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회생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일반적 의미 [편집]
起死回生. 죽을 고비에서 겨우 살아남.
2. 포켓몬스터의 기술 [편집]
기술 이름 | 타입 | 분류 | 위력 | 명중 | PP | ||
한국어 | 일본어 | 영어 | - | 100 | 15 | ||
기사회생 | きしかいせい | ||||||
기술 효과 | 특수 분류 | 부가 효과 | 확률 | ||||
자신의 남은 HP에 따라 위력이 결정된다. | - | - | - | ||||
남은 체력(%) | 위력 |
100 ~ 71 | 20 |
70 ~ 36 | 40 |
35 ~ 21 | 80 |
20 ~ 11 | 100 |
10 ~ 5 | 150 |
4 ~ 1 | 200 |
바둥바둥과 같은 효과의 기술. 최고위력은 200으로, 격투 타입 기술 중에서 최고. 버티기나 기합의띠를 쓰면 못 쓸 것도 아니지만, 선공기에 훅 가므로, 상대를 가려가며 잘 써야 한다. 등장하면 날씨를 모래바람, 싸라기눈으로 바꾸는 마기라스, 하마돈, 눈설왕 등의 포켓몬을 매우 주의해야 하며 필드에 압정뿌리기나 스텔스록이 미리 깔려있는 경우에는 고속스핀 등으로 걷어내지 못하는 이상 안습해진다. 상대방이 대비를 전혀하지 않았거나 대비용 포켓몬을 준비했는데 빈사했고 후발주자 중에 기합의띠(혹은 특성 옹골참)나 구애스카프를 착용한 고스핏 포켓몬이 없는 상황이라면 올킬의 쾌거를 이룰 수도 있는 일종의 로망 기술[1]이지만, 앞서 말했듯이 모래파티의 득세와 스텔스록의 범람 그리고 선공기가 늘어난 4세대 이후의 배틀환경상 여러모로 쓰기 힘든 기술이다.
정리하자면, 3세대까지 메가폰과 함께 헤라크로스를 상징하는 기술로, 비록 4세대에서 쓰기 힘들어지고 헤라크로스가 인파이트를 배움으로서 입지가 좁아졌지만, 잘만 쓰면 여전히 2-3마리는 순식간에 보내버릴 수 있는 좋은 기술.
예외로 스토리에서는 처음부터 체력이 닳은 상태로 싸우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잘 활용하면 굉장히 강력한 기술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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