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환(강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김대환 | |
출생 | |
직업 | 강사, 변호사 |
약력 | 경찰대학교 행정학과 졸업(16기) 용인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석사 수료 2004년 사법시험 최종합격(제46회) 사법연수원 수료(제36기) (전) 김대환 경찰학원 형법, 형사소송법 담당 (전) 아모르이그잼경찰/메가CST 형사소송법 대표교수 |
소속 | |
과목 | 형법, 형사소송법 |
병역 | ?? |
사이트 | |
1. 개요 [편집]
2. 강의 [편집]
전직 경찰관, 현직 변호사라는 장점을 활용하여 쉽고 자세하면서 오래 기억에 남는 강의를 하며, 실제 현직 경찰관 업무와 관련지은 수업이 인상깊다.
윌비스의 신광은, 경단기의 김중근과 비교도 많이 되고 경쟁하는 사이지만 원래 이 셋은 같은 학원에서 근무하였다. 예전 우리경찰학원이라는 학원이 있었고 그 학원 원장이 김대환, 형소법 강사가 신광은, 형법 강사가 김중근이었다. 이후 우리경찰학원이 망하면서 셋은 각각 다른 학원으로 가게 되었고 지금 같은 경쟁관계가 만들어졌다. 학원이 망하게 된 과정에 대해서 각종 루머가 많다.[5]
그 우리경찰학원은 당시 1등 학원이었던 남부경찰학원과 같은 건물을 썼고[8] 출퇴근길 엘리베이터에서 신광은과 김승봉[9]이 만난 적도 있었다. 김중근도 이당시 김현[10]과 계단에서 만나서 인사한적이 있다고 한다. 김대환은 이당시 강의는 하지 않고 경영에만 집중하였기 때문에 남부 강사들과 별다른 에피소드는 없다.
윌비스의 신광은, 경단기의 김중근과 비교도 많이 되고 경쟁하는 사이지만 원래 이 셋은 같은 학원에서 근무하였다. 예전 우리경찰학원이라는 학원이 있었고 그 학원 원장이 김대환, 형소법 강사가 신광은, 형법 강사가 김중근이었다. 이후 우리경찰학원이 망하면서 셋은 각각 다른 학원으로 가게 되었고 지금 같은 경쟁관계가 만들어졌다. 학원이 망하게 된 과정에 대해서 각종 루머가 많다.[5]
그 우리경찰학원은 당시 1등 학원이었던 남부경찰학원과 같은 건물을 썼고[8] 출퇴근길 엘리베이터에서 신광은과 김승봉[9]이 만난 적도 있었다. 김중근도 이당시 김현[10]과 계단에서 만나서 인사한적이 있다고 한다. 김대환은 이당시 강의는 하지 않고 경영에만 집중하였기 때문에 남부 강사들과 별다른 에피소드는 없다.
3. 말버릇 [편집]
- "안녕하십니까~"[11]
- "자 일어나시고~ 기지개 한 번 하시고~ 어이구 죽겠다~"[12]
- "이거 틀리면 가만두지 않습니다."
- "a이면 b이다. 오 엑스? 엑스!"
- "제 뱃속 애기는 몇년째 나올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 "이건 a급도 아니고 특a급이에요!"
- "너 무슨 범죄 저질러볼래?"[13]
- "자~ 그만 닥치고 하겠습니다."[14]
- "뭔가 느낌이 쎄하지~?"
- "해두해두 너무하다~"[15]
- "이젠 대꾸도 안합니다~"
- "오늘 약간 보강합니다! 싫은사람 즉소(번쩍) 자~ 노잼~"[16]
- "분명 했어! 디져! 찾아간다! 죽여버린다!"
- "선생님~ ‘신용카드부정사용죄’는 배웠는데요.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은 배우지 않았습니다...(심호흡하고)... 가만두지 않습니다^^"[17]
- "
겟샛끼"[18] - "적주웅!!!"
[1] 같은 학원 이 강사와 생일이 똑같다[2] 前) 메가CST, 우리경찰학원, 김대환경찰학원, 아모르이그잼경찰학원[3] 16기[4] 36기[5] 이 셋 말고도 당시 경찰학개론의 1타 였던 조영진, 형소법의 스타 강사 중 하나였던 합격청부 윤경근, 판사 출신 강사인 오수평[19], 형법 김재윤, 수사 한상기, 경찰학 박상규, 한국사 원유철 등등 유명 강사들이 많았다. 강사들의 네임밸류만 본다면 망할 수 없는 학원이었다.[6] 이사람은 경찰대를 자퇴하고 고려대 법학과에 다시 진학하여 사법시험을 패스하고 판사를 지냈다. 경력으로 보면 경찰 강사중 1등이라 할만 했다. 그러나 강의는 자퇴한 경찰대에서 배웠을 뿐 사법시험이나 판사경력과는 무관한 수사를 강의하였다;;; 이름하여 오수사[21]. 이후 수사가 순경 공채 필수과목에서 빠지자 과목을 바꾸었는데 경찰대나 판사경력과는 아무 상관 없는 국사를 가르쳤다;;; 그래서 강의명이 오국사로 바뀌었다. 지금은 변호사에 전념한다고 한다.[7] 본인 이름에 맞춘 말장난이다[8] 처음엔 다른 건물을 썼으나 우리경찰학원이 성장하면서 남부건물로 확장 이전을 했다.[9] 신광은 이전까지 형소법 1위 강사였으며 다른 과목을 포함해도 경찰공무원 강사중엔 1등 이었다. 물론 지금도 잘나가는 스타 강사 중 1명이다. 지금은 남부를 떠나서 용감한 컴퍼니로 이적하여 모두의 경찰학원을 이끌고 있다.[10] 남부의 형법 강사[11] 수업 시작할 때 하는 멘트[12] 쉬는시간 후 수업 다시 시작할 때 하는 멘트. 쉬는 시간에 많은 학생들이 자고 있을 때 이 말씀을 하신다.[13] 사례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기 위해 학생들에게 무슨 범죄 저질러볼꺼냐고 물어본다. 그런데 학생 10명 중 8명은 강x죄를 저질러보겠다고 답한다. 왜냐면 답은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무슨 대답을 해도 강간죄로 간다(...).[14] 썰렁개그를 하고 분위기 수습하기 위해 하는 멘트[15] 지엽적인 것까지 물어보는 출제자분들에게 하는 멘트[16] 형사소송법 중 자백보강의 법칙이 적용되는 것과 적용되지 않는 것을 설명해줄 때 자주 써먹는 멘트. 저 멘트를 처음 듣는 기본강의 학생들의 경우, 약간 보강한다는 말을 듣고 흠칫 놀라기도 한다. 반면 저 멘트를 계속 들어왔던 학생들의 경우에는 대꾸도 안한다.[17] 참고로 ‘신용카드부정사용죄’와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은 같은 의미이다.[18] 수업시간에 가끔(?) 욕설을 쓰신다. 그런데 욕설을 순화해서 쓰셔서 거부감이 들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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