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량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11대 관선 시장을 지냈으며, 지방자치 실시 이후 오성수 전 시장과 초대 민선시장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였으나, 민선 1기 선거에서 고배를 마셨다. 이후 3년 뒤인 1998년, 민선 2기에서 재격돌, 김 전 시장은 당선됐다. 재임기간 동안 분당구 정자동 파크뷰 특혜와 관련, 당시 변호사였던 이재명과 고소 및 고발 등의 다툼을 벌이기도 했으며[1], 민선 2기 이후 2002년 6월, 민선 3기 시장에 또 다시 도전했으나, 후임자 이대엽 시장에게 패했다. 낙선 이후 파크뷰 특혜 관련 검찰 조사를 받는 등의 고충을 겪었고, 이로 인해 옥고를 치루기도 했다. 2015년 2월 25일, 자택에서 알츠하이머 병으로 사망하였다. 향년 78세.
3. 여담 [편집]
- 사망하기 19일 전에는 후임자인 이대엽 전 성남시장이 사망했는데, 이로써 2015년 2월에만 전 성남시장이 2명이나 사망하였다.
[1] 여담으로 이재명의 주요 전과 중 하나인 검사 사칭이 이 시기에 있었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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