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예술대학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교토예술대학 Kyoto University of the Arts | |
국가 | |
분류 | 사립 |
창립자 | 후지카와 노부코 |
대학설치 | 1991년 (헤이세이 3년) |
학장 | 오이케 카즈오 (尾池 和夫) |
재학생 수 | 학부 11,264 대학원 401 (2020년도) |
시설소재 | |
웹 사이트 | |
대학의 대표적인 상징인 대학 정문 |
1. 개요 [편집]
일본 교토시 사쿄쿠에 위치한 간사이 지방의 사립 예술대학.
2. 역사 [편집]
2.1. 전신 [편집]
전신은 1934년 패션디자이너 후지카와 노부코가 창립한 후지카와양재(洋裁)연구소로써 1948년도에 후지카와여자전문학원, 1959년에 후지카와복식(服飾)학원 1975년도에 교토조형예술학원이라는 명칭으로 바뀐 후, 1977년도에 단기대학 명칭개정으로인해 교토예술단기대학을 개설, 그 후 시간이 지나 1991년이되어 4년제대학인 교토조형예술대학 이름이 정착되었다.
2.2. 교토조형예술대학 시기 [편집]
개설이후 관서지역에서 늦게출발한 예술대학임에도 불구하고 지역단체 및 여러 동문기업가들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빠르게 발전하여 관서를 대표하는 오사카예술대학[1]에 이어 가장 많은 재학생이 재적중인 명문 예술대학으로 자리잡았다.[2]
연계학교로 일본어학교 및 디자인전문학교를 운영하며 그 외 본교인원과 비슷한수의 학생을 통신학부제로 운영하는등, 대학교 경영적인 측면에서 다른 예술대학에 비해 굉장히 큰 규모의 운영을 하고 있으며 그 덕분에 일본의 사립예술대학중에서 굉장히 재정이 안정적인 학교에 속한다. [3]
현재 학장은 지진학자출신으로써 교토대학의 총장으로 재직했던 오이케 카즈오, 학원장은 현재 전 내각총리대신의 호소카와 모리히로가 2014년 도쿄도지사선거후 사임과 겹쳐 토쿠야마쇼초쿠가 그 자리를 대신했으나 토쿠야마의 별세 후 그 자리는 현재 공석으로 되어있다.
연계학교로 일본어학교 및 디자인전문학교를 운영하며 그 외 본교인원과 비슷한수의 학생을 통신학부제로 운영하는등, 대학교 경영적인 측면에서 다른 예술대학에 비해 굉장히 큰 규모의 운영을 하고 있으며 그 덕분에 일본의 사립예술대학중에서 굉장히 재정이 안정적인 학교에 속한다. [3]
현재 학장은 지진학자출신으로써 교토대학의 총장으로 재직했던 오이케 카즈오, 학원장은 현재 전 내각총리대신의 호소카와 모리히로가 2014년 도쿄도지사선거후 사임과 겹쳐 토쿠야마쇼초쿠가 그 자리를 대신했으나 토쿠야마의 별세 후 그 자리는 현재 공석으로 되어있다.
2.3. 교명 변경 [편집]
3. 개설 학과 [편집]
※ 통신학부는 생략 |
- 예술학부 (통학)
- 미술공예학과
- 기초미술 코스
- 일본화 코스
- 유화 코스
- 섬유텍스타일 코스
- 현대미술 코스
- 종합조형 코스
- 만화학과
- 캐릭터디자인학과
- 정보디자인학과
- 비쥬얼커뮤니케이션디자인(VCD) 코스
- 일러스트레이션 코스
- X-Tech디자인 코스
- 프로덕트디자인 학과
- 프로덕트디자인 코스
- 공간연출디자인 학과
- 공간디자인 코스
- 패션디자인 코스
- 환경디자인 학과
- 건축・인테리어・환경 디자인 코스
- 영화학과
- 영화제작 코스
- 배우 코스
- 무대예술 학과
- 연기・연출 코스
- 무대 디자인 코스
- 문예표현학과
- 크리에이티브 라이팅 코스
- 예술표현 아트프로듀스 학과
- 예술표현 아트프로듀스 코스
- 유아 예술학과
- 유아예술 코스
- 역사유산학과
- 문화재산보존수복・역사문화코스
4. 교류학교 및 관련조직 [편집]
※ 학점 비인정대학교는 제외 |
- 연계학교
- 교토예술디자인전문학교(京都芸術デザイン専門学校)
- 교토문화일본어학교(京都文化日本語学校)
- 자매교
- 토호쿠공과예술대학(東北工科情芸術大学)
5. 입시 [편집]
일반적으로 일본내에서 일본 미대 입시를 지망하게되면 관동권에서는 흔히 말하는 5대 미대라 불리는 고비다이, 고게이다이를 지망하거나, 관서권에서는 교토예술대학과 오사카예술대학을 그리고 공립대학으로는 교토시립예술대학을 지망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일본내에서 국공립 예술대학의 입시방식과 사립 예술대학의 입시방식은 센터시험 반영 유뮤 등 차이가 크기 때문에 관서권의 사립을 지망하는 경우엔 교토예술대학과 오사카예술대학을 두고 입시준비를 치르게 된다.
