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사전적 의미 [편집]
- 물체에 급격히 가하여지는 힘
- 슬픈 일이나 뜻밖의 사건 따위로 마음에 받은 심한 자극이나 영향.
2. 언론계의 마법의 주문 [편집]
부디 꼭 클릭해달라고 독자에게 간곡하게 부탁하거나 독자를 낚아보기 위해 언론사가 기사제목에 덧붙이는 일종의 주문. 기사 내용을 보면 전혀 충격적이지 않다. 최근엔 놀라운이라는 말이 자주 쓰인다.
3. 매직 더 개더링의 카드 [편집]
영어판 명칭 | Shock | |
한글판 명칭 | 쇼크/충격[1] | |
마나비용 | {R} | |
순간마법 | ||
원하는 목표를 정한다. 충격은 그 목표에게 피해 2점을 입힌다. | ||
첫 등장은 Tempest 블럭의 Stronghold. 이후 기본판에 7th Edition부터 재판되어서 10th Edition까지 생존했으며, Magic 2010에서는 벼락과 자리를 맞바꾸어 퇴출되었다. 이후 Magic 2012와 Magic 2014, 에테르 봉기에서 다시 재판됐다.
다만 Magic 2014에서 다시 재판된 Shock의 번역명은 충격. Magic 2012는 물론이고 구 한글판 시절부터 쇼크로 번역되었던 터라 유저들에게 말그대로 충격을 선사했다. Cancel과 마찬가지의 경우로 이미 한번 터졌던 일이 다시 발생하는 할말을 잃게 만드는 상황이 나왔다.
마나 비용 대비 너무 강력한 능력으로 인해 절판크리를 먹은 벼락을 대신하여 만들어진 약화판. 1마나 번의 표준 정도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구하기도 쉽고 능력도 커먼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좋기 때문에 벼락이 없는 환경이라면 번덱에서 널리 쓰인다. 쇼크랜드들이 쇼크랜드라고 불리게 된 이유는 바로 이 쇼크가 2점 때리기 때문에 2점 맞고 언탭이냐 아니면 탭이냐를 결정하는 것에서 나오게 된 것.
3.1. 수록세트 일람 [편집]
3.2. 변형 [편집]
- Mirrodin의 Electrostatic Bolt : 생물만 목표로 정할 수 있지만 마법물체 생물에게는 4점의 피해를 입힌다.
- Shards of Alara/닉스로 가는 길/아몬케트의 용암 분사 : 생물만 목표로 정할 수 있지만 이걸로 죽인 생물은 추방.
- Odyssey의 Firebolt : 집중마법인 대신에 회상 능력으로 한번 더 쓸 수 있다.
- Lorwyn의 Tarfire : 카드 타입이 Tribal 순간마법 - 고블린인 것 빼고는 발비와 효과는 같다.
- Zendikar의 Burst Lightning : 기본적으로 충격의 역할을 하지만 키커 {4}가 있어서 4R로 사용했을 경우 2점이 아닌 4점을 때리게 된다. 초반에 나왔을 때도 후반에 나왔을 때도 다 써먹을 수 있는 융통성이 좋은 카드.
- Scars of Mirrodin의 Galvanic Blast : 마법물체를 3개 이상 조종하고 있을 경우 4점.
- 아바신의 귀환에 나온 불꽃 기둥: 집중마법이지만 그 대신 피해를 입은 생물이 이 턴 죽으려고 할 경우 추방.
- 재창조된 운명의 거친 베기 : 기본적으로 충격과 같지만, 공격력 4 이상의 생물을 조종할 경우 그 턴 피해를 방지되지 않게 하는 부가 효과가 따라붙는다.
4. 진격의 거인 The Final Season 1쿨 엔딩 주제가 [편집]
[1] Stronghold와 Magic 2012서는 '쇼크'였고, Magic 2014부터 '충격'이 되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