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식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김두식(金斗植)[1] |
출생 | |
소속 | |
수상 | 2004년 한국백상출판문화상 교양부문 저술상 |
종교 | |
가족 | 2남 1녀 중 셋째 |
학력 | |
1. 개요 [편집]
2. 가족 [편집]
부모님이 부부교사였고 넉넉한 중산층 집안에서 자랐다. 2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났는데, 그의 저서 <욕망해도 괜찮아>에 따르면 그의 어머니의 몸상태가 좋지 않아 그를 낳지 않으려 했다고 한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 했고, 형인 김대식 교수와 사이가 나빴다고 한다.[4] 성장 후 김대식이 미국으로 유학을 간 후 김두식에게 용돈을 부쳐주기도 하고, 김대식이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하면서 김두식이 부모님과 형 사이에 다리를 놓는 메신저 역할을 했다고. 최근 형과 토론한 내용을 담은 책 <공부 논쟁>을 펴내기도 했다.
아내는 특수교육을 전공했고 역시 교수다. 슬하에 딸지랄 총량의 법칙[5]의 주인공 하나가 있다.
아내는 특수교육을 전공했고 역시 교수다. 슬하에 딸
3. 활동 [편집]
군법무관, 검사를 거쳐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 실행위원으로도 활동했다.
4. 저서 [편집]
- 헌법의 풍경
- 불편해도 괜찮아
- 평화의 얼굴
- 교회 속의 세상 세상 속의 교회
- 욕망해도 괜찮아
- 다른 길이 있다[6]
- 불멸의 신성가족
- 칼을 쳐서 보습을
- 공부논쟁[7]
- 법률가들 - 선출되지 않은 권력의 탄생
[1] 한자 이름이 같은 변호사(1957년생. 연수원 12기)가 한 명 더 있다.[2] 본인 말에 의하면 자신이 근본주의 개신교인이라고 한다.[3] 저서에 법무관 훈련 당시 동기였던 이정렬에 관한 일화가 나온다.[4] 물리학자, 어린 시절 사고뭉치양아치였다고 한다. 김두식에 의하면 주먹으로 싸워본 유일한 사람이 형이라고.[5] <불편해도 괜찮아>에 나오는 말인데, 정확하게는 유시주가 먼저 한 말이다. 유시주가 딸의 사춘기로 고민하는 김두식에게 “모든 인간에게는 평생 쓰고 죽어야 하는 ‘지랄’의 총량이 정해져 있다. 어떤 사람은 그 지랄을 사춘기에 다 떨고, 어떤 사람은 나중에 늦바람이 나기도 하지만 어쨌거나 죽기 전까진 반드시 그 양을 다 쓰게 되어 있다.”고 한다. 사춘기, 중2병을 참고하라.[6] 한겨레 토요판에 연재했던 '김두식의 고백'의 인터뷰를 모은 인터뷰집이다.[7] 형인 김대식 교수와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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