일본 예술대학들의 입시난이도는 고비다이 및 교토예술대학, 오사카예술대학 등 각 관동과 관서에서 규모있는 사립예술대학들끼리는 수치로 나오는 차이는 거의 없으나, 실기평가 및 본고사에서 그 난이도가 극명하게 차이가 난다. 합격률은 학교보다는 학과별로 크게 상이하며 대부분의 예술대학들은 교원시험자격을 부여하는 학과들이 대체로 입결이 높다.
외국인의 경우 시험성적으로는 EJU의 일본어 과목을 요구한다. 유학생에 관한 특징으로는 일본 사립 예술대학중에서 학비감면제도가 가장 폭이크며, 그 외 일반적으로 유학생이 받는 JASSO 장학금 그리고 외부단체 장학금과 비교해서 교내에서 지급되는 장학금 규모가 1년기준 60~72만엔으로 괜찮은 편이다. 다만 성적에 의한 차등배분이니 결국엔 성적이 최소 상위 1~20%이내로 나와야 한다.
일본 예술대학들의 입시난이도는 고비다이 및 교토예술대학, 오사카예술대학 등 각 관동과 관서에서 규모있는 사립예술대학들끼리는 수치로 나오는 차이는 거의 없으나, 실기평가 및 본고사에서 그 난이도가 극명하게 차이가 난다. 합격률은 학교보다는 학과별로 크게 상이하며 대부분의 예술대학들은 교원시험자격을 부여하는 학과들이 대체로 입결이 높다.
외국인의 경우 시험성적으로는 EJU의 일본어 과목을 요구한다. 유학생에 관한 특징으로는 일본 사립 예술대학중에서 학비감면제도가 가장 폭이크며, 그 외 일반적으로 유학생이 받는 JASSO 장학금 그리고 외부단체 장학금과 비교해서 교내에서 지급되는 장학금 규모가 1년기준 60~72만엔으로 괜찮은 편이다. 다만 성적에 의한 차등배분이니 결국엔 성적이 최소 상위 1~20%이내로 나와야 한다.
6. 동문 [편집]
7. 기타 [편집]
- 학교 근처에 마트는 세 곳이나 있어서 먹고 살고 생활하는데는 불편함은 없다. 하지만 교토에 있는 학교가 대부분 그렇듯이 시내까지 가지않으면 유흥시설은 거의 없다고 봐야한다. [7]
- 한국인에 대해서 병역관련 휴학제도를 제공한다. [11]
- 우류야마 중턱에 위치해, 가끔 원숭이가 내려올 때가 있다.
[1] 2020년도 기준 학부 5584명[2] 2020년도 기준 학부 3587명[3] 이는 전 학원장이었던 전 내각총리대신 호소카와 모리히로의 영향도 컸다고 한다. [4] 교명 변경 당시 성명문에서는 「말씀 드릴 필요도 없이, 그 약칭으로서는, "우리게이()"(한자의 발음 "과예대")를 사용해, 공립 대학법인 교토시립예술대학의 공식 약칭 "교게이(京藝, 교예대)" "교토예대(京都藝大)"는 사용하지 않습니다.」라고 기재되어 있다. [5] 야마다 나오코 감독의 대표작인 케이온!, 타마코 마켓 등의 작품에서 대학주변 동네들이 자주등장한다. [6] 교토도 워낙 관광도시로 발전한 곳이다 보니 시내로 가면 영화관 백화점 등등 있을건 다 있다.[7] 교토에서 대학로라는 개념은 이미 사라졌다.[8] 연대보증인 만큼의 효과는 아니다.[9] 물론 가서 들으려면 알아서 도쿄에서 2주정도 숙박등을 해결해야한다.[10] 모든 교수 및 전임강사들이 재직중 한번이상은 꼭 그룹지도를 담당한다.[11] 일본 사립대학은 휴학을 해도 1년단위로 수수료를 지불해야하는 경우가 많아서 병역관련 휴학을 제공하지 않아 이에 곤란해하는 유학생들이 생각보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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