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몌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유튜브, 틱톡에서 활동하는 여고생 크리에이터. 틱톡을 먼저 2018년 2월 15일에 시작하였고, 유튜브는 2018년 11월 13일에 시작하였다. 틱톡에서의 팔로워는 320만 명[4]이다.
2. 컨텐츠 [편집]
유튜브에서 초반에는 주로 병맛 영상들을 업로드했다. 현재는 삭제된 군대영장송 패러디, 나천재송 패러디, 화내면서 시리즈 등을 업로드했고 2019년 11월 10일에 화장을 하는 중 뷰러를 사용하다 속눈썹이 통째로 뽑히는 영상(!)을 업로드했었는데 이후 인사이트에 기사가 났고 인지도를 얻었다. 속눈썹 영상 실제 인사이트 기사 이후엔 차분해졌다는 평가를 받으며 예전보다는 좀 차분해진 브이로그 등을 업로드하고 있다.[5]
3. 방송, 웹예능 출연 [편집]
- EBS 다큐프라임 "다시, 학교 6부 - 학생다움을 묻는 어른들에게" 에 출연했다.
- 잼스터(웹예능) '셀카노답 존잘 인생샷 찍어주기'에 10대 닥터팀으로 출연하였다.
- 잼스터(웹예능) '여자아이돌과 존잘 유튜버의 부끄러우면서도 설레는 모먼트'에 틱톡커로 출연하였다.
4. 여담 [편집]
- 이중인격(?)이 매우 심하다. 쌩얼에서는 병맛을 맘껏 뽐내다가도 화장만 하면 성숙하고 진지해진다.
본인도 인정했다. - 급발진이 굉장히 심하다고 본인도 인정했다. [6]
- 본인보다 1살 어린 김칼칼이라는 편집자가 편집을 해준다고 한다. 그리고 그 편집자와 영상도 찍었다. 그영상
- 가장 재밌게 본 영화는 반교: 디텐션 이라고 한다. 또한 후속작인 반교: 디텐션(드라마)도 재밌게 봤다고.
- 한국 음악보다 중국 음악을 더 많이 듣는다고 한다.
- 중국어를 조금 할 줄 안다. 완벽히 구사하지는 못 하고, 기초 회화 조금 할 수 있는 수준. [7]
- 놀랍게도 틱톡을 처음 시작할때 부모님 몰래 시작했다고 한다. 부모님이 처음에는 얼굴 공개를 반대했기 때문이라고.
- 팬들은 무쌍파와 속쌍파로 나뉘거나 둘다 좋아하는 파 이렇게 세 가지로 나뉜다.
- 2020년 9월 2일 실버버튼을 받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도 화내는 컨셉으로 박스나 포장지는 집어던지고 이로 물어뜯는 등 맹렬한(?) 분노를 표출했지만 정작 실버버튼을 보자 순한 양으로 돌아갔다.
[1] 2020년 12월 18일, 이사 후 집에서 보이는 야경을 배경으로 한 슬로우 모션 영상을 업로드했고, 또한 당일에 인스타 라이브로 새 집을 살짝 공개했다.[2] 5살 차이로 유튜브에도 나온 적 있으며 틱톡에도 가끔씩 출연한다. 인스타 라방에서 팬들이 찾는 1순위[3] 2021년 2월 11일 기준이다.[4] 2020년 12월 7일 기준[5] 완전히 병맛이 없어지진 않았다. 얼굴을 마구 꾸기고 웃긴 행동들을 가끔씩 하기도 한다.[6] 조회수 200만회를 넘긴 나천재 송 패러디 또한 학원 마치고 급발진해서 찍은 영상이라고한다.[7] 몇 개국어 할 수 있냐고 물으면 0.7개국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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