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각막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원인 [편집]
3. 증상 [편집]
눈에 고통을 느끼고 심한 눈물을 흘린다. 안검 경련, 수명(Photophobia, 빛을 봤을 때 비정상적으로 눈부시게 느끼는 증상), 동공 수축 등의 증상도 동반한다.
4. 치료 [편집]
5. 예방 [편집]
가시광선의 5~10%만을 통과시키고 자외선을 거의 다 흡수하는 선글래스나 보안경을 착용한다. 이들 장구류는 큰 렌즈를 사용하고 옆에 가림막을 설치하며 부수적인 노출도 막아줘야 한다. 자외선은 구름층을 통과할 수 있으므로 날씨가 흐리더라도 반드시 선글래스를 착용해야 한다.
선글래스가 없는 경우에는 어두운 천이나 테이프를 반대로 접은 후 좁고 긴 구멍을 째서 임시로 선글래스를 만들 수 있다. SAS의 생존 가이드에서는 눈 밑을 숯으로 검게 칠하여 빛이 더 이상 반사되는 걸 막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이는 고대 이집트인들도 쓴 방법이다)
북극에 거주하는 원주민들인 이누이트 족들도 일종의 고글을 착용한다. 이는 나무나 카리보 사슴의 뿔, 상아 등을 재료로 해서 착용자의 얼굴에 맞게 깎은 후 눈구멍을 가늘게 2개 내서 들어오는 빛을 줄이고 가시성을 높이는 방식이다.
선글래스가 없는 경우에는 어두운 천이나 테이프를 반대로 접은 후 좁고 긴 구멍을 째서 임시로 선글래스를 만들 수 있다. SAS의 생존 가이드에서는 눈 밑을 숯으로 검게 칠하여 빛이 더 이상 반사되는 걸 막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이는 고대 이집트인들도 쓴 방법이다)
북극에 거주하는 원주민들인 이누이트 족들도 일종의 고글을 착용한다. 이는 나무나 카리보 사슴의 뿔, 상아 등을 재료로 해서 착용자의 얼굴에 맞게 깎은 후 눈구멍을 가늘게 2개 내서 들어오는 빛을 줄이고 가시성을 높이는 방식이다.
[1] 이걸 영어로는 Arc eye라고 하고, 한국에서는 아다리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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