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 특별한 사정이나 사고가 있음.2. 생전에 출간하지 못한 원고 稿3. 유고슬라비아의 줄임말이자 애칭
3.1. 유고급 잠수함
4. 동명이인
4.1. 실존인물4.2. 이 이름을 쓰는 가상 인물
5. 세르비아에서 생산한 소형차의 명칭이자 브랜드명6.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의 등장 모빌슈트

1. . 특별한 사정이나 사고가 있음. [편집]

'아무개의 유고'란 표현으로 사용되며 건강상이나 또는 신변문제 등으로 인해 정상 업무를 볼 수 없는 경우를 유고로 표현한다. 암시적으로 누군가가(특히 현직 대통령[1]같은 극히 고위직에 있는 사람이) 사망했음을 알리는 표현으로 쓰기도 한다.

그때 그 사람들의 일본식 제목이 '유고'인데, 정식 제목은 '유고 대통령유고(ユゴ 大統領有故)'로 유고 부분이 가타카나로 유고다. 괴물과 비슷한 케이스.

2. 생전에 출간하지 못한 원고 稿 [편집]

작가가 생전에 출간하지 못한 채 남겨둔 원고. 생전에 유명했던 작가나 타계한 후에 비로소 유명해진 작가의 원고는 나중에 빛을 보게 되는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묻히기 마련이다.
  • 작가와 함께 사라진 유고
    • 애덤 스미스의 유고들 - 세상을 떠나기 직전에 자신이 보는 앞에서 자신의 유고를 불태우게 했다.
    • 잭 푸트렐의 밴 두젠 시리즈 중 6편 - 미발표 상태였는데, 작가가 원고를 갖고 그만 타이타닉호에 탔다가 죽으면서 함께 사라지고 말았다.
  • 작가와 함께 사라질 뻔한 유고
    • 에드문트 후설의 유고들 - 나치 치하에서 유태인인 후설의 유고들은 소각될 위기에 놓였지만, 벨기에 신부인 판 브레다의 노력으로 벨기에 루벵 대학에 옮겨졌다.

3. 유고슬라비아의 줄임말이자 애칭 [편집]

본래 유고라는 명칭은 슬라브어로 남쪽이라는 의미다. 즉 유고슬라비아라는 국가의 명칭은 남쪽에 있는 슬라브족의 국가라는 뜻.

발칸 반도에 세 가지 형태로 연속해서 존재했던 세 개의 국가를 의미하며, 현재는 해당 지역은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마케도니아, (코소보)의 7개 나라로 분리된 상태이다.

3.1. 유고급 잠수함 [편집]

유고슬라비아에서 설계해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 조선인민군 해군이 주로 운용했다.

4. 동명이인 [편집]

4.1. 실존인물 [편집]

4.2. 이 이름을 쓰는 가상 인물 [편집]

5. 세르비아에서 생산한 소형차의 명칭이자 브랜드명 [편집]

6.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의 등장 모빌슈트 [편집]

자세한 내용은 유고(MS)를 참고하십시오

[1] 박정희 대통령이 그 예다.[2] 작가가 제목조차 정하지 못한 채로 퇴고 단계의 정리되지 않은 원고를 남겨두고 세상을 떠나서 제목도 다른 사람이 지어야 했다. 작가가 제목으로 정하려던 것을 써둔 메모가 발견되었지만, '가능한 한 주관이 개입되지 않은 담백한 제목'으로 정하기로 하고 주인공 이름을 붙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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