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백만(야구선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소개 [편집]
2. 고교 시절 [편집]
3. 프로 시절 [편집]
2001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한화 이글스의 2차 1라운드 지명을 받았을 만큼 기대치는 꽤 컸고, 한화의 1차지명인 김태균(1억6천만원)보다 높은 계약금(2억원)을 받고 입단했을 정도.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고등학교 동기 정근우에 적시타를 맞으며 2군행 버스를 타야 했던 아픈 기억이 있다. 정근우, "친구 (김)백만아, 미안하다"
4. 지도자 시절 [편집]
은퇴 후 부산고등학교 선배 야구인들의 권유로 부산고등학교 야구부 투수코치로 부임했고, 이민호, 송주은 등을 키워냈다.
부산고등학교 투수코치 직을 고교 3년 후배 김수형[3]에 넘기고, 부산정보고 감독으로 부임했다.부산정보고 돌풍, 그리고 감독 김백만
2018년 그가 지휘봉을 잡은 부산정보고 야구부에서 처음으로 프로선수를 배출했다.
2018년 롯데기 야구대회에서 부산 정보고가 경남고를 상대로 한 결승전에서 4:1스코어로 승리하면서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고 동시에 김백만 감독 본인 역시 대회 우수 감독상을 수상, 제자인 남지민 선수와 김현준 선수가 각각 수훈상, 우수선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고교시절 및 프로 초년생 때 일화, 지도자로서의 삶 등에 대해 인터뷰하였다. 아마야구 그들이 만드는 세상<3> 30대 젊은 고교 야구 감독의 이유있는 반란
2019년에는 창단 후 첫 전국대회 8강(황금사자기) 진출의 쾌거를 이뤘고 제자 남지민이 한화의 지명을 받는데 성공했다.
부산고등학교 투수코치 직을 고교 3년 후배 김수형[3]에 넘기고, 부산정보고 감독으로 부임했다.부산정보고 돌풍, 그리고 감독 김백만
2018년 그가 지휘봉을 잡은 부산정보고 야구부에서 처음으로 프로선수를 배출했다.
2018년 롯데기 야구대회에서 부산 정보고가 경남고를 상대로 한 결승전에서 4:1스코어로 승리하면서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고 동시에 김백만 감독 본인 역시 대회 우수 감독상을 수상, 제자인 남지민 선수와 김현준 선수가 각각 수훈상, 우수선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고교시절 및 프로 초년생 때 일화, 지도자로서의 삶 등에 대해 인터뷰하였다. 아마야구 그들이 만드는 세상<3> 30대 젊은 고교 야구 감독의 이유있는 반란
2019년에는 창단 후 첫 전국대회 8강(황금사자기) 진출의 쾌거를 이뤘고 제자 남지민이 한화의 지명을 받는데 성공했다.
5. 여담 [편집]
6.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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