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岐阜市 기후시 / Gifu City | |
시기(市旗) | |
시장(市章) | |
국가 | |
지방 | |
도도부현 | 기후현 |
면적 | 203.60km² |
인구 | 401,306명[1] |
중의원 | |
상징 | |
시화 | 사루비아(サルビア) |
시목 | 구실잣밤나무(ツブラジイ) |
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근세 초기, 일본 전국영주(戰國領主)의 성읍에서 기원했는데 전국시대 '살무사'란 별명을 가졌던 효웅인 사이토 도산이 성장시켰고, 훗날 그 사위인 오다 노부나가가 이곳을 점령하고 본거지로 삼아 노부나가 패업의 심장부가 된 곳이기도 하다. '기후'라는 이름도 노부나가가 지은 이름으로 알려져 있는데 주나라 문왕이 일어난 기산(岐山)[2]과 공자의 고향인 곡부(曲阜)에서 한 자씩 딴 이름이라고 알려져 있다.(물론 다른 설도 있다.)
에도 시대에 상업도시로 성장, 메이지 시대(明治) 초기에 현청이 자리함으로써 현의 중심도시로 발전하였다. 시역(市域)은 긴카산(金華山)을 등지고 나가라강(長良川) 양안에 펼쳐진다. 섬유공업을 중심으로 한 각종 공업이 발달하고, 북부 교외에서는 근교농업이 활발하다. 현의 문화 중심지로서 국립기후대학 및 약학대학·기후여자대학 등이 있다. 이 지방에는 예로부터 가마우지를 길들여 나가라 강에서 은어·잉어·붕어 등 물고기를 잡게 하는 ‘우카이제’의 풍습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어, 오늘날 기후시의 관광자원으로 이용되고 있다.
에도 시대에 상업도시로 성장, 메이지 시대(明治) 초기에 현청이 자리함으로써 현의 중심도시로 발전하였다. 시역(市域)은 긴카산(金華山)을 등지고 나가라강(長良川) 양안에 펼쳐진다. 섬유공업을 중심으로 한 각종 공업이 발달하고, 북부 교외에서는 근교농업이 활발하다. 현의 문화 중심지로서 국립기후대학 및 약학대학·기후여자대학 등이 있다. 이 지방에는 예로부터 가마우지를 길들여 나가라 강에서 은어·잉어·붕어 등 물고기를 잡게 하는 ‘우카이제’의 풍습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어, 오늘날 기후시의 관광자원으로 이용되고 있다.
3. 관광 [편집]
4. 출신 인물 [편집]
5. 둘러보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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