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애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 [편집]
박애순은 1896년 12월 23일 전라남도 무안부 양동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광주 수피아여학교(光州須彼亞女學校) 교사로, 1919년 3월 9일 독립만세시위를 계획하고 김강, 김복현(金福鉉)으로부터 독립선언문 50여 통을 받아 다음날인 3월 10일 광주 장날의 독립만세 시위에 수피아여학교 학생들을 대거 참가시켰으며, 독립선언문을 시위군중에게 배포하며 활동하다가 붙잡혔다.
이후 1919년 4월 30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 6개월을 언도받고 옥고를 치렀다. 출옥 후 목포에서 조용히 지내다 1969년 6월 12일에 사망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86년 박애순에게 대통령표창을 추서했고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이후 1919년 4월 30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 6개월을 언도받고 옥고를 치렀다. 출옥 후 목포에서 조용히 지내다 1969년 6월 12일에 사망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86년 박애순에게 대통령표창을 추서했고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