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빵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빵에 찍힌 무늬가 국화랑 비슷해서 생긴 이름이며, 타코야키처럼 반쪽만 있는 틀에서 굽는 것과 그냥 붕어빵처럼 만드는 것의 두 종류가 있다.
전자는 원형이며 지름은 3cm정도 높이는 2cm정도로 크기가 작다. 한 입에 들어갈만한 크기지만 진짜 한입에 먹으면 입천장 다 덴다. 후자는 모양만 다른 붕어빵이다. 크기는 붕어빵보다 약간 작은 정도. 원래 팥을 주로 넣었지만, 요새는 붕어빵처럼 슈크림이나 꿀, 땅콩, 호두를 첨가시킨 것도 있다.
반죽과 팥소를 직접 만드는 노점도 있지만 대다수의 노점은 완제품 반죽과 팥소를 도매로 떼어와서 쓴다.[1] 때문에 어느 노점을 가더라도 맛이 똑같다.
서울 인사동에서는 줄을 서야할 정도로 불티나게 팔리곤 한다. 어째선지는 모르겠지만 해동용궁사 근처 노점에서 다들 팔고 있다.
어르신들이 많이 선호한다. 젊은 사람들은 슈크림등이 들어간 붕어빵을 더 좋아한다.
이런 류의 풀빵들이 대부분 그렇지만, 갓 구운 것은 바삭바삭한 겉과 촉촉한 속이 조화를 이루어 먹는 사람으로 하여금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반면 다 식어버리면 보기만 해도 짜증나는 물렁하고 축축하며 찐득찐득한 밀가루풀 덩어리가 되고 만다. 다만 이런 식감을 오히려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다.
전자는 원형이며 지름은 3cm정도 높이는 2cm정도로 크기가 작다. 한 입에 들어갈만한 크기지만 진짜 한입에 먹으면 입천장 다 덴다. 후자는 모양만 다른 붕어빵이다. 크기는 붕어빵보다 약간 작은 정도. 원래 팥을 주로 넣었지만, 요새는 붕어빵처럼 슈크림이나 꿀, 땅콩, 호두를 첨가시킨 것도 있다.
반죽과 팥소를 직접 만드는 노점도 있지만 대다수의 노점은 완제품 반죽과 팥소를 도매로 떼어와서 쓴다.[1] 때문에 어느 노점을 가더라도 맛이 똑같다.
서울 인사동에서는 줄을 서야할 정도로 불티나게 팔리곤 한다. 어째선지는 모르겠지만 해동용궁사 근처 노점에서 다들 팔고 있다.
어르신들이 많이 선호한다. 젊은 사람들은 슈크림등이 들어간 붕어빵을 더 좋아한다.
이런 류의 풀빵들이 대부분 그렇지만, 갓 구운 것은 바삭바삭한 겉과 촉촉한 속이 조화를 이루어 먹는 사람으로 하여금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반면 다 식어버리면 보기만 해도 짜증나는 물렁하고 축축하며 찐득찐득한 밀가루풀 덩어리가 되고 만다. 다만 이런 식감을 오히려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다.
3. 관련 문서 [편집]
[1] 반죽용 믹스가루는 물론 아예 물반죽까지 다 된걸 비닐포장해서 팔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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