共尉? ~ 기원전 202년아버지
공오에 뒤를 이어 2대 임강왕이 된 인물. 기원전 204년, 공오가 사망하자 뒤를 이어서 임강왕(臨江王)에 올랐다. 공위는 구강왕
영포, 형산왕
오예와는 달리
한고제의 편을 들지 않았다. 다만 문제는 천하가
한고제에 의해서 통일된 다음에도 복종하지 않고 개기는 자세를 보인 것(...). 기원전 202년 12월
유고와
노관에게 공격당해 패배했으며,
근흡의 공격을 받아 낙양으로 호송되어 처형당했다. 임강의 이름도 남군(南郡)으로 바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