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미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권미진 Kwon Mi Jin | |
출생 | |
국적 | |
신체 | |
학력 | 영광여자고등학교 (졸업) |
가족 | 부모님, 남동생, 배우자 김창배(2020년 8월 29일 - 현재), 딸(2021년 2월 9일생) |
소속사 | 마이크엔터테인먼트 |
데뷔 | |
링크 | |
1. 소개 [편집]
2. 다이어트 [편집]
파일:external/img.sbs.co.kr/10000348744.jpg
권미진 본인이 밝힌 바로는, 인생의 대부분을 뚱뚱하게 살아왔고 다이어트를 해본 경험도 없었다고 한다. 심지어 개그 콘서트를 보며 웃다가 목살에 눌려 질식사할 뻔한 일도 있었을 정도였다고... 진짜 큰일날 뻔한 일이었지만, 나중에 이것도 개그소재가 될 수 있겠다 싶어서 선배들에게 "개콘보다가 살에 눌려서 질식사할 뻔했어요!"라고 말했는데, 이승윤과 이종훈이 "너 그러다 진짜 죽을 수도 있다. 다이어트를 하라"라고 충고를 했다. 그것을 시작으로 다이어트를 하게 되었지만, 선배들 앞에서만 다이어트하는 척 하고 선배들이 자리에 없으면 도저히 다이어트를 할 자제력이 없었다고 한다. 후에 김석현 감독이 "너는 살을 빼는 게 좋을 것 같다"며 다이어트 코너를 기획해보라고 하여 헬스걸이 탄생하게 되었고, 그렇게 이희경과 함께한 체중 감량 도전은 58.5kg까지 감량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하지만 인생 처음으로 맛본 급격한 체중 감량은 곧 체중, 숫자에 대한 집착으로 이어졌고, 이로 인해 헬스걸 종영 후 요요 현상이 찾아왔다. 이때 체중이 20kg나 불었고, 그러한 본인의 모습이 견딜 수 없었을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개그 콘서트에 출연한 자신을 보고 "쟤 요요왔네?"라고 얘기하는 일이 많아져 결국 대인기피에, 모니터링도 피하게 되었다. 자존감의 하락은 곧 잘못된 다이어트로 이어졌고, 떨어진 자존감을 폭식으로 채우고 다시 속을 게워내기를 반복하는 섭식장애까지 겪었다. 여러 약도 써가며 체중조절을 하고자 했지만, 탈모에 생리불순 등 몸의 변화가 찾아왔다. 오히려 103kg 때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정신적으로 피폐해진 그녀는 결국 병원에서의 상담을 통해 폭식도 줄여나가며 정신적 안정을 찾은 그녀는 식단조절과 운동을 병행하여 48kg[3]으로 다시 다이어트를 성공했다. 원푸드, 소금, 덴마크, 단식, 황제, 한약 다이어트 등 여러 다이어트를 시도했지만, 할 때만 잠깐 빠지고 결국 되돌아오는 문제가 있었다고 한다.
하루에 근력, 유산소운동 합쳐서 2시간 정도 운동을 했다고 한다.
다이어트를 성공하기 전에 처음 58.5kg으로 다이어트를 성공했을 때 발생한 살처짐, 급격한 노화를 많이 걱정했는데 건강한 방식으로 다이어트를 해서 그랬는지 그런 부작용은 없다고 한다.
103kg 시절에는 항상 더워서 겨울에도 얇은 옷을 입고 다녔는데 51kg이 되니 이제 추위를 느낄 수 있게 되어서 오리털 패딩을 처음 샀다고 한다. 또, 말할 때 호흡이 고르지 않았는데 다이어트 성공 후 숨 쉬는 게 원래 편한 것인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단기간에 살을 빼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라는 시청자 질문에 단식하면서 운동하면 되는데 단식이 매우 힘드실 거라고 답을 했다.
남이 시켜서가 아니라 자기가 하고 싶어서 다이어트를 하니까 성공할 수 있었다고 한다. 백화점 의류코너 직원이 말도 걸지 않았는데 이제는 친절히 대하기에 뭔가 달라진 것을 느꼈다고 한다. 개그코너를 구상하며 남자선배들과 포옹도 많이 했는데 이제는 선배들이 꺼린다고 한다.
국민 건강에 대한 좋은 본보기로 국민건강보험공단 홍보대사를 맡았다.
다이어트에 대한 경험으로 '헬스걸 권미진의 개콘보다 재밌는 다이어트'라는 책을 내기도 했다.
