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신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곽신애의 주요 수상 이력 | |||||||||||||||||||||||||||||||||||||||||||||||||||||||||||||||||||||||||||||||||||||||||||||||||||
이름 | 곽신애 (郭信愛 | Kwak Sin-ae) |
국적 | |
출생 | |
직업 | 영화제작자, 영화기자, 마케터 |
현직 | |
학력 | |
가족 | |
1. 개요 [편집]
2. 경력 [편집]
90년대 중반, 영화 잡지 '월간 키노'에서 영화기자로 약 4년간 근무했다. 곽신애는 '키노'의 창간 멤버이기도 했는데, '키노' 근무 4년 중 창간 준비로만 1년을 꼬박 보냈다고 한다. 기자로 활동하던 도중 정지우 감독과 결혼하였고, 그 후 키노를 퇴사하였다.[2] 참고로 그때 '키노'에서 함께 근무하던 사람이 바로 당시 편집장이던 정성일 평론가.
이후 여러 제작사를 거치며 '해피엔드', '봄 여름 가을 겨울', '로망스' 등의 영화에서 홍보 및 마케팅 담당자로 일했으며, '가려진 시간', '희생부활자', '기억을 만나다', '기생충' 등의 영화에서는 제작자로 활동했다. 특히 '가려진 시간'과 '기생충'에서는 메인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2010년부터 바른손이앤에이에 몸 담고 있으며, 영화사업부 본부장을 거쳐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이후 여러 제작사를 거치며 '해피엔드', '봄 여름 가을 겨울', '로망스' 등의 영화에서 홍보 및 마케팅 담당자로 일했으며, '가려진 시간', '희생부활자', '기억을 만나다', '기생충' 등의 영화에서는 제작자로 활동했다. 특히 '가려진 시간'과 '기생충'에서는 메인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2010년부터 바른손이앤에이에 몸 담고 있으며, 영화사업부 본부장을 거쳐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3. 기타 [편집]
- 곽경택 감독의 전기적 코드가 담긴 영화인 친구를 보면, 극중에서 감옥에 있던 유오성이 자신을 면회 온 서태화에게 동생 안부를 물으며 "신애는 잘 있나?"라는 대사를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신애'가 바로 곽신애 대표에서 따온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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