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차정민(車正敏 / Jung-min Cha)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출신학교 |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
소속팀 | KIA 타이거즈 (2005~2012) |
KIA 타이거즈 등번호 63번 | ||||
변선웅(2004~2006) | → | 차정민(2007) | → | 박상신(2008~2009) |
이제우(2010) | → | 차정민(2011) | → | 이제우(2011~2012) |
KIA 타이거즈 등번호 38번 | ||||
박정규(2006~2009) | → | 차정민(2010) | → | 박정태(2011) |
KIA 타이거즈 등번호 17번 | ||||
정용운(2009~2010) | → | 차정민(2011~2012) | → | 한기주(2013) |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前 프로야구 선수.
2. 선수 시절 [편집]
부산상고 3학년이던 2000년에 팀을 화랑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으로 이끌었고[1] 2001년 해태 타이거즈의 지명을 받았다. 동아대학교를 거쳐 2005년 KIA 타이거즈에 입단했다.
프로 첫 해 30경기에 등판하여 4승 1패 3홀드 평균자책점 3.50으로 가능성을 보였지만, 이후 뚜렷한 성장을 하지 못한 채 2007시즌 후 경찰청에 들어간다. 제대하고 2010년에 복귀했으나 2경기 1패에 그쳤다.[2] 2011 시즌에는 1군 롱 릴리버로 기회를 얻었지만, 썩 미덥지 않은 모습을 보이며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언더핸드 투수로 예리한 슬라이더와 싱커를 주 무기로 하고 있지만, 직구의 구속이 좋지 않아 1군에서 중용되기엔 역부족이라는 평가다.[3] 결국 2011시즌이 끝나고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되어 신고선수로 전환되었고,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한 채 2012년 시즌 후 KIA에서 방출되었다.
프로 첫 해 30경기에 등판하여 4승 1패 3홀드 평균자책점 3.50으로 가능성을 보였지만, 이후 뚜렷한 성장을 하지 못한 채 2007시즌 후 경찰청에 들어간다. 제대하고 2010년에 복귀했으나 2경기 1패에 그쳤다.[2] 2011 시즌에는 1군 롱 릴리버로 기회를 얻었지만, 썩 미덥지 않은 모습을 보이며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언더핸드 투수로 예리한 슬라이더와 싱커를 주 무기로 하고 있지만, 직구의 구속이 좋지 않아 1군에서 중용되기엔 역부족이라는 평가다.[3] 결국 2011시즌이 끝나고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되어 신고선수로 전환되었고,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한 채 2012년 시즌 후 KIA에서 방출되었다.
3. 연도별 주요 성적 [편집]
4.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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