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예(가상인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당신은 내 초대를 받아 가용단에서 잔 거잖아요.
단 하룻밤이라도 함께 한 '동료'라고요.
1. 개요 [편집]
2. 작중 행적 [편집]
아수라와 야차왕을 잠깐 돌봐준 가용단의 무희.
두 사람이 있는 곳을 말하길 거부해 병사들의 창에 찔려 살해당한다. 아버지에게 어머니와 함께 가용단에 팔려온 처지였지만 그런 과거를 태연하게 받아들이는 낙천적인 성격. 밝고 상냥한 그녀를 짧은 시간이지만 누나같이 생각하고 좋아한 아수라는 그녀의 죽음을 알고 큰 충격을 받는다. 아수라의 머리 장식은 그녀가 준 것. 다른 아이들의 누나이자 엄마같은 존재였다고 한다.
어려서 딱 한번 봤던 야차왕에게 홀딱 반했다. 자기 어머니는 가장 좋아했던 남자와 주위의 반대로 결혼하지 못하고 두 번째로 좋아했던 자기 아버지와 결혼했는데, 그랬다가 상술했듯 가용단에 팔려가고 완전히 팔자를 말아먹었기 때문에 자기는 무슨 일이 있어도 제일 좋아하는 남자를 따라가겠다고 결심했다고 한다. 병사들에게 끝까지 야차왕과 아수라가 간 곳을 말하지 않았던 것도 그래서였다고.
두 사람이 있는 곳을 말하길 거부해 병사들의 창에 찔려 살해당한다. 아버지에게 어머니와 함께 가용단에 팔려온 처지였지만 그런 과거를 태연하게 받아들이는 낙천적인 성격. 밝고 상냥한 그녀를 짧은 시간이지만 누나같이 생각하고 좋아한 아수라는 그녀의 죽음을 알고 큰 충격을 받는다. 아수라의 머리 장식은 그녀가 준 것. 다른 아이들의 누나이자 엄마같은 존재였다고 한다.
어려서 딱 한번 봤던 야차왕에게 홀딱 반했다. 자기 어머니는 가장 좋아했던 남자와 주위의 반대로 결혼하지 못하고 두 번째로 좋아했던 자기 아버지와 결혼했는데, 그랬다가 상술했듯 가용단에 팔려가고 완전히 팔자를 말아먹었기 때문에 자기는 무슨 일이 있어도 제일 좋아하는 남자를 따라가겠다고 결심했다고 한다. 병사들에게 끝까지 야차왕과 아수라가 간 곳을 말하지 않았던 것도 그래서였다고.
3. 짤방 [편집]
전설의 꺼져 짤방의 주인공. 근데 얜 줄 모르는 사람이 더 많다. 참고로 이 장면은 병사들에게 창을 맞아 죽기 직전의 장면이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