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순(1901)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출생
전라남도 광주군 갑마보면 본촌리
(현재 광주광역시 북구 본촌동)#
사망
전라남도 광주시
상훈
대통령표창

목차
1. 개요2. 생애

1. 개요 [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2008년 대통령표창을 추서받았다.

2. 생애 [편집]

김덕순은 1901년 8월 8일 전라남도 광주군 갑마보면 본촌리(현재 광주광역시 북구 본촌동)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수피아여학교에 재학 중이던 1919년 3월 10일 교사 박애순의 지도하에 동창생들과 함께 만세시위에 참가했다. 그녀는 광주천을 따라 내려와 북문 방면에서 시민들과 합세한 뒤 서문통을 지나 우편국을 돌아 본정통을 행진했다.

이후 체포된 그녀는 1919년 4월 30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4월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이후 광주군에서 조용히 지내다 1984년 6월 9일에 사망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8년 김덕순에게 대통령표창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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