아프리카TV에서 헬스걸 권미진이라는 닉네임으로 개인 방송을 하고 있다가 현재는 미진클립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브를 활동하고 있다. 주 컨텐츠는 브이로그
권미진 본인이 밝힌 바로는, 인생의 대부분을 뚱뚱하게 살아왔고 다이어트를 해본 경험도 없었다고 한다. 심지어 개그 콘서트를 보며 웃다가 목살에 눌려 질식사할 뻔한 일도 있었을 정도였다고... 진짜 큰일날 뻔한 일이었지만, 나중에 이것도 개그소재가 될 수 있겠다 싶어서 선배들에게 "개콘보다가 살에 눌려서 질식사할 뻔했어요!"라고 말했는데, 이승윤과 이종훈이 "너 그러다 진짜 죽을 수도 있다. 다이어트를 하라"라고 충고를 했다. 그것을 시작으로 다이어트를 하게 되었지만, 선배들 앞에서만 다이어트하는 척 하고 선배들이 자리에 없으면 도저히 다이어트를 할 자제력이 없었다고 한다. 후에 김석현 감독이 "너는 살을 빼는 게 좋을 것 같다"며 다이어트 코너를 기획해보라고 하여 헬스걸이 탄생하게 되었고, 그렇게 이희경과 함께한 체중 감량 도전은 58.5kg까지 감량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하지만 인생 처음으로 맛본 급격한 체중 감량은 곧 체중, 숫자에 대한 집착으로 이어졌고, 이로 인해 헬스걸 종영 후 요요 현상이 찾아왔다. 이때 체중이 20kg나 불었고, 그러한 본인의 모습이 견딜 수 없었을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개그 콘서트에 출연한 자신을 보고 "쟤 요요왔네?"라고 얘기하는 일이 많아져 결국 대인기피에, 모니터링도 피하게 되었다. 자존감의 하락은 곧 잘못된 다이어트로 이어졌고, 떨어진 자존감을 폭식으로 채우고 다시 속을 게워내기를 반복하는 섭식장애까지 겪었다. 여러 약도 써가며 체중조절을 하고자 했지만, 탈모에 생리불순 등 몸의 변화가 찾아왔다. 오히려 103kg 때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정신적으로 피폐해진 그녀는 결국 병원에서의 상담을 통해 폭식도 줄여나가며 정신적 안정을 찾은 그녀는 식단조절과 운동을 병행하여 48kg[3]으로 다시 다이어트를 성공했다. 원푸드, 소금, 덴마크, 단식, 황제, 한약 다이어트 등 여러 다이어트를 시도했지만, 할 때만 잠깐 빠지고 결국 되돌아오는 문제가 있었다고 한다.
하루에 근력, 유산소운동 합쳐서 2시간 정도 운동을 했다고 한다.
다이어트를 성공하기 전에 처음 58.5kg으로 다이어트를 성공했을 때 발생한 살처짐, 급격한 노화를 많이 걱정했는데 건강한 방식으로 다이어트를 해서 그랬는지 그런 부작용은 없다고 한다.
103kg 시절에는 항상 더워서 겨울에도 얇은 옷을 입고 다녔는데 51kg이 되니 이제 추위를 느낄 수 있게 되어서 오리털 패딩을 처음 샀다고 한다. 또, 말할 때 호흡이 고르지 않았는데 다이어트 성공 후 숨 쉬는 게 원래 편한 것인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단기간에 살을 빼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라는 시청자 질문에 단식하면서 운동하면 되는데 단식이 매우 힘드실 거라고 답을 했다.
남이 시켜서가 아니라 자기가 하고 싶어서 다이어트를 하니까 성공할 수 있었다고 한다. 백화점 의류코너 직원이 말도 걸지 않았는데 이제는 친절히 대하기에 뭔가 달라진 것을 느꼈다고 한다. 개그코너를 구상하며 남자선배들과 포옹도 많이 했는데 이제는 선배들이 꺼린다고 한다.
국민 건강에 대한 좋은 본보기로 국민건강보험공단 홍보대사를 맡았다.
다이어트에 대한 경험으로 '헬스걸 권미진의 개콘보다 재밌는 다이어트'라는 책을 내기도 했다.
아프리카TV에서 헬스걸 권미진이라는 닉네임으로 개인 방송을 하고 있다가 현재는 미진클립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브를 활동하고 있다. 주 컨텐츠는 브이로그
3. 출연 작품 [편집]
3.1. 방송 [편집]
3.2. 영화 [편집]
4. 홍보대사 [편집]
5. 도서 [편집]
6. 수상 [편집]
7. 여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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