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갑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4대 하(夏) 국왕 공갑왕 孔甲王 | ||
공갑왕(孔甲王) | ||
사(姒) | ||
하후(夏后), 하(夏) | ||
공갑(孔甲) | ||
아버지 | 불강왕(不降王) 사불강(姒不降) | |
숙부 | 경왕(扃王) 사경(姒扃) | |
생몰 기간 | 음력 | 기원전 ?년 ~ 기원전 ?년 |
재위 기간 | 기원전 ?년 ~ 기원전 ?년 (31년) |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성격은 매우 음란하고 사치스러워서 당시 많은 제후가 공갑을 싫어하였다
어느날 용 한쌍이 하늘에서 내려오자 점을 쳤는데 점괘의 따르면 용의 침을 받으면 길한 일이 있을 것이라 하여 공갑이 용의 침을 받게 하자, 이 침으로부터 훗날 주나라의 경국지색 포사가 태어난다.
다른 버전에서는 용 한쌍이 내려오지만, 키울 수 있는 사람이 없어 유루(劉累)라는 사람에게 어룡씨(御龍氏)라는 별명을 주어서 용을 키우게하다가 그만 암컷 용이 죽어버렸다. 유루는 어쩔 수 없이 그 고기를 공갑에게 먹이니 공갑은 크게 맛있어 하여 더 구해오라고 하지만, 더는 구할 수 없던 유루는 도망갔다
또 다른 버전은 암컷 용이 죽자 수컷 용이 노발대발 화를 내어 유루는 무서워 도망가고 공갑은 사문(師門)이라는 사람을 불러 진정시키게 한다. 공갑은 사문에게 용을 키우라 하였지만, 사문은 거절하고 공갑은 화가나 사문을 죽이고 성 바깥에 묻어버렸다.
얼마 후 갑자기 큰 비와 바람이 불더니 공갑은 이것이 사문이 귀신이 되어 벌이는 일이라 생각하고 제사를 하고 돌아오는 도중에 죽었다.
어느날 용 한쌍이 하늘에서 내려오자 점을 쳤는데 점괘의 따르면 용의 침을 받으면 길한 일이 있을 것이라 하여 공갑이 용의 침을 받게 하자, 이 침으로부터 훗날 주나라의 경국지색 포사가 태어난다.
다른 버전에서는 용 한쌍이 내려오지만, 키울 수 있는 사람이 없어 유루(劉累)라는 사람에게 어룡씨(御龍氏)라는 별명을 주어서 용을 키우게하다가 그만 암컷 용이 죽어버렸다. 유루는 어쩔 수 없이 그 고기를 공갑에게 먹이니 공갑은 크게 맛있어 하여 더 구해오라고 하지만, 더는 구할 수 없던 유루는 도망갔다
또 다른 버전은 암컷 용이 죽자 수컷 용이 노발대발 화를 내어 유루는 무서워 도망가고 공갑은 사문(師門)이라는 사람을 불러 진정시키게 한다. 공갑은 사문에게 용을 키우라 하였지만, 사문은 거절하고 공갑은 화가나 사문을 죽이고 성 바깥에 묻어버렸다.
얼마 후 갑자기 큰 비와 바람이 불더니 공갑은 이것이 사문이 귀신이 되어 벌이는 일이라 생각하고 제사를 하고 돌아오는 도중에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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