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포테리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곰포테리움 Gomphotherium | |
Gomphotherium'' Burmeister, 1837 | |
분류 | |
척삭동물문(Chordata) | |
포유강(Mammalia) | |
장비목(Proboscidea) | |
†곰포테리움과(Gomphotheriidae) | |
곰포테리움속(Gomphotherium) | |
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곰포테리움은 상당히 거대한 덩치를 가지고 있었다. 프로둑툼종(G. productum)의 표본 중 35살까지 자랐던 것으로 추정되는 것은 높이가 약 2.5m, 몸무게는 약 4.6t 정도 나갔으며, 독일에서 발견된 스테인헤이멘시스종(G. steinheimensis)은 높이 3.17m에 몸무게는 6.7t씩이나 나갔던 대형 동물이었다. 관련 자료
곰포테리움의 양턱에 각 1쌍의 엄니가 있는데 윗쪽 엄니는 길게 바깥 쪽으로 뻗어있고 아랫쪽 엄니는 기다란 주걱모양으로 생겼다. 위턱은 과시용이나 방어용으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오늘날의 코끼리나 빙하기에 살던 매머드와 달리 아래턱에도 송곳니가 나 있었는데 이것은 암벨로돈과에 속하는 장비목인 플라티벨로돈처럼 수생식물들을 건져 먹을 때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전 시대에 살았던 장비류에 비해서 적은 수의 어금니를 가지고 있었다.
곰포테리움의 양턱에 각 1쌍의 엄니가 있는데 윗쪽 엄니는 길게 바깥 쪽으로 뻗어있고 아랫쪽 엄니는 기다란 주걱모양으로 생겼다. 위턱은 과시용이나 방어용으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오늘날의 코끼리나 빙하기에 살던 매머드와 달리 아래턱에도 송곳니가 나 있었는데 이것은 암벨로돈과에 속하는 장비목인 플라티벨로돈처럼 수생식물들을 건져 먹을 때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전 시대에 살았던 장비류에 비해서 적은 수의 어금니를 가지고 있었다.
3. 종류 [편집]
- 곰포테리움아속(Subgenus Gomphotherium)
- G. angustidens (모식종)
- G. annectens[2]
- G. connexus
- G. shenshiensis
- G. steinheimensis
- G. subtapiroideum
- G. wimani
- 세리덴티누스아속(Subgenus Serridentinus)
- G. productum
- G. pojoaquensis
- G. riograndensis
- 게노마스토돈아속(Subgenus Genomastodon)
- G. osborni
- G. willistoni
- 불명
- G. anguirivalis
- G. brewsterensis
- G. calvertensis
- G. nebrascen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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