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야역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金野驛 / Kŭmya Station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원래 이 일대의 이름은 영흥(永興)이었고 따라서 역 이름도 영흥역(永興驛)이었다. 함흥차사의 유래가 된 박순이 죽었다는 영흥강(용흥강)이 바로 여기에 있다. 때문에 원산만(元山灣)이 영흥만으로도 불리는 것. 그리고 현재는 금야만으로 불리고 있다.
유래가 참 거시기한데 금야라는 것은 김일성의 작명이었다. 1975년경 김일성이 영흥이라는 지명의 유래[1]를 듣고 당장 이름을 바꾸라고 지시했던 것.이젠 김씨 땅이라서 金야
군 남쪽으로 빠지는 짤막한 지선 철도(금야선)가 여기에서 분리되어 나간다. 길이 8.7km(혹은 7.8km).
영흥 평야가 있는 군 남쪽에 중심지가 있다 보니 금야군의 중심역인 이 역도 금야군 남쪽에 치우쳐 있다.
인흥역 방면으로 금야역을 출발하자마자 꽤 긴 다리가 놓여져 있다. 길이 약 600m.
유래가 참 거시기한데 금야라는 것은 김일성의 작명이었다. 1975년경 김일성이 영흥이라는 지명의 유래[1]를 듣고 당장 이름을 바꾸라고 지시했던 것.
군 남쪽으로 빠지는 짤막한 지선 철도(금야선)가 여기에서 분리되어 나간다. 길이 8.7km(혹은 7.8km).
영흥 평야가 있는 군 남쪽에 중심지가 있다 보니 금야군의 중심역인 이 역도 금야군 남쪽에 치우쳐 있다.
인흥역 방면으로 금야역을 출발하자마자 꽤 긴 다리가 놓여져 있다. 길이 약 600m.
3. 여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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