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펑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소개2. 안습한 캐릭터?

1. 소개 [편집]

최강합체 믹스마스터의 등장 캐릭터, 아트레이아의 장로들의 대장격인 캐릭터이다.

성격이 물 흘러가는 듯한 성격이다.[1] 말하기 전이나 말하는 중 헐~을 많이 붙인다.

일행을 아트레이아로 불러 붉은 기사를 막게 했다. 별 역할은 안하지만 27화에서 푸른 여우의 음모를 막았다.

나중에는 믹스존의 영향으로 아트레이아와 겜브릿지 두 곳에 문제가 발생하자 시장과 협약을 체결한다.

마지막화에선 울프만이 '그 아이들은 어떻게 믹스슈터의 힘을 견뎠을까요?"라고 묻자[2] "아마 진정 강한게 뭔지 알았기 때문이겠지요."라 말한다.

2. 안습한 캐릭터? [편집]

의외로 안습한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대표적인 예로 2화에서 디트에게 멱살을 잡힌다.[3]

27화에서는 푸른 여우에 의해 다크 헨치가 되었다.[4]

29화에서는 믹스존에 의해 헨치들과 함께 겜브릿지 타운에 갔는데[5] 하필 감옥이라서[6] 죄인을 탈옥시켰다는 혐의로 심문을 받게 된다.[7] 다행히 아트레이아의 존재를 믿게 된 경찰이 풀어주고 죄수도 돌아온다. 그리고 사진도 한방찍는다.그 기자양반은 이번엔 영웅이라 했다가 짤렸다.
[1] 하지만 1화에서 마스터 헨치로의 운명을 받아들이지 않는 앵앵을 협박할떄의 표정은... 게다가 장로들 전체가 그렇게 해서 그 앵앵도 고개를 숙였다.[2] 이 물음은 중요한게 붉은 기사의 사례를 보면 이 물음은 중요하다.[3] 자신이 영웅이었다면서 왜 기억이 없냐고 하면서 멱살을 잡았다. 이때 그 누구도 말리지 않았다.사실이잖아[4] 물론 울프만도 당한적이 있고 이외에 1명이 더 조종당한 적이 있으니 이건 꼭 그랜드펑만 안습하다곤 볼수가 없다.[5] 겜브릿지도 난리가 났다. 물론 일행도 난리가 났고.[6] 과정은 죄수가 믹스존을 발견해 뛰어들었는데 하필 그가 있던 널빤지 위로 갔던것[7] 이때 일행도 혐의를 받아 체포되어 왔다가 한패로 간주되어 심문받는데 이를 취재하는 기자가 테러리스트라고 한다!이봐 기자양반 십대 꼬마가 테러리스트라니!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