창사특집극 《압록강은 흐른다》
- 2010년 KBS 단막극 《KBS 드라마 스페셜 - 빨강 사탕》 ... 민정 역
- 2014년 MBC 미니시리즈 《오만과 편견》 ... 오도정 역
- 2015년 KBS2 미니시리즈 《발칙하게 고고》 ... 박선영 역
- 2017년 KBS 드라마 스페셜《강덕순 애정 변천사》... 남희순 역
- 2017년 KBS2 미니시리즈 《마녀의 법정》 ... 민지숙 역
- 2018년 SBS 월화 미니시리즈 《여우각시별》... 윤혜원 역 (특별출연)
- 2018년 MBC 수목 미니시리즈 《붉은 달 푸른 해》... 동숙 역
- 2019년 MBC 수목 미니시리즈 《신입사관 구해령》... 대비 임씨 역
- 2020년 KBS2 미니시리즈 《어서와》 ... 성현자 역
2.2. 영화 [편집]
2.3. 연극 [편집]
3. 저서 [편집]
4. 수상 [편집]
5. 여담 [편집]
[1] 현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2] 종교는 가톨릭이지만, 법륜의 영향을 받아 불교 법명도 받았고 불교 성지순례도 다녔다. 개종한 건 아니고, 종교가 자아에서 충돌하지 않는다고...[3] 연출가와 배우로서 협업한 작품으로 MBC 〈신돈〉, 〈오만과 편견〉, 〈화정〉, 넷플릭스 드라마 <인간수업> 등이 있다.[4] <이산>이 2000년대에 방송된 정조시대의 작품 중 가장 인기를 끌었고, 김여진이 정순왕후 역할도 입체적으로 잘 표현했다고 평가받는다.[5] 드라마 자체는 망했으나 광해군 역의 차승원, 김개시 역의 김여진은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나 29회, 인조반정을 눈 앞에 두고 소용 조씨를 가까이 둔 일이 화근이 되어 광해에서 속죄하며 눈물을 쏟는 개시와 그녀를 위로하는 광해의 연기는 이 드라마에서 몇 안되는 명장면 중 하나.[6] 여담으로 이 작품 감독이 배우자인 김진민이다.[7] 본래는 안철수를 공개 지지했으나, 단일화 이후 문재인 후보 지지로 선회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