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을 지나가는 도로 혹은
도심과
공항을 이어주는 도로.
보통 공항은 소음이나 안전 등의 문제로 도심에서 좀 떨어져 있는 곳에 짓기 때문에 도심에서 공항으로 가려면 시간이 오래 걸릴 수밖에 없다. 그래서 공항을 지을 때는 도심에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 공항로를 부설한다.
다른 의미에서의 공항로는 공항 인근의 주요도로에서 공항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낸 진입로의 의미를 띠고 있기도 하다. 이 경우에는
인천국제공항의 공항로나
광주공항의 공항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