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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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창작물에서의 과식

1. 개요 [편집]

/ Overeating[1]

자신이 섭취할 수 있는 음식의 양을 초과하는 것. 반댓말은 소식.[2]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폭식이라고 한다.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비만이 될 수도 있고, 또한 일시적으로 과도하게 먹으면 구토, 호흡곤란[3]을 동반하고, 설사나 복통을 유발한다. 이런 상황을 급체 흔히 말하는 체하는체증현상이라고 한다. 과식이 심해지면 실신 및 사망으로 이어진다. 과거의 속담 중에 '흉년에 어미는 굶어 죽고 아이는 배터져 죽는다.'는 것이 있다. 다들 굶주리다가 먹을 것이 생기면 부모 마음에 애들이라도 배부르게 먹이는데, 이것이 과식과 급체로 이어져 아이는 급사하고, 부모는 먹을 것을 죄 양보하다가 굶어 죽는다는 이야기다.
배터져 죽는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밤에 야식이나 간식을 지나치게 먹어도 과식이 올 수 있다.

뷔페에 가거나 도전음식에 도전하면 과식을 하기 쉽다.

2. 창작물에서의 과식 [편집]

이상하게 창작물에서 몇몇 주인공들은 밥을 아무리 많이 먹어도 질량 보존 법칙을 무시하는 듯 비만이 오지 않고 쉽게 체하지도 않는다.

에너지 흡수 능력을 가진 적이나 포식능력을 가진 적을 과식하게 하거나 이상한 것을 먹여 죽여버리는 것도 클리셰다. 보통 폭사하거나 드물게는 배불러서 실신하는 경우가 특징이다.

[1] 우리가 흔히 잘못쓰고있는 오바이트(토하는행위) 라는 표현의 어원이다. 토하다를 영어로 표현하면 vomit, 간단히 Throw up이라 한다. 위로 던지다 사실 음식물을 위(입)로 먹고 아래(항문)로 배출하기에, 어떻게보면 음식물이 위로 던져진다(?)고는 할수 있다[2]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과식보다는 소식이 훨씬 건강에 좋다.[3] 신체 내부 부피야 어느 정도 정해져 있으니 위의 부피 증가=폐의 부피 감소이다. 즉 과식하면 깊은 물 속에 잠수하는 것이나 다름없는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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