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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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 銀座 | Ginza | |
파일:Street at Ginza Tokyo.jpg 긴자역과 와코백화점 본관 앞의 긴자거리, 즉 긴자4초메 교차로이다.(銀座四丁目交差点) 파일:Ginza 06.jpg 긴자역 입구와 산아이드림센터(三愛ドリームセンター)[1] 앞의 긴자거리 야경 파일:Screenshot_20190102-010302~3.png 90년대의 긴자 출처(1분 42초경) | |
종류 | |
주소 | |
규모 | 870,000m² |
1. 개요 [편집]
2. 여담 [편집]
도쿄도에 위치한 긴자 이외에도 각 지방에서 번화한 거리가 있는 지역을 긴자라고 부르기도 한다. 북으로는 홋카이도, 남으로는 오키나와에서까지도 긴자라는 이름을 찾아볼 수 있는데, 이는 긴자라는 지명이 가지고 있는 힘을 얻기 위해서라고 한다. 메이지 시대 중반, 긴자는 백화점을 비롯한 각종 상점들이 이어져 있는 도쿄 최대의 번화가였다. 그러나 1923년 관동 대지진이 발생하고 대부분의 건물이 붕괴되어 버렸다. 하지만 관동대지진이 발생하고 1년도 채 되지 않아 긴자는 아무일도 없었던 듯이 모든 것이 재건되고 다시 사람들로 넘쳐나는 번화가가 되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제 2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자 미군의 집중 폭격을 받은 도쿄는 불바다가 되고 말았다. 긴자도 그 공습을 피하지 못 하고 결국 모든 것이 파괴되어 버리고 만다. 그러나 눈 깜짝할 새에 번화가로 탈바꿈하게 된다. 이렇게 두 차례의 파괴에도 불구하고 긴자는 빠른 시일 내에 복구가 이루어져 일본 제일의 번화가로 자리매김하게 되는데, 이것을 본 사람들은 긴자라는 이름에 뭔가 특별한 힘이 있다고 생각하고, 자신들의 동네에 있는 상점가에 긴자라고 하는 이름을 붙이게 된다. 그 이후, 요코하마를 필두로 큰 인기를 끌며 긴자라는 이름이 널리 퍼지게 되었고, 전국각지에 긴자라고 하는 동네가 존재하는 것이다.
일본어로 긴부라(ぎんぶら)는 긴자거리를 한가히 산책하면서 소일하는 것을 뜻한다. 비슷하게 일제강점기에 경성부 혼마치(本町:현 명동)를 산책하는 걸 혼부라라고 했다. 지금은 다소 낡은 듯한 표현이기 때문에 이 단어를 쓰는 건 촌사람 같다는 느낌을 줄 수 있다.
또 수도고속도로 를 배경으로 한 레이싱 게임에서 C1선이 이곳을 지나는 덕에 자주 등장하며 우측으로 나가면 신환상선으로 나갈수도 있어 수도고 배틀 01에서는 자주 오게 될 장소.
관련 작품으로는 1961년에 개봉한 일본 영화인 "긴잣꼬 이야기(銀座っ子物語)"가 있다.
여담이지만 긴자의 도로위에서 찍는 스냅샷이 광장히 유명한 필수코스로 자리잡았다.
일본어로 긴부라(ぎんぶら)는 긴자거리를 한가히 산책하면서 소일하는 것을 뜻한다. 비슷하게 일제강점기에 경성부 혼마치(本町:현 명동)를 산책하는 걸 혼부라라고 했다. 지금은 다소 낡은 듯한 표현이기 때문에 이 단어를 쓰는 건 촌사람 같다는 느낌을 줄 수 있다.
또 수도고속도로 를 배경으로 한 레이싱 게임에서 C1선이 이곳을 지나는 덕에 자주 등장하며 우측으로 나가면 신환상선으로 나갈수도 있어 수도고 배틀 01에서는 자주 오게 될 장소.
관련 작품으로는 1961년에 개봉한 일본 영화인 "긴잣꼬 이야기(銀座っ子物語)"가 있다.
여담이지만 긴자의 도로위에서 찍는 스냅샷이 광장히 유명한 필수코스로 자리잡았다.
3.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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