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전라남도 곡성(谷城)군 [편집]
2. 곡소리(哭聲) [편집]
제사나 장례를 치를 때 내는 소리. 가장 대표적인 곡성으로 "아이고"가 있다. 아이고는 상주가 내는 곡성이고, 조문객들은 '어이 어이'하는 소리를 내는 것으로 차이를 보인다.
우는 형상을 표현하는 한자는 3가지가 있으니 바로 곡(哭)과 읍(泣)과 호(號)이다. 곡은 눈물을 흘리는 동시에 소리도 내는 것. 대부분의 울음은 곡에 해당한다. 따라서 단어를 해석하면 곡성은 우는 '소리'에 좀 더 중점을 둔 쪽. 읍은 소리 없이 눈물만 흘리는 것이고, 호는 눈물 없이 소리만 내는 것을 말한다.
장례지도사가 남성은 '아이고', 여성은 '애고'라고 내도록 지도하는 경우도 있는데 남녀간의 차이에 대한 근거는 희박한 모양. 일단 한국전례원에 따르면 '아이고'와 '애고'가 전통적인 상중 곡인 것은 맞는다.출처
한국전례원에서는 부모상을 당한 상제나 조부모상을 당한 주손은 '아이고 아이고'로 곡하며, '어이 어이'는 상중에 상제를 제외한 복인이나 조상(弔喪)하는 사람이 하는 곡이라고 밝히고 있다.
우는 형상을 표현하는 한자는 3가지가 있으니 바로 곡(哭)과 읍(泣)과 호(號)이다. 곡은 눈물을 흘리는 동시에 소리도 내는 것. 대부분의 울음은 곡에 해당한다. 따라서 단어를 해석하면 곡성은 우는 '소리'에 좀 더 중점을 둔 쪽. 읍은 소리 없이 눈물만 흘리는 것이고, 호는 눈물 없이 소리만 내는 것을 말한다.
장례지도사가 남성은 '아이고', 여성은 '애고'라고 내도록 지도하는 경우도 있는데 남녀간의 차이에 대한 근거는 희박한 모양. 일단 한국전례원에 따르면 '아이고'와 '애고'가 전통적인 상중 곡인 것은 맞는다.출처
한국전례원에서는 부모상을 당한 상제나 조부모상을 당한 주손은 '아이고 아이고'로 곡하며, '어이 어이'는 상중에 상제를 제외한 복인이나 조상(弔喪)하는 사람이 하는 곡이라고 밝히고 있다.
3. 2016년 나홍진 감독의 한국 영화 곡성(哭聲) [편집]
곡성(영화) 문서 참조. 1,2번 항목의 중의적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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