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봉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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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강역에서 넘어옴
굴봉산역 (제이드가든) | |||
다국어 표기 | |||
Gulbongsan | |||
屈峰山 | |||
屈峰山 | |||
주소 | |||
관리역 등급 | |||
운영 기관 | |||
개업일 | |||
1939년 7월 20일 ~2010년 12월 20일[1] | |||
2010년 12월 21일 | |||
역사 구조 | |||
지상 1층 구조, 지상 2층 승강장 | |||
승강장 구조 | |||
열차거리표 | |||
경춘선 굴봉산 | |||
屈峰山驛 / Gulbongsan Station
1. 개요 [편집]
2. 역 정보 [편집]
이설 전 역 이름은 경강역.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서백길 57(서천리 226-6번지)에 있었으며, 굴봉산역에서 도로를 따라 북쪽으로 약 2km 가면 나온다. 1939년 7월 25일 개통 당시에는 부근의 지역명이었던 남산면 서천리의 이름을 따서 서천역이라고 했으나, 장항선 서천역과 역명이 중복되어 1958년 7월 10일에 경기도와 강원도의 경계에 있다는 뜻에서 경강역으로 이름을 바꿔 달았다[3]. 이후 경춘선 복선 전철화로 역이 신설 역사로 이전되어, 2010년 12월 21일자로 굴봉산역으로 역명이 다시 변경, 역명이 두 차례나 바뀐 기록을 지니게 되었다.
역사가 산과 산 사이의 골짜기에 있기 때문에 터널을 나오자마자 역사에 진입하고 출발하자마자 다시 터널로 들어가는 특이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비슷한 구조를 가진 역으로는 경강선의 신둔도예촌역, 경부고속선 신경주역, 경전선 창원중앙역, 동해선 신해운대역, 수인분당선 사리역이 있다.
역 이름이 경강역이었을 때는 호남선의 강경역과 이름이 비슷해서 혼동하는 경우가 꽤 많았다.[4] 그 강경역도 경강역과 마찬가지로 도 경계선에 소재해 있다. 경강역이 경기도와 강원도의 경계선에 있다면 강경역은 충청남도와 전라북도의 경계선에 있다.
2012년 하반기 이 역에서 가평역까지의 구 노선을 레일바이크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역사가 산과 산 사이의 골짜기에 있기 때문에 터널을 나오자마자 역사에 진입하고 출발하자마자 다시 터널로 들어가는 특이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비슷한 구조를 가진 역으로는 경강선의 신둔도예촌역, 경부고속선 신경주역, 경전선 창원중앙역, 동해선 신해운대역, 수인분당선 사리역이 있다.
역 이름이 경강역이었을 때는 호남선의 강경역과 이름이 비슷해서 혼동하는 경우가 꽤 많았다.[4] 그 강경역도 경강역과 마찬가지로 도 경계선에 소재해 있다. 경강역이 경기도와 강원도의 경계선에 있다면 강경역은 충청남도와 전라북도의 경계선에 있다.
2012년 하반기 이 역에서 가평역까지의 구 노선을 레일바이크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3. 역 주변 정보 [편집]
역 이름 그대로 굴봉산이 있으며, 약 1시간 간격으로 제이드가든까지 무료 셔틀버스[5]가 운행한다. 약 1.5km 정도 거리에 경강역과 가평역간을 운행하는 레일바이크 (구)경강역이 위치해있는데, 해당 사이트에서는 굴봉산역에 내려서 20여분 정도 도보로 이동해서 오라고 소개하기도 한다.
주변에는 아무것도 없다. 민가나 민박집 몇 채 빼고는 말 그대로 죄다 허허벌판이다. 옆 동네의 상천역과 대성리역은 그래도 민가와 지나가는 차들이라도 보이는데, 굴봉산역에서 내리면 '역앞'에서 눈에 보이는 건 도로, 허허벌판에 차량통행도 100번 중 99번이 없어서 이게 뭔가?싶은 생각이 들것이다.
이 역에서 제이드가든까지 가는 공영버스가 있기는 하다. 배차간격은 4시간 + a에 1대씩인데 오전/오후에만 운영하므로 그것도 해가 지고 나서는 아예 없다. [6]
그래서 자신의 목적지가 제이드가든의 정반대라면 위의 셔틀은 아무 소용 없으므로 아무런 계획 없이 이 곳에 왔다가는 걷느라 생고생하는 수가 있으니 펜션에 묵는다면 픽업을 부탁하는 등 대책을 반드시 세워야 할 것이다.
주변에는 아무것도 없다. 민가나 민박집 몇 채 빼고는 말 그대로 죄다 허허벌판이다. 옆 동네의 상천역과 대성리역은 그래도 민가와 지나가는 차들이라도 보이는데, 굴봉산역에서 내리면 '역앞'에서 눈에 보이는 건 도로, 허허벌판에 차량통행도 100번 중 99번이 없어서 이게 뭔가?싶은 생각이 들것이다.
이 역에서 제이드가든까지 가는 공영버스가 있기는 하다. 배차간격은 4시간 + a에 1대씩인데 오전/오후에만 운영하므로 그것도 해가 지고 나서는 아예 없다. [6]
그래서 자신의 목적지가 제이드가든의 정반대라면 위의 셔틀은 아무 소용 없으므로 아무런 계획 없이 이 곳에 왔다가는 걷느라 생고생하는 수가 있으니 펜션에 묵는다면 픽업을 부탁하는 등 대책을 반드시 세워야 할 것이다.
4. 일평균 이용객 [편집]
굴봉산역을 이용하는 광역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482명 | 491명 | 582명 | 654명 | 751명 | 593명 | 568명 | 497명 | 429명 | 362명 |
2020년 | |||||||||
285명 | |||||||||
- 2010년 자료는 개통일인 12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1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
- 마을도 없는 산골에 역만 덜렁 놓이는 바람에 이용객이 거의 없는 수준이다. 그나마 2014년에는 하루 평균 이용객이 751명까지 증가하여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으나, 이후에는 급격하게 이용률이 하락해 2018년에는 4년 전과 비교해 무려 57% 수준으로 떨어졌다.
- 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마을이 거의 없다시피 하고[7], 여기를 경유하는 유일한 버스조차 배차 간격이 시간당 1대 미만이라 이 역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차를 끌고 온다.
- 이러한 점이 2015년부터 이용객이 크게 줄어든 원인이 되었다. 기름값이 내려간 시점과 수요가 가파르게 하락한 시점이 공교롭게도 일치하기 때문이다.
5. 승강장 [편집]
1 | ||
2 |
2018년 2월 이후로 스크린도어가 가동 중이다.
6. 가평레일파크 경강역 [편집]
경강역 | ||
반환점 | ||
7. 대중문화에서의 등장 [편집]
8. 사건·사고 [편집]
이 역에서 2010년 4월에 MT온 21살 여대생이 출발하는 열차 손잡이에 가방끈이 걸려 빨려들어가 왼쪽 발목이 절단되는 사고가 났었다.
9. 연계 교통 [편집]
9.1. 굴봉산역(2298, 2299) [편집]
- 굴봉산역 1번 출구 바로 앞의 정류장. 단 한 개의 노선이 경유하며, 운행횟수도 매우 적다. 그러므로, 춘천 시내로 가려면 차라리 몇백원 더 내고 전철을 이용하는 것이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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