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별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김별아[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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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 | 1993년 실천문학〈닫힌 문 밖의 바람소리〉 | |
1. 개요 [편집]
2. 작품 활동 [편집]
- 여성 인물(들)이 주인공인 소설 <미실>, <논개>, <채홍>, <불의 꽃>, <어우동, 사랑으로 죽다>, <영영이별 영이별>[8]이 많으나 남성 주인공 소설도 존재한다. <백범>이 대표적. 백범 김구 선생의 시점에서 얼핏 보기엔 담담한 말투로 자신의 삶과 사람들, 역사를 회고하는 구조의 수작이다. 친일 졸부 집안의 '모던 보이' 청년이 주인공인 소설 <가미가제 독고다이>. 가네코 후미코의 연인이자 동지였던 허무주의자 혁명가 청년 박열의 관점에서도 이야기가 (번갈아) 진행되는 <열애>. <불의 꽃>의 남성 주인공 '조서로'[9]와 <채홍>의 남성 주조연급 등장인물들인 세자 이향과 사건을 수사하는 내관. 신분과 성별, 국적 등을 기준으로 삼아 인간을 차별하고 탄압하는 모순적인 현실 속에서 고뇌하는 남성들의 모습도 자세하게 그린다.
3. 수상 경력 [편집]
4. 여담 [편집]
[1] 2012년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서의 강연 영상.[2] 필명이 아닌 본명으로, 순우리말 이름이다.[3] 속초시에서 태어났으나 3세에 강릉으로 이주해 실질적 고향은 강릉이다.[4] 40세손[5] 1995년 폐교되었다. 이 당시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를 참조.[6] 현 하슬라중학교.[7] 화랑세기 자체는 신빙성 논란이 있는 자료이다. 문서 참고.[8] 단종의 왕비 정순왕후 송씨의 시점에서 서술된 구성이다. 단종이 아니라 단종비 송씨가 주인공인 거의 유일한 창작물이다. 작가 본인이 집필 계기에 대해 "정순왕후 송씨에 대한 작품은 거의 없다"는 내용의 발언을 하기도 했다.[9] 조선시대 세종 5년에 일어났던 사건을 소재로 했다. 실존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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