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 대한민국의 배우는 고원(배우) 참조.
1. 개요 [편집]
해발고도가 매우 높으면서 지대가 평탄한 지역을 일컫는다. 고원 중에서도 융기 이전에 침식을 받아 평탄화가 진행된 지형은 '고위평탄면'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2. 상세 [편집]
해발 고도가 높아도 산세가 험하지만 않다면 온도와 기압만 낮을 뿐 사는 데는 큰 불편이 없다. 오히려 열대지방에서는 고원이 더 살기 좋다. 왜냐하면 해발고도가 너무 높으면 고산병 증상이 생길 수는 있지만 그것도 무리한 신체활동 자제하고 안정만 잘 취하면 증상이 완화되고 신체가 적응되며, 그렇게 신체가 적응되고 나면 낮은 땅에서 살던 대로 활동해도 괜찮아진다. 해발고도와 위도가 적절하게 조합되면 기온이 딱 적당해서 1년 내내 봄, 가을만 있다고 봐도 무방한 형태의 온대기후[1]가 되기 때문에 오히려 낮은 땅보다 더 살기 좋다. 사계절에서 여름과 겨울이 빠져버리니 폭염과 혹한을 둘 다 피할 수 있는 셈.
하지만 해발고도가 지나치게 높으면(5,000m 이상) 공기가 너무 희박해지고 기온도 매우 낮아져서 사람이 적응해서 살기 어렵다. 물론 티베트인들처럼 평생 살아왔다면 또 모르지만. 또한 열대가 아닌 지방의 고원은 꽤 추운 것이 보통이기 때문에 역시 거주 환경이 썩 좋지는 않다. 그리고 낮은 기온과는 별개로 하늘과 가까이 닿아 있는 고지대라는 특성상 지구상의 어느 지역보다도 햇빛이 몹시 따갑게 내려쬐기 때문에[2] 이곳에서 사는 사람들의 피부는 검게 그을어 있는 경우가 많고[3],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암과 눈병[4]이 흔하다. 저지대 지역의 경우, 쨍쨍한 날 기준으로 자외선 지수가 높아도 7~9정도인 반면 고지대 지역의 경우 평상시에도 10을 웃돌며, 저위도 지방의 경우 극한 단계까지 도달하기도 한다.
하지만 해발고도가 지나치게 높으면(5,000m 이상) 공기가 너무 희박해지고 기온도 매우 낮아져서 사람이 적응해서 살기 어렵다. 물론 티베트인들처럼 평생 살아왔다면 또 모르지만. 또한 열대가 아닌 지방의 고원은 꽤 추운 것이 보통이기 때문에 역시 거주 환경이 썩 좋지는 않다. 그리고 낮은 기온과는 별개로 하늘과 가까이 닿아 있는 고지대라는 특성상 지구상의 어느 지역보다도 햇빛이 몹시 따갑게 내려쬐기 때문에[2] 이곳에서 사는 사람들의 피부는 검게 그을어 있는 경우가 많고[3],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암과 눈병[4]이 흔하다. 저지대 지역의 경우, 쨍쨍한 날 기준으로 자외선 지수가 높아도 7~9정도인 반면 고지대 지역의 경우 평상시에도 10을 웃돌며, 저위도 지방의 경우 극한 단계까지 도달하기도 한다.
3. 목록 [편집]
3.1. 한반도의 고원 [편집]
3.2. 세계의 고원 [편집]
3.3. 가상의 고원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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